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꼬박 삼년째인데 차였어요 만나는 동안 가끔씩 제 언행이 자기상처를 건드렸대요 쳐다보기도 싫을정도로 기분나빴다가도 좋아서 잊어버리곤했대요 같은이유로 이야기할때마다 꺼려하고 늘 피하고싶다고해서 길게 이야기 안했엇는데 이렇게 계속 만나면 서로 힘들것같아서 들춰냈더니 가끔씩이지만 너무 힘들다고 그만하자고 하더라구요 뭐부터 정리해야할지모르겠어요 샴푸 옷 모든 생활에 온통 다 그사람이 베어있어서 너무 막막해요 하루종일 기운없이 있다가 집 들어와서 침대에 누웠어요 사실 생각만큼 슬프지도않고 내가 뭘 잘못한건지도 정확히 모르겠고 나 싫다는 놈 옆에 끼고 뭐하나 아쉬울것없다는 생각도 하는데 이러다가 봇물터지듯이 터져버릴까봐 무서워요 어떻게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헤어졌어요
만나는 동안 가끔씩 제 언행이 자기상처를 건드렸대요
쳐다보기도 싫을정도로 기분나빴다가도 좋아서 잊어버리곤했대요
같은이유로 이야기할때마다 꺼려하고
늘 피하고싶다고해서 길게 이야기 안했엇는데
이렇게 계속 만나면 서로 힘들것같아서 들춰냈더니
가끔씩이지만 너무 힘들다고 그만하자고 하더라구요
뭐부터 정리해야할지모르겠어요
샴푸 옷 모든 생활에 온통 다 그사람이 베어있어서
너무 막막해요
하루종일 기운없이 있다가 집 들어와서 침대에 누웠어요
사실 생각만큼 슬프지도않고
내가 뭘 잘못한건지도 정확히 모르겠고
나 싫다는 놈 옆에 끼고 뭐하나 아쉬울것없다는 생각도 하는데
이러다가 봇물터지듯이 터져버릴까봐 무서워요
어떻게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