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거의 10년됐는데요;;;;;.... 제가 그때 심하게 철딱서니가 없어서 전남친한테 상처많이주고 남친이 너무 상처가 커 헤어졌는데
갑자기 너무 그립고 미안해서 10년만에;;; 연락처를 수소문해서 문자했는데 처음엔 아무렇지 않는듯받아줬긴한데 묻지도 않았는데 나는 잘잊는편이다 하질않나 잘 대화중에 진짜 문자상으로도 많이 욱한게 느껴질정도로 나는 니가 누군지도 모르겠는데 왜 나타난건지 모르겠고!!!! 하는데 문자상으로도 정말 살기가 느껴질만금 무서웠고.. 전 진짜 순수한맘으로 사죄할랬는데 자꾸 여러번 난 니 이름도 기억안났다 이러고.. 정말 저를잊어서 그런걸까요?... 아님 저랑 헤어지고 많이 힘들었단걸까요...?
나를 잊었다며 자꾸 강조하는 옛남친
제가 그때 심하게 철딱서니가 없어서
전남친한테 상처많이주고 남친이 너무 상처가 커
헤어졌는데
갑자기 너무 그립고 미안해서 10년만에;;;
연락처를 수소문해서 문자했는데
처음엔 아무렇지 않는듯받아줬긴한데
묻지도 않았는데 나는 잘잊는편이다 하질않나
잘 대화중에 진짜 문자상으로도 많이 욱한게 느껴질정도로
나는 니가 누군지도 모르겠는데 왜 나타난건지 모르겠고!!!!
하는데 문자상으로도 정말 살기가 느껴질만금 무서웠고..
전 진짜 순수한맘으로 사죄할랬는데
자꾸 여러번 난 니 이름도 기억안났다 이러고..
정말 저를잊어서 그런걸까요?...
아님 저랑 헤어지고 많이 힘들었단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