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이번달에만 사주. 궁합 한 10번은 본 듯.

애증의부샄2014.03.10
조회691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나서.. 남자에 대한 확신이 잘 안서서 그 뒤로 괜히 궁합이니 사주니 하는걸 맹신하게 되요.
그냥.. 옛날 어른들 처럼 궁합보고 좋으면 결혼해야지 하는 마음...?

근데 올 봄이랑 가을에 좋은 인연 온다구 했는데..
이젠 하두 많이 믿고 실망하고 반복하니
다 귀찮고 싫네요...

남자가 인생에 다는 아닌걸 알지만..
혼자 살 용기은 없는 이찌찔이 같은 맘...ㅎㅎ
정신차려야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