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 좋아한지 157일 째야 그리고 내키도 157이지 ㅋㅋㅋㅋㅋㅋㅋ 아암튼 내가 너한테 크리스마스날 차였어 내가 너무 성급했지 이번 대회끝나면 나좀 봐주라 아무리 카톡해도 넌 많이바쁘고 많이 뛴만큼 발도 아프고 노력도 엄청 했으니까 꼭 그 중요한대회 나가야돼! 그리고 힘든거 있으면 말해 진짜걱정되니까ㅜㅜㅜ.. 나 좋아해주는거까지 안바래 그냥 나 피하지만말고 음 그냥 전처럼 친하게만 대해주라
잠겨 죽어도 좋으니 너는 물차럼 내게 밀려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