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연인들이 그렇듯 사소한걸로 싸우는 커플입니다그런데 문제는 이런 사소한거를 서로 노력해서 좋은얘기로 풀어나가면 되는건데 여자친구는 화가나면 눈과 귀를 닫아버립니다
여자가 주도권을 잡고 갑이여야 한다지만여친은 마구 하면서 저는 안된다 하는것들이 너무많아요
아예 소통이 안되니 무슨 얘기를 못하겠네요.여자친구가 눈귀를 닫아버리고 무시를 해버리면 저는 답답합니다화도나고요.
또 제가 보고싶다고 보자고 계속 졸르는대도 자기가 바쁘다며 못만난다 해놓고 나중에가서 못본걸로 섭섭해하고 찡찡대는건 무슨심리인지..튕기는건 아닌거 같아요 바쁘다해도 세네번은 더 보자고 말하거든요.
좋은대화법 조언부탁해요.
글쓴후 20시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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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작은일로 다툼이 있었네요
무슨일이 있어서 사람 기다리게 해놓고
그럴땐 무슨일때문에 늦을거같다라고 미리말해주는게
연인을떠나서 사람간의 예의 아닌가요?
담부터 무슨일때문에 늦을거같다 라는 식으로
미리 말해달라고 했더니
오히려 되려 짜증을냅니다
뭐 결국 그쪽에서 먼저 힘들다고 지치다고 그만만나자고 하네요.
집착처럼 느껴졋나봐요.
항상 다투고 나면 여자친구는 대화를 다 차단시킵니다
제가 풀어줘서 얘기가 다른얘기로 넘어가거나
아니면 여자친구가 먼저 연락와서 다른얘기로 넘어가니까
헤어지고 다시만나기를 여러번.. 매번 똑같은걸로 다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