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맞는건지 모르겠네요 도와주세요

sad2014.03.11
조회235
남자친구랑 200일 가까이 사귄 여자입니다















열아홉에만나서 지금슴살입니다















제가 만난남자중에 제일사랑했던 남자였고 자존심다버릴정도로사랑했던 남자였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랑 연애 새달뒤 회사들어가서 일을하러갔습니다 들어가서도 삼주에 이틀휴가받으면한번박에 못보지만 남자친구는 저에게 잘해주고 있는만큼 물질적이든 맘적으론 다잘해주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술을 많이좋아하는데 먹고 실수를해도 전 화를냈지만 다 져주고 잡아줬습니다.















남자친구 회사에 스물아홉 누나야가 들어온뒤 남자친구 회사출근하는시간에맨날 저나오고 그래도 한번두번은참고넘어갔ㅇ습니다.반복되다보니 의심이생겨서 하소연하면서화를냈습니다 오해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불안한맘이너무가득했어요 남자친구가자취하는집을갔는데 향수가올려져있길래?이거뭐야?친구꺼라고햇습니다 그리고전 그사실을 뒤늦게알앗습니다 회사누나가선물해줬다는걸..아무사이가아니였으면 솔직하게 그때말해써야되는거아닌가요?그리고 그사실을알고제가화를냈는데 되돌아오는건 헤어짐.욕.뿐이였습니다.힘들대요 제남자친구가 맘에업는소리도하긴하지만 너무상처받았어요 잘사귀다가 헤어지고 몇주전부터 이상했ㅇ습니다







전아직도 많이보고싶습니다 뭐어떻케야지 잘하는건가요 뭐어떤게 맞는걸까요 너무 힘듭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