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미안해..

사랑한다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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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정말 안녕이다...
난 나쁜놈이 맞아
너도 떠난 마당에.. 그냥 살라고
열심히는 살껀대 막 살라고
보고싶다 내가 진짜 잘못했는대....
미안해 내가
보고싶다... 나 많이 잊어가던 중이었잖아
그래서 못잡겠다.. 내가 한 짓이 있고 넌 훨씬 더 좋은 남자 만날수 있단걸 알기에... 그래서..못잡겠다..
고마웠어 많이 행복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