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결혼이라는게. 서로 가 좋아하면 되는거지만. 아무리 그 여자네쪽 아버지가. 지 딸래미 한테.
남자친구 만나지말고 정리해라. 정확히 무슨 얘기가 오가고 그랬는지 잘 모르지만 그 여자말로는 지도 할말이 없다고 하네요.솔직히 저를 많이 좋아하고 사랑했으면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나는 이사람 아니면 절대안된다. 어떻게 얘기를 하면서 설득을 할줄 알아야지. 무심코 부모님 말 들을려고 네 알겠다 이러고. 이별통보 받았어요::::어떻게 보면 진짜 어이가 없고 배신감이 느끼더라구요. 그리고 아무튼. 최근에는 무슨 N사이트 들어가서 보니까 저랑 아직 같이 찍은 사진이 그대로 남아있더라구요... 원래 기억력이 좋은 친구라..분명히 알고있을텐데 사진을 아직 지우지 못한경우에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직 마음 정리가 안됬기 때문에. 일단은 가만히 두었다가 정리가 됬을때. 지울려고 하는건지. 아니면 무슨 다른 생각이 있는건지..하지만 저는 결코 단연하게 말씀드리고 싶은거는. 저는 아무리 연락이 오든 안오든 상관은 없는데.. 연락이와도 저는 안받을 꺼구요.그리고 그 여자애가 먼저 서로에 각자의 길을 가자면서. 마음 독하게 먹는다고 하면서 얘기를 하더라구요 단연 저는 크게 신경쓰지는 않습니다. 정이 떨어졌기때문에.. 솔직히 제가 먼저 연락 해보고싶은 마음은 30%(해봤짜 어차피 까일수도있으니 상처받기 싫어서 안하는것뿐)
70%(전혀 할생각이 없습니다) 결론을 말씀을 드리자면 위에 그대로 남아있는 사진 아직도 왜있는지 그게 궁금하긴 하네요.
4년만나고 헤어진 후에...
처음으로 톡쓰게 되었네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4년 갓 넘게 만나고 나서 헤어진지 한달하고 2주가 좀 지났네요..
원래는 서로가 결혼을 할려고 했는데.피치못할사정으로 그 여자네쪽 아버지때문에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되버렸는데요. 어떻게보면 제가 더 난처하고 기분이 나쁠 뿐더러.
저희 집안까지 모욕 하는걸 들어서 완전 기분이 더럽고 정이 확 떨어지더라구요.
뭐 솔직히..집안사정이 안좋은거는 좋게 만들고 싶어도 그렇게 쉽게 되는게 아니잖아요.
그 여자네 집안쪽에는 부모들이 이기적이신 분들이라. 진짜 까다롭네요.
요즘 결혼이라는게. 서로 가 좋아하면 되는거지만. 아무리 그 여자네쪽 아버지가. 지 딸래미 한테.
남자친구 만나지말고 정리해라. 정확히 무슨 얘기가 오가고 그랬는지 잘 모르지만 그 여자말로는 지도 할말이 없다고 하네요.솔직히 저를 많이 좋아하고 사랑했으면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나는 이사람 아니면 절대안된다. 어떻게 얘기를 하면서 설득을 할줄 알아야지. 무심코 부모님 말 들을려고 네 알겠다 이러고. 이별통보 받았어요::::어떻게 보면 진짜 어이가 없고 배신감이 느끼더라구요. 그리고 아무튼. 최근에는 무슨 N사이트 들어가서 보니까 저랑 아직 같이 찍은 사진이 그대로 남아있더라구요... 원래 기억력이 좋은 친구라..분명히 알고있을텐데 사진을 아직 지우지 못한경우에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직 마음 정리가 안됬기 때문에. 일단은 가만히 두었다가 정리가 됬을때. 지울려고 하는건지. 아니면 무슨 다른 생각이 있는건지..하지만 저는 결코 단연하게 말씀드리고 싶은거는. 저는 아무리 연락이 오든 안오든 상관은 없는데.. 연락이와도 저는 안받을 꺼구요.그리고 그 여자애가 먼저 서로에 각자의 길을 가자면서. 마음 독하게 먹는다고 하면서 얘기를 하더라구요 단연 저는 크게 신경쓰지는 않습니다. 정이 떨어졌기때문에.. 솔직히 제가 먼저 연락 해보고싶은 마음은 30%(해봤짜 어차피 까일수도있으니 상처받기 싫어서 안하는것뿐)
70%(전혀 할생각이 없습니다) 결론을 말씀을 드리자면 위에 그대로 남아있는 사진 아직도 왜있는지 그게 궁금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