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탄 링크입니다.
http://pann.nate.com/b321729237
몇달만인지 다시 판을쓰네요 .. ㅋㅋㅋㅋ
매번 판을쓸때마다 날라가는 징크스???가있었는데 이번에는 없기를...(복사열심히하면서 써야겠네요)
아무튼...
예전에 10월말에 혼자 다녀왔던 통영/부산 여행을 누나와 어머니를 모시고 다시 다녀왔습니다.
루트는 거의 같았습니다~ 먹거리나 통영 날개사진을 찍었고 달아공원 가보고
쌍욕라떼를 먹었다는거..?
아무튼.. 사진이 너무많아 천천히 적어보겠습니다!ㅋㅋㅋ
편안하고 오랜만에왔스므로 음슴체 기역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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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톡톡!!!![]()
아침에 출근하다 보니 톡이됐네요 ㅋㅋㅋ
1/2탄을 봐주셨던 분도 계시고~ 다녀오셨던 분들도 계시고~
댓글은 다 보고있습니다~
부산편은... 빠르면 오늘 늦어도 내일 올릴듯하네요~
서울에서 멀다고 하지만 한번가면 후회하지않는 그곳이 통영/부산입니다
반복되는 삶 속에서(회사/학교 등등) 변화주는 삶을 사셔서 하루하루 알차게 보내시기바랍니다.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p's 맞춤법 부분은 매번 매번 노력중입니다~ 지적또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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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여행다녀온뒤 양파와인도 해드렸고 어머니가 많이 좋아하셨고
어머니도 여행을 가보고싶다고 하셨음...
몇년전 50년 인생 처음 부산을 다녀오셨었다는 말을 들었을땐.. 너무 속상했음..
아버지 없이 누나와 나님을 초등학생때부터 홀로 키우셨기 때문에 바쁘신 삶을 사셨음..
예전에 점쟁이가 50대부터 꽃이 핀다고 했는데.. 정말 그러한건지
엄마는 정직원이 되셨고 연차도 쓰실수있게됌...
그렇게 엄마는 3일 휴가를 얻으셨고 3월7일 통영/부산 여행을 떠나게됌
금요일 7시 50분차 통영 버스를 예약
출바알
오랜만이구나 노랑이 티켓?
대략 점심시간?쯤 도착했던걸로 기억함..
도착하자마자 버스 노선도 사진찍고 ...
원래는 저번에는 케이블카(가장 멀어서) 부터 타러갔으나.. 배가고픈 관계로...
굴코스를 먹기위해 강구안부터 갔음!
통영버스는~ 탑승만하면 물이 보이는구나~ 캬아
강구안 도착 후 거북선을 보고 엄마와 누나 찰칵찰칵
통영 멍게빵??? 이라는 건물이 신기해서 찍어봄.. 먹어보진 않았음
나에겐 굴이 기다리고있었으므로..
지나가는길에 동피랑 마을이 보임!! 그러나 일단 밥부터...ㅇ_ㅇ..
1. 굴코스 대풍관
대풍관이라는 곳임...
엄마가 1박2일 애청자이심...
거기에 나왔다고 드셔보고 싶다하심.. 룰루랄라~~
근데 이 건물이 아니라... 뒤에있음.. ㅋㅋㅋ
저 건물 뒤쪽에 있음!! 굴 해물 요리 전문점!! 대.풍.관
사람이 정말 많았음.. 금요일 점심시간...
기왕 맛있게 먹을겸 A코스로 주문함
밥은 굴비빔밥 멍게비빔밥 선택할수있는데
굴1 멍게2로 시킴
그러니까 종이에 슥슥 적어주심 ㅋㅋㅋ 빌지 느낌???
기본 반찬이 나옴 슈루루룩~
그리고 드디어 차례차례 나오는 굴들+_+
우리 가족은 전부 굴을 사랑하사~ 고이먹어 고이먹어
오마이 가쉬.... 일단 생굴 부터 등장해주시면서...
굴 무침??? 이거 인기 폭팔... 2개먹고 보니까 소멸당함....ㅠㅠ
먹는동안 옆에서 굴구이를 열심히... 火火火
다음은 굴 탕수육? 슬슬.. 내 몸이 굴화..되어가고있음..
구..울..전... ㅇ_ㅇ..
먹다보니 굴 구이 완성..!!! 이모님께서 까는법을 전수해주고 가심..
돈까스? 칼로 푹 쑤시고 퍽 벌려서 쑝!
관자부분을 쏘옥 밀면 쏙빠짐
크기가.....일단 좡난아님... 입에서 춤추고 난리남.. 아 또먹고싶다..
해물탕? 해물국? 암튼 그놈도 먹고..
굴밥등장과!!!
멍게밥 등장!!!
이게 참.. 맛이있는데 처음 경험해본 맛임..
전부 다 맛있었다는건 맞음!!
하~ 드디어 다먹었다~
2. 동피랑 마을
이제 동피랑 마을!
꿈틀 꿈틀.. 소화할겸 바로 동피랑 마을 고고!!
저번에는 쌍욕라떼 방향으로 들어갔으나 이번에는 강구안방향으로 반대로 들어감!
몇개월 사이에 바뀐 그림들이 많이있었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림이라 엄마와 누나 찰칵!
그리고 저번엔 혼자가서.. 찍어보지못한.. 날개컷을 드디어 나도 찍음!!
날개 달리니까 우주에서 최고 아름다운 우리 엄마
응 그냥 누나
그리고 나님..
정말 동피랑마을은 보면 볼수록 속이 시원한 동네인듯...
작년에 초록색 옥상이 보다 더 많아졌음!
예전 댓글에 본인 집이 찍혔다던 분이 계셨는데... ㅋㅋㅋ 또 찍히셨으려나?
찍사는 열심히 찰칵찰칵
동포루에서 찰칵!
내려가는길.. 멍멍아 안녕?
사람이 지나다녀도 멍멍하지 않는구나 멍멍아
역시나 멈춰야 하는.. 소맥 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쌍욕라떼 (드디어 먹어봄)
작년에는 이런 많은 문구가 없었던거 같은데.. 미성년자에게는 쌍욕없다고함
공짜로 먹는 방법이있음.
1. 헤드스핀 50회 이상
2. 팔꿈치에 혀 닿는분
3. 공중부양 (허경영제외)
4. 군대 두번 다녀온사람 (싸이 제외)
5. 얼굴 성형 1천만원 이상 한 분 (영수증 지참)
6. 기타 연예인 등등
폴라로이드 사진보면 ㅋㅋㅋ 팔꿈치 혀 닿으려고 하는 사진 참많음 ㅋㅋ
예전에는 다리찢기가있었나봄. 찢으신 분계심..
주문 다하고나서 봤음.. 카페라떼 외 다른 라떼종류 가능함..
그리고 주문 시 가위바위보 이기면 간식거리 주는데 나는 패배^^
기다리다보니 쌍욕라떼 등장.
참고로 주문할때 신분증 검사하니까 신분증 챙겨가셈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더 즐거워하심
?????????????시부롱콩 야동매니아????????
그것도 일본 야동매니아?????????????????????????????????
나 처럼 무욕 무상 득도한 인간에게 왜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너무웃겨서 한참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욱 터진건.. 서빙해주신분이 ㅋㅋㅋㅋ 떠나면서
"죄송합니다 풋풋풋"
여기서 더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엄마도 누나도 나도 즐거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갈때 꼭 먹어보리라!! 했는데 댓글남겨주신 분들 덕분에 일본 야동매니아 됨^^
암튼 맛있게 먹고 난뒤에 한려수도 케이블카로 떠남
3. 한려수도 케이블카 (미륵산 정상)
금요일이라 그런지 저번 토요일날 갔을때 보단 사람이 적었음..
그리고 시간이 4시 좀 넘은시각이라 하산하시는분들이 많으셨음
역시나 자연스러운 찍사는 열심히 찰칵찰칵
날고 싶은 사진.. 현실은 추락 내동댕이 푸콰앙카왘ㅇ학학ㅎㅋ
케이블카 타러가는중 엄마가 친구분을 만나심!!! 짱짱 신기
그래서 미륵산 함께 관광함
덕분에 가족사진 찍어주심^^ 근데 역광크리....
엄마와 친구분 담소 나누시는동안 누나랑 셀카 놀이함..
귀요미컷 장다리 컷. 별짓다해도 그냥 잉여 두마리 첨벙첨벙
누나랑 나님이랑 전혀 안닮음... 누난 흰색 나는 검정색
.
꼬마컷 놀이
롱다리 놀이
뭘 해도 잉여 두마리 첨벙첨벙
암튼 잉여놀이 끝난뒤.... 케이블카 밑으로 내려와서
저번에 맛있는 꿀방을 먹게해주신! 미륵도 꿀빵을 찾아감
케이블카 올라가기전에 있음!
사람들은 어디가 맛있다 어디가맛있다하는데..
난 그냥 여기가 맛있음
당일 판매량이 끝나서 택배 주문하고 왔음..
그리고 시간이 늦었으나.. 달아공원을 가보고싶었음..
작년엔 못가봤으니까 ㅠㅠ
그래서 택시타고 달아공원 출발!
4. 달아공원
...............???????????????????????????????????
태양느님 어디갔어요??? 쩌어어어기 구름뒤에 왠 누리끼리한 친구임??
늦었음 ㅠㅠㅠ 다들 하산하고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그래도 사진찍는사람들 있고.. 나도 찍고 챡챡...
그리고 여러분... 이곳은 버스가 어마어마하게 안옴...
콜택시 꼭 적어두셈...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받아놓고
버스 30~40분?기다렸다가 ㅋㅋ 버스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버스탄뒤...
저번에 잤던 통영 워터피아에서 다시 쿨쿨..
들어와서 맥주 한캔에 야식 먹고 쿨쿨
목욕하고 맥주맛은..정말 꿀마아아앗?
라면도 꾸우우울맛??? 그리고 살이 디룩디룩?
그리고 신기한걸 발견...
찜질방에 목도리 실을 팜..............
1/2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내........ 목도리...................
집에서 쉬다보니 겨울이 끝남^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년에 다시 도저어언..ㅇ_ㅇ...
글을 쓰는 도중에 택배 도착!
꿀빵 왔듬
점심 먹은지 얼마안돼서...
이따가 회사사람들 드려야겠음..
이번엔 ㅠㅠ 왠지 반응이 별로안좋을꺼같은 느낌이 팍팍 듬 ㅠㅠ
흑흑...
그래도...반응 좋으시면... 아니 안좋아도 찾아감!!!
4탄에 부산편으로 찾아옴...
(해운대 망나니 등장 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