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강아지를 입양했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급해서 일단 제가 다른 카페에 올렸던거 붙여서 글 올립니다. 주소를 몰라서 업체에 의뢰해서 주소 찾을 예정입니다. 저도 뵈는게 없네요... 경험있으신 분들... 도와주세요.... --------------------------------------- 어제 글 올린 사람입니다. 어떤 글을 올렸는지는 아래 첨부하였습니다... 입양을 보냈는데... 입양자가 사진을 보내줬습니다... 사진의 의문점 1. 집에서 잘 키운다고 해서 보냈는데 집 벽이 저렇게 까만가요? 2. 우리 봄이는 사료주면 환장합니다.. 저렇게 내비두고 잠잘 수가 없습니다... 3. 2개월된 강아지한테 목줄을 채워놓고 재우나요? 분명히 집이라고 햇는데... 이 겨울에 집 문을 열어놓았을리도 없고... 4. 강아지 패드, 사료, 장난감. 아주큰 개껌(저희집에 있던건데 저 조그만 녀석이 저 뼉다귀를 좋아라해서 함께 보냈음) 강아지가 깔고 있는 담요 이 사진 보내준거 보고... 왜 묶어놓으셨냐고 물으니까... "뛰쳐나갈까봐 그랬어요" 라고 하시곤... 연락두절대셨네요... 기분 나쁘셨을거라 생각되어 문자로 양해구했고... 입양보낼때도 순수무료입양이므로... 금액보다도 사진 자주 보내자고 연락하자고 하고 보냈습니다. 근데 이렇게 연락두절 될 수 있나요? 연락두절된 그 분을 보면서... 또 저 사진을 보면서 정말 데리고 오고 싶네요. 제가 호들갑 떠는걸까요??? 제가 사이코 같은걸까요? ------------------------------------- <어제 올린 본문 글> 폰이라 띄어쓰기 오타 있을수 있으니 양해바랍니다ㅠ오늘 강아지 입양보냈습니다맘아퍼 미치겠습니다오늘 1시에 보냈는데도저히 안대겠더라구요입양자분께서 잘왔다고 문자보내주셨는데 컴컴한방에 2개월된 강아지 목줄로 매놓으셨더라구요보낼때도 사정있어 보낸거고제가 편지에 자주사진찍어보내달라고 연락하자고 하면서 입양보냈습니다사진보니 맘이 더아파서 내가 큰잘못했구나사죄하고 데리고 올 맘으로ㅜㅜㅠ그래서 입양자분께 전화드렸더니 전화안받네요재차전화했더니 수신거절되어있네요제가 순수무료분양했거든요그래서 문자로사정했습니다 사례비 챙겨드리고 다른강아지로 입양 제가 해드린다고요제 전화도안받고 남자친구전화로 하니 또 수신거절공중전화안받고 발신표시제한으로 미친듯이 해도 안받네요제가 알고있는건 성별 이름 나이 전화번호 사는곳(주소는 모르고 지역명만) 글고 방금알아낸건 네이버 아이디 그리고 이 카페에서 활동한사람이라는거입니다그리고 방금 알아낸건 이 카페 통해서 올1월 강아지 분양보낸거 알게댔고 그이후 또 다른강아지 분양받으려고 댓글 적어논거 봤습니다ㅠ저 좀 도와주세요제가 입양보내놓고 이러는거 말안대는거 아는데요ㅠ일상생활이 안대네요 경찰도 못도와주시는거겠죠? 581
도와주세요. 강아지 입양보냈는데 잘못보냈네요...
제가 강아지를 입양했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급해서 일단 제가 다른 카페에 올렸던거 붙여서 글 올립니다.
주소를 몰라서 업체에 의뢰해서 주소 찾을 예정입니다.
저도 뵈는게 없네요...
경험있으신 분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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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글 올린 사람입니다.
어떤 글을 올렸는지는 아래 첨부하였습니다...
입양을 보냈는데... 입양자가 사진을 보내줬습니다...
사진의 의문점
1. 집에서 잘 키운다고 해서 보냈는데 집 벽이 저렇게 까만가요?
2. 우리 봄이는 사료주면 환장합니다.. 저렇게 내비두고 잠잘 수가 없습니다...
3. 2개월된 강아지한테 목줄을 채워놓고 재우나요? 분명히 집이라고 햇는데... 이 겨울에 집 문을 열어놓았을리도 없고...
4. 강아지 패드, 사료, 장난감. 아주큰 개껌(저희집에 있던건데 저 조그만 녀석이 저 뼉다귀를 좋아라해서 함께 보냈음) 강아지가 깔고 있는 담요
이 사진 보내준거 보고...
왜 묶어놓으셨냐고 물으니까...
"뛰쳐나갈까봐 그랬어요" 라고 하시곤... 연락두절대셨네요...
기분 나쁘셨을거라 생각되어 문자로 양해구했고...
입양보낼때도 순수무료입양이므로... 금액보다도 사진 자주 보내자고 연락하자고 하고 보냈습니다.
근데 이렇게 연락두절 될 수 있나요? 연락두절된 그 분을 보면서... 또 저 사진을 보면서 정말 데리고 오고 싶네요.
제가 호들갑 떠는걸까요??? 제가 사이코 같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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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린 본문 글>
폰이라 띄어쓰기 오타 있을수 있으니 양해바랍니다ㅠ
오늘 강아지 입양보냈습니다
맘아퍼 미치겠습니다
오늘 1시에 보냈는데
도저히 안대겠더라구요
입양자분께서 잘왔다고 문자보내주셨는데 컴컴한방에 2개월된 강아지 목줄로 매놓으셨더라구요
보낼때도 사정있어 보낸거고
제가 편지에 자주사진찍어보내달라고 연락하자고 하면서 입양보냈습니다
사진보니 맘이 더아파서 내가 큰잘못했구나
사죄하고 데리고 올 맘으로ㅜㅜㅠ
그래서 입양자분께 전화드렸더니 전화안받네요
재차전화했더니 수신거절되어있네요
제가 순수무료분양했거든요
그래서 문자로사정했습니다
사례비 챙겨드리고 다른강아지로 입양 제가 해드린다고요
제 전화도안받고 남자친구전화로 하니 또 수신거절
공중전화안받고 발신표시제한으로 미친듯이 해도 안받네요
제가 알고있는건 성별 이름 나이 전화번호 사는곳(주소는 모르고 지역명만) 글고 방금알아낸건 네이버 아이디 그리고 이 카페에서 활동한사람이라는거입니다
그리고 방금 알아낸건
이 카페 통해서 올1월 강아지 분양보낸거 알게댔고
그이후 또 다른강아지 분양받으려고 댓글 적어논거 봤습니다ㅠ
저 좀 도와주세요
제가 입양보내놓고 이러는거 말안대는거 아는데요ㅠ
일상생활이 안대네요
경찰도 못도와주시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