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매거진 화보와 거리가 멀어 보이는 완전 중년 배우 김용림
최근 헐리웃 원로 배우 뺨치는 인상 가득한 화보 작업을 하셨음..ㄷㄷ
흑백 화보에 세트도 딱히 없이 그냥 인물에만 집중되는 화보인데
얼굴만 봐도 압도되는 느낌이 작렬해..ㄷ.ㄷㄷㄷㄷ
맨처음에 이 사진 보고 빵터졌는데 볼수록 멋진듯...
얼굴의 모든 주름과 이목구비가 다 같이 연기하는 느낌ㄷㄷ
늘 드라마 속에서 친근하거나 완전 멀어 보이는 연기를 하며 익숙한 이 얼굴
나이가 들면서 맡는 배역의 스펙트럼이 점점 줄어드시는 게
안타까울 정도야
정말 사진 한장한장 연륜이 가득 담겨 있는 건 참 오랜만에 본다
정말 멋지셔.....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