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기전엔. 한두번 갔었구요 남친이 여행가고 싶다 노래를 부르는데. 미안하다 다음에 거짓말할
핑계거리 생기면 가자했고 그 대안이 친구 커플과 같이 가는거라고 얘기 했어요
근데 어제 기회가 온거죠.. 친구네가 같이 1박2일로 벚꽃축제를 가자는거예요
그래서 전 신나서 남친한테 말했더니 확답을 줄 수 없답니다.. 회사를 갈 수도 있다구요...
아니 그전에는 한번도 안간 주말회사를 왜 지금 간다고 말합니까? 그러곤 매번 하듯이 어쩔수 없어 회사일인데 어떻게 이러더라고요 미안하단말 없이.. 그래서 화나서 전화를 끊고
오늘 아침에 좋게 얘기를 다시 했어요.. 다른 대안도 있고 날짜를 다른날 잡을수도 있고 좋게 얘기 했으면 나도 기분이 안상했을텐데 무조건 또 어쩔수 없다는식으로 말하면 당연 기분 상하지 않게냐 했더니 미안하다고 해서. 그럼 그 전주는 괜찮아? 이랬더니 그전주는 또 회사에서 족구대회를 나간데요.. 첨들어보는 얘기인데요.. 그래서. 제가 좀 찡찡됐죠 그럼 다 안돼? 왜 맨날 내가 하자는건 다 안된다고 하냐고 근데 남친이 사정 뻔히 다 아는데 그냥 다음에 놀러가면되지 꼭 이때만이냐고 화를 내길래 아니 내사정알자나 하면서또 설명했더니 아니 그친구 갈때 꼭 가야되? 이러더라구요.. 벽에 말하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홧김에 아니 말귀를 왜이렇게 못알아들어 이랬더니 그얘기했다고 전화를 끊고 받지도 않네요.. 여태연락도 없고요..
매번 이런식입니다.. 자기가 화나면 전화 확끊고 연락안하는거요.. 제가 해도 물론 받지 않고요..
제가 잘못한건지. 판단 한번만 해주세요..
그냥 제가 많이 잘 못한 일인지 판단해주세요.
제가 잘못했다고 하시면.. 지금 바로 전화해서 사과하려구요..
근데 아니면. 이번에야말로.. 제가 먼저 연락 절대 안하려구요..
남친과 저는 직장인입니다.
근데 저희 엄마가 워낙 엄하시고 저는 또 거짓말을 워낙 못하는 성격이라.
엄마한테 거짓말을 잘 못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제가 거짓말을 하면 다 티가나요
그래서 엄마가 남친이 있다는 걸 알게 된 순간부터 저희는 여행을 한번도 못갔습니다.
알기전엔. 한두번 갔었구요 남친이 여행가고 싶다 노래를 부르는데. 미안하다 다음에 거짓말할
핑계거리 생기면 가자했고 그 대안이 친구 커플과 같이 가는거라고 얘기 했어요
근데 어제 기회가 온거죠.. 친구네가 같이 1박2일로 벚꽃축제를 가자는거예요
그래서 전 신나서 남친한테 말했더니 확답을 줄 수 없답니다.. 회사를 갈 수도 있다구요...
아니 그전에는 한번도 안간 주말회사를 왜 지금 간다고 말합니까? 그러곤 매번 하듯이 어쩔수 없어 회사일인데 어떻게 이러더라고요 미안하단말 없이.. 그래서 화나서 전화를 끊고
오늘 아침에 좋게 얘기를 다시 했어요.. 다른 대안도 있고 날짜를 다른날 잡을수도 있고 좋게 얘기 했으면 나도 기분이 안상했을텐데 무조건 또 어쩔수 없다는식으로 말하면 당연 기분 상하지 않게냐 했더니 미안하다고 해서. 그럼 그 전주는 괜찮아? 이랬더니 그전주는 또 회사에서 족구대회를 나간데요.. 첨들어보는 얘기인데요.. 그래서. 제가 좀 찡찡됐죠 그럼 다 안돼? 왜 맨날 내가 하자는건 다 안된다고 하냐고 근데 남친이 사정 뻔히 다 아는데 그냥 다음에 놀러가면되지 꼭 이때만이냐고 화를 내길래 아니 내사정알자나 하면서또 설명했더니 아니 그친구 갈때 꼭 가야되? 이러더라구요.. 벽에 말하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홧김에 아니 말귀를 왜이렇게 못알아들어 이랬더니 그얘기했다고 전화를 끊고 받지도 않네요.. 여태연락도 없고요..
매번 이런식입니다.. 자기가 화나면 전화 확끊고 연락안하는거요.. 제가 해도 물론 받지 않고요..
제가 먼저 사과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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