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전 사귀게 된 2살 연상 남친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오빠가.. 제가 진짜 몸에 대해 콤플렉스가 있거든요 .. 키는 그냥 160 중반 키에 몸무게가 50 후반입니다. 참고로 오빠는 키가 186에 .. 말랐음... ..하................ 먹는 것도 좀 조절하고 운동도 다니면서 열심히 관리 중인데 자꾸 남친이 살 좀 찌우라고 ㅠㅠ 항상 밥 먹었냐고 챙기고 묻고하는데 이게 처음에는 좋다가 점점 걱정이 되는 거예요 콩깍지가 씌여서 그런가... 이거 나중에 벗겨지면 어떻게 되는 건가 ㅠㅠ 싶기도 하고 아무리봐도 나는 진짜 통통하고 더 찌면 답답해 보일텐데... 넌 살쪄도 된다고 살 찌우라고 계속 그래요 ㅠㅠㅠㅠㅠ 잡생각이 많아서 그런가... 진짜 예의상으로 그러는 건지 얘가 포동포동한 걸 좋아하는 건지 의문이네요 ㅠㅠㅠㅠ 그렇다고 막 맘 놓고 살 찌우면 안 되겠져......?
남친이 살 찌우라고 하는게..
두 달 전 사귀게 된 2살 연상 남친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오빠가..
제가 진짜 몸에 대해 콤플렉스가 있거든요 ..
키는 그냥 160 중반 키에 몸무게가 50 후반입니다.
참고로 오빠는 키가 186에 .. 말랐음... ..하................
먹는 것도 좀 조절하고 운동도 다니면서 열심히 관리 중인데
자꾸 남친이 살 좀 찌우라고 ㅠㅠ 항상 밥 먹었냐고 챙기고 묻고하는데
이게 처음에는 좋다가 점점 걱정이 되는 거예요
콩깍지가 씌여서 그런가... 이거 나중에 벗겨지면 어떻게 되는 건가 ㅠㅠ 싶기도 하고
아무리봐도 나는 진짜 통통하고 더 찌면 답답해 보일텐데...
넌 살쪄도 된다고 살 찌우라고 계속 그래요 ㅠㅠㅠㅠㅠ
잡생각이 많아서 그런가...
진짜 예의상으로 그러는 건지 얘가 포동포동한 걸 좋아하는 건지 의문이네요 ㅠㅠㅠㅠ
그렇다고 막 맘 놓고 살 찌우면 안 되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