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진짜 야속한 브리트니 스피어스 최근

2014.03.11
조회228,548

 

수많은 헐리웃 스타들 중에서 유난히 하루가 다르게 노화하는 것 같은

브리트니 스피어스....

최근 모습인데 솔직히 미국의 그냥 평범한 주부 모습이 보여서 놀랐음..

 

 

 

 

 

 

 

 

 

몸매 관리는 어느 순간부터 전혀 안 하는 것 같고

얼굴도 점점 쳐져가는 게 눈에 띄게 보여...

 

 

 

 

 

 

 

 

 

나이를 대단히 많이 먹은 것도 아니고 81년생임

동갑인 연예인이라면 구남친인 저스틴 팀버레이크, 패리스 힐튼, 나탈리 포트만 등등이 있는데

유난히 혼자 나이 제일 많아 보임....;;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여전히 10년전이랑 비교해도 그다지 다를 게 없던데ㅠㅠ

 

 

 

 

 

 

 

 

 

 

브리트니의 10년전 사진 보면 진짜 무슨 다른 사람 같아;;

 

 

 

 

 

 

 

 

 

 

 

이렇게 온 나라 남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젠 진짜 걷잡을 수 없는 느낌....ㅠㅠ

 

 

 

 

 

 

 

 

 

 

세월이 야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