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가 변화하면서 패션의 마침표가 되는 아이템들은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다. 언제는 가방이 되었다가 언제는 구두가 되기도 한다. '어떤 아이템이 그 시기에 트렌드인가'에 따라 사람들이 생각하는 스타일의 마침표가 달라지는 것이다. 2013년 하반기부터 2014년은 한동안 스냅백이 스타일의 마침표로 작용하게 될 것 이다. 올해 최고의 전성기를 누빌 것이라 생각이 든다. 예능과 음악방송에서 많은 연예인들이 착용하고 나오면서 식을 줄 모른다. 스냅백은 매니아층의 모자여서 전문가들은 2~3년 반짝 유행할 것이라 예상했지만 이제는 달라졌다. 시나브로 모자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잡게 된 것이다. 스냅백 당신의 스타일 마침표로 어떠신지?
'SNAPBACK'S NEW ERA' _ GEEK 한때 매니아층만을 유지하던 스냅백이 유명세를 타고 대중들의 인기를 받으면서 많은 브랜드들이 출시하기 시작했다. 그에 따라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스냅백의 종류는 상상 이상으로 많다. 그래서 이제는 고르는데만 하루종일이 걸리고 자신에게 맞는 스냅백은 어딘가에 있다. 패션 잡지 GEEK에서는 이런 스냅백을 중심적으로 다루면서 2014년의 패션 아이템을 소개했다. 보통 스냅백의 가격은 5만~10만원까지 일반적으로 살수 있는 가격대의 폭은 크다. 하지만 하나 사놓으면 유용하게 쓰이는 것이 스냅백이다. 이런 스냅백을 다양한 스타일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보자.
'무난한 스타일에도 스냅백으로 포인트' 대학생들이 주로 입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맨투맨이다. 이런 맨투맨에 스냅백은 더할나위 없는 포인트 아이템이다. 스냅백은 지금과 같이 찡이 박혀있는 제품도 있고 무난하게 하나의 컬러로 되는 것도 있다. 이런 맨투맨과 같이 무난한 스타일링에는 스냅백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스냅백은 A-Land에서 판매하는 제품이다. 디자이너들이 집합소라 할 수 있는 A-Land에는 다양한 스냅백들을 볼 수 있다. 브랜드와는 다른 디자이너들이 만들어진 제품으로 특이하면서도 유니크한 제품들이 선보이니 한번 가서 구경만이라도 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모자의 기본은 MLB' 모자하면 생각나는 브랜드는 MLB이다. 가격대와 디자인 둘다 무난하다. 일반적으로 대학생들이 많이 사용하는 제품으로 캡의 경우는 많은 학생들이 착용하고 있다. 그리고 머리를 감지 못하거나 머리가 이상하게 말려졌을 때 사용하는 것이 모자다. 그 중 이제 스냅백을 사용하는 대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
주변만 돌아보더라도 스냅백을 쓰고 있는 모습이 많다.
그리고 스냅백의 경우 안쪽의 캡쪽의 디자인이 다르기 때문이 이렇게 쓰고 있으면 돋보이는 패션이다.
밖은 그린의 무난한 컬러감이지만 내부의 호피가 포인트가 된다.
'바로 이 한장이다' 자켓이나 블레이져에도 어울리는 것이 스냅백이다. 한때 군모가 한창 유행하여 대부분의 대학생들과 30대들이 군모를 착용하고 있다. 그렇지만 유독 눈에 띄면서 보기 싫은 장면이 블레이져나 코트에 군모를 쓰고 있는 것이다. 이상하게 유독 어울리지 않는 한 장면인데 많이 보인다는게 현실이다. 이런 사람들이 패션 테러같이 보인다. 유독 눈에 띄는 것은 둘 중 하나가 패션이 너무 좋아 보고싶거나 아니면 보기 싫어서 눈에 띄거나 이다. 당신의 지금 어느쪽에 속해 있는가?
지금 이 한장의 사진과 같이 패셔너블한 피플인가 아니면 패션테러리스트인가?
둘은 한끝 차이다.
'연예인과의 콜라보레이션' 스냅백으로 연예인과의 콜라보레이션을 많이 한다. 세계 1위 보드카 브랜드 스미노프가 인기 힙합 가수 박재범과 함께 디자인한 패션 아이템으로 젊은 층과 소통에 나선 것이다. 스미노프가 지난 2012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스미노프 디스트릭트(Smirnoff District) 캠페인’의 6번째 주제로 패션을 선정하고, 박재범 등과 젊은 층을 공략하기로 한 것이다. 특히 이번 스미노프 디스트릭트 캠페인은 젊은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새로운 콘텐츠, ‘스미노프 콜라보레이션 스냅백’을 기획했다.
이처럼 스냅백을 제공하지 않은 기업들도 눈돌리기 시작했다.
'햇츠 온에서 공효진을 모델로 선보인 스냅백' 햇츠 온의 'URBAN SWAGGER FITTED CAP 414' 제품을 공효진을 모델로 하여 선보였다. 올 여름에 맞춘 스타일링으로 여름에 특히 옷을 덜 걸치기에 스타일링하기 힘들다. 모든 사람들이 비슷하게 입어 무난해 보인다. 이때 스냅백은 한 몫한다. 그리고 이 한컷이 '스냅백도 이렇게 섹시하게 보일 수 있구나.' 라고 얘기하는 것 같다. 화보 속 공효진은 엘리베이터라는 특정 공간에서
흰 스냅백을 착용하고 경쾌하고 유쾌한 감정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공효진은 팔뚝에 타투를 새겨 펑키한 매력과 섹시미를 동시에 드러내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연예인 셀카에 유독 등장하는 스냅백' 스냅백 제품은 연예인들의 셀카에 유독 등장을 많이 한다. 별그대에서 천송이 코디로 연기를 한 김보미가 유독 햇츠온의 협찬을 많이 받아 많은 스냅백을 선보였다. 귀여운 이미지인데 더욱 귀엽게 만들어 주었다. 사진 속 김보미는 블랙의 스냅백에 입술을 깨물고 있으며 울먹이는 표정을 하고 있다. 최종회를 끝내고 아쉬움과 슬픔의 표정이다. 스냅백은 이처럼 귀여운 모습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스냅백의 쓰임이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 연예인들이 잘 활용하고 있다. 연예인들의 활용하는 모습보면 당신도 따라해 보기 바란다.
'슈트에도 스냅백' 배우 서인국 “저 스냅백 잘 어울리나요?”. 한 뉴스기사의 타이틀이다. 당신이 보기에 이 한장의 사진 잘 어울리는가. 난 YES 라고 하고 싶다. 유독 이상하게 스냅백이 슈트에 매우 잘 어울린다. 거기에 신발을 컨버스로 신으니 스포티하면서 힙합스러운 느낌이 풍긴다. 그렇다고 깔끔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슈트가 스포티함을 정제시켜 주어 잰틀함을 갖추게 만들었다. 이들의 조화엔 스냅백이 제격인 것 같다. 그래서 더욱 보기 좋은 그림이다. 이날 서인국은 라이트 그레이의 수트와 스냅백을 믹스매치하여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으며 이와 함께 스퀘어 라인의 선글라스로 임팩트 있는 룩을 완성했다.
'그럼 스냅백은 무엇일까?'
스냅백은 뒤에 SNAP(똑딱이)이 달려있어서 스냅백이라 불린다고 한다. 그외 스트립백이라는 줄로 조절하는 상품도 있으니 둘의 차이를 잘 알아야 한다. 스냅백의 사이즈를 보면 S-M은 주로 여성들이 사용하는 사이즈고 M-L이 주로 남자들이 사용하는 사이즈다. 스냅백은 약간 크게 쓴다고 생각해도 된다. 너무 딱 맞으면 오히려 멋져 보이지 않고 이상해 보인다. 야구모자의 경우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를 샀다면 스냅백의 경우는 좀더 큰 사이즈를 활용해 보기 바란다. 스냅백을 살때는 꼭 써보고 사길 바란다.
'스냅백하면 생각나는 이남자' 스냅백하면 박재범이 생각난다.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자신의 독보적인 스냅백 스타일을 보여주는 그다. 무대에서 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스냅백을 잘 이용하고 있다. 스냅백의 스타일은 매우 많다. 다른 기업과 콜라보를 할 정도로 잘 활용하고 있고 스냅백의 유행을 이끌고 있다. 스냅백은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브랜드기 때문에 잘만 활용하면 자신의 스타일을 추구할 수 있다. 솔직히 아직 스냅백을 구별하기는 힘든다.
많이 보다보면 언젠가는 구별이 되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반대로 써도 스냅백' 양상국을 부럽게 만든 한 사람이 있다. 바로 천이슬이다. 천이슬은 최근 자신의 셀카로 올려 놓은 한장의 사진이 이슈가 되었다. 양상국은 전생에 어떤 좋은 일을 했길래 이렇게 예쁜 연인을 얻었을까? 나도 궁금해 진다. 천이슬이 스냅백을 뒤로 씀으로써 자신만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스냅백을 여성이 뒤로 쓰면 유독 귀여워 보이고 그 사이로 내려오는 머리결이 돋보인다. 거기에 지금과 같이 맨투맨과 입으면 스포티한 느낌에 어려보이는 효과까지 더해진다. 스냅백을 이렇게 활용하는 여성들도 많다.
'남자도 똑같이 활용한다' 거리를 활보하다보면 남성들도 스냅백을 꺼꾸로 착용하는 경우가 많다. 지금의 사진 한장에서 보여지듯이 스타일리쉬한 장면을 연출할 수 있다. 이 한장의 사진이 좋은 것은 기본적인 니트와 바지에 코트를 걸치고 있지만 스냅백을 착용한 점이다. 이렇게 스타일링을 하고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배우 김지훈이 선보인 이 한장의 화보사진이 많은 사람들에게 스냅백을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 보여주는 것 같다. 스냅백 연출은 헤어의 손질도 중요하다. 뒤로 착용해서 헤어를 나오게 할 것인지 아님
그대로 둘 것인지를 고민해야 하는 것. 그래야 자연스러워 지기 때문이다.
'스냅백 당장 하나 정도는 구매해 보자' 스냅백을 하나 정도 두면 좋을 것 같다. 가까운 슈퍼를 가더라도 스냅백 하나면 어떤 옷을 입고 나가도 괜찮고 학교를 지각할까봐 머리를 감지 못했을 경우도 스냅백으로 마무리를 지어주면 깔끔하다. 스냅백으로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링과 적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상황들이 많다. 그렇기에 하나 정도 집에 장만해 두면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또한 스냅백이 대중화된 만큼 당신도 한번은 시도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뭐 샀는데 굳이 어울리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에게 이계해도 좋으니.필자가 유독 이사진이 마음에 드는 것은 여자친구가 스냅백을 한 적이 있는데 나름 매력을 느껴서이다.
공효진도 서인국도 쓴다! 패션의 마침표로 요건 어때? _ 스냅백 SNAPBACK
트렌드가 변화하면서 패션의 마침표가 되는 아이템들은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다. 언제는 가방이 되었다가 언제는 구두가 되기도 한다. '어떤 아이템이 그 시기에 트렌드인가'에 따라 사람들이 생각하는 스타일의 마침표가 달라지는 것이다. 2013년 하반기부터 2014년은 한동안 스냅백이 스타일의 마침표로 작용하게 될 것 이다. 올해 최고의 전성기를 누빌 것이라 생각이 든다. 예능과 음악방송에서 많은 연예인들이 착용하고 나오면서 식을 줄 모른다. 스냅백은 매니아층의 모자여서 전문가들은 2~3년 반짝 유행할 것이라 예상했지만 이제는 달라졌다. 시나브로 모자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잡게 된 것이다.
스냅백 당신의 스타일 마침표로 어떠신지?
'SNAPBACK'S NEW ERA' _ GEEK한때 매니아층만을 유지하던 스냅백이 유명세를 타고 대중들의 인기를 받으면서 많은 브랜드들이 출시하기 시작했다. 그에 따라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스냅백의 종류는 상상 이상으로 많다. 그래서 이제는 고르는데만 하루종일이 걸리고 자신에게 맞는 스냅백은 어딘가에 있다. 패션 잡지 GEEK에서는 이런 스냅백을 중심적으로 다루면서 2014년의 패션 아이템을 소개했다. 보통 스냅백의 가격은 5만~10만원까지 일반적으로 살수 있는 가격대의 폭은 크다. 하지만 하나 사놓으면 유용하게 쓰이는 것이 스냅백이다. 이런 스냅백을 다양한 스타일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보자.
'무난한 스타일에도 스냅백으로 포인트'대학생들이 주로 입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맨투맨이다. 이런 맨투맨에 스냅백은 더할나위 없는 포인트 아이템이다. 스냅백은 지금과 같이 찡이 박혀있는 제품도 있고 무난하게 하나의 컬러로 되는 것도 있다. 이런 맨투맨과 같이 무난한 스타일링에는 스냅백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스냅백은 A-Land에서 판매하는 제품이다. 디자이너들이 집합소라 할 수 있는 A-Land에는 다양한 스냅백들을 볼 수 있다. 브랜드와는 다른 디자이너들이 만들어진 제품으로 특이하면서도 유니크한 제품들이 선보이니 한번 가서 구경만이라도 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모자의 기본은 MLB'모자하면 생각나는 브랜드는 MLB이다. 가격대와 디자인 둘다 무난하다. 일반적으로 대학생들이 많이 사용하는 제품으로 캡의 경우는 많은 학생들이 착용하고 있다. 그리고 머리를 감지 못하거나 머리가 이상하게 말려졌을 때 사용하는 것이 모자다. 그 중 이제 스냅백을 사용하는 대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
주변만 돌아보더라도 스냅백을 쓰고 있는 모습이 많다.
그리고 스냅백의 경우 안쪽의 캡쪽의 디자인이 다르기 때문이 이렇게 쓰고 있으면 돋보이는 패션이다.
밖은 그린의 무난한 컬러감이지만 내부의 호피가 포인트가 된다.
'바로 이 한장이다'자켓이나 블레이져에도 어울리는 것이 스냅백이다. 한때 군모가 한창 유행하여 대부분의 대학생들과 30대들이 군모를 착용하고 있다. 그렇지만 유독 눈에 띄면서 보기 싫은 장면이 블레이져나 코트에 군모를 쓰고 있는 것이다. 이상하게 유독 어울리지 않는 한 장면인데 많이 보인다는게 현실이다. 이런 사람들이 패션 테러같이 보인다. 유독 눈에 띄는 것은 둘 중 하나가 패션이 너무 좋아 보고싶거나 아니면 보기 싫어서 눈에 띄거나 이다. 당신의 지금 어느쪽에 속해 있는가?
지금 이 한장의 사진과 같이 패셔너블한 피플인가 아니면 패션테러리스트인가?
둘은 한끝 차이다.
'연예인과의 콜라보레이션'스냅백으로 연예인과의 콜라보레이션을 많이 한다. 세계 1위 보드카 브랜드 스미노프가 인기 힙합 가수 박재범과 함께 디자인한 패션 아이템으로 젊은 층과 소통에 나선 것이다. 스미노프가 지난 2012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스미노프 디스트릭트(Smirnoff District) 캠페인’의 6번째 주제로 패션을 선정하고, 박재범 등과 젊은 층을 공략하기로 한 것이다. 특히 이번 스미노프 디스트릭트 캠페인은 젊은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새로운 콘텐츠, ‘스미노프 콜라보레이션 스냅백’을 기획했다.
이처럼 스냅백을 제공하지 않은 기업들도 눈돌리기 시작했다.
'햇츠 온에서 공효진을 모델로 선보인 스냅백'햇츠 온의 'URBAN SWAGGER FITTED CAP 414' 제품을 공효진을 모델로 하여 선보였다. 올 여름에 맞춘 스타일링으로 여름에 특히 옷을 덜 걸치기에 스타일링하기 힘들다. 모든 사람들이 비슷하게 입어 무난해 보인다. 이때 스냅백은 한 몫한다. 그리고 이 한컷이 '스냅백도 이렇게 섹시하게 보일 수 있구나.' 라고 얘기하는 것 같다. 화보 속 공효진은 엘리베이터라는 특정 공간에서
흰 스냅백을 착용하고 경쾌하고 유쾌한 감정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공효진은 팔뚝에 타투를 새겨 펑키한 매력과 섹시미를 동시에 드러내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연예인 셀카에 유독 등장하는 스냅백'스냅백 제품은 연예인들의 셀카에 유독 등장을 많이 한다. 별그대에서 천송이 코디로 연기를 한 김보미가 유독 햇츠온의 협찬을 많이 받아 많은 스냅백을 선보였다. 귀여운 이미지인데 더욱 귀엽게 만들어 주었다. 사진 속 김보미는 블랙의 스냅백에 입술을 깨물고 있으며 울먹이는 표정을 하고 있다. 최종회를 끝내고 아쉬움과 슬픔의 표정이다. 스냅백은 이처럼 귀여운 모습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스냅백의 쓰임이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 연예인들이 잘 활용하고 있다. 연예인들의 활용하는 모습보면 당신도 따라해 보기 바란다.
'슈트에도 스냅백'배우 서인국 “저 스냅백 잘 어울리나요?”. 한 뉴스기사의 타이틀이다. 당신이 보기에 이 한장의 사진 잘 어울리는가. 난 YES 라고 하고 싶다. 유독 이상하게 스냅백이 슈트에 매우 잘 어울린다. 거기에 신발을 컨버스로 신으니 스포티하면서 힙합스러운 느낌이 풍긴다. 그렇다고 깔끔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슈트가 스포티함을 정제시켜 주어 잰틀함을 갖추게 만들었다. 이들의 조화엔 스냅백이 제격인 것 같다. 그래서 더욱 보기 좋은 그림이다. 이날 서인국은 라이트 그레이의 수트와 스냅백을 믹스매치하여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으며 이와 함께 스퀘어 라인의 선글라스로 임팩트 있는 룩을 완성했다.
'그럼 스냅백은 무엇일까?'스냅백은 뒤에 SNAP(똑딱이)이 달려있어서 스냅백이라 불린다고 한다. 그외 스트립백이라는 줄로 조절하는 상품도 있으니 둘의 차이를 잘 알아야 한다. 스냅백의 사이즈를 보면 S-M은 주로 여성들이 사용하는 사이즈고 M-L이 주로 남자들이 사용하는 사이즈다. 스냅백은 약간 크게 쓴다고 생각해도 된다. 너무 딱 맞으면 오히려 멋져 보이지 않고 이상해 보인다. 야구모자의 경우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를 샀다면 스냅백의 경우는 좀더 큰 사이즈를 활용해 보기 바란다. 스냅백을 살때는 꼭 써보고 사길 바란다.
'스냅백하면 생각나는 이남자'스냅백하면 박재범이 생각난다.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자신의 독보적인 스냅백 스타일을 보여주는 그다. 무대에서 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스냅백을 잘 이용하고 있다. 스냅백의 스타일은 매우 많다. 다른 기업과 콜라보를 할 정도로 잘 활용하고 있고 스냅백의 유행을 이끌고 있다. 스냅백은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브랜드기 때문에 잘만 활용하면 자신의 스타일을 추구할 수 있다. 솔직히 아직 스냅백을 구별하기는 힘든다.
많이 보다보면 언젠가는 구별이 되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반대로 써도 스냅백'양상국을 부럽게 만든 한 사람이 있다. 바로 천이슬이다. 천이슬은 최근 자신의 셀카로 올려 놓은 한장의 사진이 이슈가 되었다. 양상국은 전생에 어떤 좋은 일을 했길래 이렇게 예쁜 연인을 얻었을까? 나도 궁금해 진다. 천이슬이 스냅백을 뒤로 씀으로써 자신만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스냅백을 여성이 뒤로 쓰면 유독 귀여워 보이고 그 사이로 내려오는 머리결이 돋보인다. 거기에 지금과 같이 맨투맨과 입으면 스포티한 느낌에 어려보이는 효과까지 더해진다. 스냅백을 이렇게 활용하는 여성들도 많다.
'남자도 똑같이 활용한다'거리를 활보하다보면 남성들도 스냅백을 꺼꾸로 착용하는 경우가 많다. 지금의 사진 한장에서 보여지듯이 스타일리쉬한 장면을 연출할 수 있다. 이 한장의 사진이 좋은 것은 기본적인 니트와 바지에 코트를 걸치고 있지만 스냅백을 착용한 점이다. 이렇게 스타일링을 하고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배우 김지훈이 선보인 이 한장의 화보사진이 많은 사람들에게 스냅백을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 보여주는 것 같다. 스냅백 연출은 헤어의 손질도 중요하다. 뒤로 착용해서 헤어를 나오게 할 것인지 아님
그대로 둘 것인지를 고민해야 하는 것. 그래야 자연스러워 지기 때문이다.
'스냅백 당장 하나 정도는 구매해 보자'스냅백을 하나 정도 두면 좋을 것 같다. 가까운 슈퍼를 가더라도 스냅백 하나면 어떤 옷을 입고 나가도 괜찮고 학교를 지각할까봐 머리를 감지 못했을 경우도 스냅백으로 마무리를 지어주면 깔끔하다. 스냅백으로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링과 적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상황들이 많다. 그렇기에 하나 정도 집에 장만해 두면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또한 스냅백이 대중화된 만큼 당신도 한번은 시도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뭐 샀는데 굳이 어울리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에게 이계해도 좋으니.필자가 유독 이사진이 마음에 드는 것은 여자친구가 스냅백을 한 적이 있는데 나름 매력을 느껴서이다.
원본스토리가기: http://www.imagnet.com/story/detail/9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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