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고민이 있습니다.

길냥이2014.03.11
조회70
안녕하세요. 21살 한 청년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사람들과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는데요.
평소에 사람들을 만나면 부담스러움과 불편함이 매번 무의식적으로 들어요. 그게 그 사람이 딱히
저에게 잘못한 한것도 아니고 그냥 모르는 사람이래도 말이죠.
제가 이렇게 된 이유는 초등학교때에 집에 강도가 들고나서 부터 정신적인 충격이 있어서 
초등학교 생활 내내 마음을 닫고 지냈지만 부모님께서 정신과 치료를 받게 한 덕분에
중1부터 마음의 문을 열고 친구들이랑 많이 티격태격했지만 좋은 친구들과 많이 어울려서
다녔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때 부터 어떤 이유인지 몰라도 사람관계보다 제 꿈과 진로를 위해서
열심히 대회 준비하고 학교 공부에만 충실하다 보니까 어느센가 제 주위에는 친한 사람이라는게
존재 하지 않더 군요... 그 이후로 부터 사람들과 인간 관계를 원하긴 하지만 제 무의식 이 막 부담감과 불편함을 막 줘서 ... 
지금까지도 과내에서 사람들과 친한 사람이 별루 없네요.
친해 질려고 노력은 하긴하지만... 과 사람들은 절 은근 쓸쩍 피하기 까지 하더라구요...
이 인간관계 문제점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