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방의의무 문제로 남여 갈등이 많은것같네요. 당연히 여성도 국방의 의무를 짊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성은 국가를 지키기 위해 2년이라는 시간을 군대에 끌려가 고생을 하고옵니다. 그로 인해 취업도 복학 후 대학 적응도 힘들며 취업도 늦어집니다. 하지만 여성들은 남성들과 같은 국가의 국민이지만 국방의 의무라는걸 아예 짊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잘못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성도 국민으로써 국방의 의무를 당연히 짊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단 체력상으로 남성과 차이가 있는건 사실이니 군대를 가되 1년만 다녀오는것이 옳다고 봅니다. 남여 모두 국민인데 한쪽만 국방의 의무를 지는것은 불공평한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국가 또한 국방의 의무에 대한 대가를 제대로 대우해줘야 합니다. 현재 국가는 남성들의 수고를 한달에 겨우 10만원이라는 적은돈으로 무마시키고 있습니다. 국방의 의무를 지는 사람들에게 최저임금정도는 적용을 한 급여를 주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가 제 생각입니다. 혹시라도 반박하실 분이있다면 논리적으로 근거를 달아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생리와 임신을 가지고 군대와 동급화하는 반박은 하지말아주세요. 논리가 안맞습니다)
여성도 당연히 국방의 의무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국방의의무 문제로 남여 갈등이 많은것같네요.
당연히 여성도 국방의 의무를 짊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성은 국가를 지키기 위해 2년이라는 시간을 군대에 끌려가 고생을 하고옵니다.
그로 인해 취업도 복학 후 대학 적응도 힘들며 취업도 늦어집니다.
하지만 여성들은 남성들과 같은 국가의 국민이지만 국방의 의무라는걸 아예 짊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잘못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성도 국민으로써 국방의 의무를 당연히 짊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단 체력상으로 남성과 차이가 있는건 사실이니 군대를 가되 1년만 다녀오는것이 옳다고 봅니다.
남여 모두 국민인데 한쪽만 국방의 의무를 지는것은 불공평한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국가 또한 국방의 의무에 대한 대가를 제대로 대우해줘야 합니다.
현재 국가는 남성들의 수고를 한달에 겨우 10만원이라는 적은돈으로 무마시키고 있습니다.
국방의 의무를 지는 사람들에게 최저임금정도는 적용을 한 급여를 주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가 제 생각입니다.
혹시라도 반박하실 분이있다면 논리적으로 근거를 달아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생리와 임신을 가지고 군대와 동급화하는 반박은 하지말아주세요. 논리가 안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