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여신 박규리 실물후기.

여신드립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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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에 DMC SBS 프리즘 타워를 지나는데...









건물 오른쪽 옆에 사람들이 한 2,30명쯤 몰려 있었음.

무슨 일이 있나 싶어서 가봤는데 왠지 연예인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까이 갔음. 그런데 문에서 카라



한승연이 매니저들한테 둘러싸여서 황급히 차로 걸어갔


고 박규리가 좀 덜 둘러싸여서 나오는데 여유롭게 웃으


면서 손도 잡아주고 한마디 정도 말도 해주면서 팬서비스


같은 걸 해주는데... 참 카라팬들 짠해보였음...


무튼 중요한건 거기 프리즘타워에서 나오던 박규리 실물


을 꽤 가까이서 봤는데... 생각외로 가끔 사진이나 티비


에서 봤던 것보다 얼굴도 조막만하고 키도 전혀 작아보


이지 않았는데 그래도 연예인이라 그런지 볼수록 이상하게


'자기가 스스로 여신이라고 할만하긴 하네...'싶다는 생각


이 이상하게 자꾸 들었음. 이제까지 떡대도 크고 짧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카라 멤버가 여리여리해서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다리도 굵은 걸로 알았는데 어디 부


딪히면 부러질 듯하게 가늘고... 아무튼 여신여신 거릴만


하게 미모가 그래도 쫌 수려했다는 결론...ㅇㅇ


카라팬들이 꽤 충성심 높아보였는것도 이해좀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