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예쁜친구랑다니고싶어해요?

캬악2014.03.11
조회70,147
님들은 이쁜친구들이랑다니고싶어요?ㄱ거의사람들은그러는데요 저는좀달라요 제가이쁜친구랑다니는데요

저는완전질투나요ㅋㅋ자꾸제가걔쳐다보게든요ㅋㅋ걔가이뻐서멍 하니쳐다보고잇엇던적이있는데
그친구랑 눈마주쳣거든요근데ㅜ 걔도내가이쁜줄알아서쳐다보는거구나이러케생각하는거같아요ㅋㅋ그냥제생각이예요 그리고그이뿐얘랑애들이랑같이놀러간적이있는데요 그날따라더이쁜거예요ㅋㅋㅋ와진짜이뻣어요ㅋㅋㅋ그래서왠지모르게우살짝우울해지고그래요 ㅜㅡㅜ같이거울볼때도 꿀려죽는줄ㅋㅋㅋㄲ

근데 솔직히저는저보다 못생긴얘랑다니고싶거든요ㅋㅋㅋ..
찐따같은얘는말구요 ..무튼
저는여자들이왜이쁜친구랑다니고싶어하는지모르겟어요 님들댓글좀부탁드려요

댓글 74

오래 전

Best나도 질투나긴하는데 끼리끼리논다는 말이있잖아 그래서 걔랑 놀면 현실은 아니지만 나도 왠지 급이높아진것같고 막 그럼ㅋ그리고 못생긴애들이랑 다니면 솔직히 나쁜거 아는데 좀 쪽팔림..╋대댓글 다 읽어봤는데 흡..저도 나쁜거 알아여 헝헝 하지만 제가 그냥 그렇게 느낌..근데 왜 다 제 얼굴이 못생긴것처럼 말하심 제 얼굴 보신적도 없으면서..

아름오래 전

Best예전에도 같은글 올라왔었는데,이쁘고 안이쁘고보단 자신을 꾸밀줄아는친구랑 다니고싶어하지

ㅋㅋ오래 전

Best솔직히 외모만 볼땐 이쁘든말든 신경 안쓰이는데 이쁜데다 여우짓하는 애는 좀 피하게 되긴 함. 이성문제로 주변인까지 골치아프게 만들더라

ㅇㅇ오래 전

조금 오래된 글인데 검색해보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일단 제가 봤을 때 꾸미는 정도가 비슷하고 뷰티에 관심이 많아야 서로 대화가 잘 통해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잘 꾸미는 애들은 잘 꾸미는 애들끼리 다니다 보니 외모수준이 비슷한 것 같고 그리고 sns를 하다 보면 인스타 핫플도 가는데 그럴 때 쪽팔리지 않고 기가 죽지 않는 친구들이 필요해요(일단 인플루언서들에겐 협찬도 들어오고 예쁘면 안내해주는 자리부터 달라지기 때문에 다른 테이블과 혹시라도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도 우리나라는 외모지상주의다 보니 좀 더 쎄고 예쁘면 꼬리내림) 마지막으로 친구들 사진 올리게 되는데 꽃다발 효과라고 해서 친구들이 다 예쁘면 같이 예뻐보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비슷한 급의 친구랑 같이 다니고 싶어요 단 그렇게 놀다가 헌팅해서 남자가 끼는 순간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내가 좋아하거나 괜찮다 싶던 사람들이 다 나보다 예쁜 친구에게 대시하고 작업걸고 번호따고 이런 식으로 일방적이게 되면 그때부턴 질투도 나고 결국 그게 자격지심과 열등감으로 변질되어서 멀어지는 것 같아요 물론 예외도 있어요 진짜 사람자체가 진국이면 외모나 꾸미는 정도와 상관없이 그 사람자체가 매력적이라 친해지기도 하고 내 스스로가 자존감이 높으면 친구에게 다들 대시하고 예쁘다고 해도 잘 지내기도 하더라구요! ╋ 이건 성인이 되고나서 나이먹고 나서의 제 생각이고 학창시절엔 솔직히 예쁜 친구들은 노는 무리로 속하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동경의 대상이 되다 보니까 그 무리에 끼고 싶고 나도 잘 꾸미고 놀고싶은 건 너무 당연한 것 같아요~ 내 친구들 = 내 급이 되는 나이다 보니...

ㅇㅇ오래 전

내 주변 사람들은 이쁜애랑 친해지고 싶어 하던데?

ㅁㅁㅁㅁ오래 전

도찐 개찐 일거 같은데;;;;

오래 전

이쁜애들이랑다니면 뭔가 좋긴좋은데 남자들이이쁘다면서 걔만보고그러는거는진짜질투나는데 나보다안이쁘면 ㄱㅊ은데 그래도 조카못생기면 찐따랑같이다니는거같아보여서 걍 결론은 나보다 좀못생기면되는거ㅇㅇ

오래 전

난 그냥 나랑 맘 맞는 애면 다 좋던데.. 지금 친구들도 이쁜애도 있고 평범한 애도 있고 다 다양한데 별로 일부러 이쁜친구를 사귀려고 애쓴적은 없었음 성격 좋은애면 사귀려고 먼저 다가가기도 했지만.

지나가는여자사람오래 전

내친구있는데걘진짜학교에서화장도안하고평범하게사는애임어디놀러갈때만살짝하는데착하고애가막망가질줄도알고웃김ㅋㅋㅋㅋ근데이쁘다고욕먹을때내가다화남;;; 일ㅂ진년들중에이쁜애들많던데걔넨너무입술빨갛고하얗고성격도드러워서별루인데걔네한텐왜뭐라안하는지모르겠음ㅋㅋ일진이라무서워서그러나;

ㅇㅇ오래 전

난 서로 잘맞고 얘기 잘통하는애랑

ㅓㅓ오래 전

글쎼 난 어릴때부터 친한 친구가 완전 백옥 피부에 똘망똘망 사슴눈 정말 청순하게 이쁜 친구가 베픈데 전혀 신경 안쓰이던데 워낙 오래 친구여서 그런가;; 근데 뚱뚱한 애들이랑은 정말 다니기 싫더라. 은근 자격지심과 셀프디스를 감당하기가 힘듬. 난 정말 아무렇지도 아무 말도 않하는데 왜 그렇게들 " 나 너무 뚱뚱하지 않니?" "어휴 나 또 살찌겠다" "왜 비슷하게 먹는데 너만 그대로냐?" 뭘 어떻게 답하라는거야 정말;;

GD레용오래 전

난 이쁜애랑 다니든말든 그냥 친구면 다좋던데. ㅋㅋㅋㅋ

오래 전

솔직히막 난이제중3인데 진짜막 찐따까진아니고 잘노는평범한애들이랑 다니면 1박2일로 학교에서 어디놀러갈때 꾸미고가야되는데 그 평범한아이들은 그렇게안꾸미고 걍평범하게다니니까 걔들눈치보여서 그렇게도못꾸미겟고.. 그런것보단 좀꾸밀줄알고 그런애들이랑 다니는걸 선호하는듯ㅋㅋㅋ저두그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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