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판에 놀러왔어요~
유청이 중성화 수술 잘 끝나고 너무나도 건강하게 심히 건강하게 크고 있는것 같아요.
중성화 수술 후에는 살이 잘 찐다고 하는데 제한 급식을 하는데도
점점 통통해져가는듯해서 살짝 걱정이에요.
하지만 포동포동한 유청이가 전 귀여워 보여서 좋은데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를 해볼까 한다는...
짜잔... 유청이는 다이어트를
엄마는 야식을 시켜 먹고 있어요. 훗!! 유청이 표정이 별로 안 좋아 보이네요.
우리 꿀고양이 유청군이 생각에 잠겼습니다.
간식캔을 생각 중인가??
앗!!!!!! 유청이도 야식을 시켜 먹을 생각인가봐요ㅋㅋ
신중히 야식메뉴를 보고 있네요.
안돼 유청아 다이어트 해야돼.. 날씬냥이 몸짱냥이가 되어야지~~~
통통해진 유청이에요.
처음 데려올떼는 500g 이었는데 이제는 5kg을 넘어 가려고 해요. ㅠ.ㅠ
얼마나 무거워 졌나 한번 들어 보았습니다.
헛... 팔이 저려와서 오래 들고 있을 수 가 없네요.
얼굴이 빵실빵실..
꿀고양이가 아닌 빵고양이가 되어가는 걸까나.
자주 뛰어다니던 유청이가
이렇게 철퍼덕 앉아 있는 일이 더 많아졌네요. 그래도 이뿌다 내시킹!
스핑크스 돋는 자세의 유청군
몸짓은 커져도 고양이의 상자 본능!
다리미 상자가 벅차보이는구나.
여기서 유청이 뒷태한번 보고 가실께요~
제가 자려고 누우면 꼭 옆으로 와서 같이 자요. 동글동글 이뽀라.
끝으로 유청이 전신샷!!!!
그리고 찹쌀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