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고르는 야옹이 유청이

2014.03.12
조회239,278

오랜만에 판에 놀러왔어요~

유청이 중성화 수술 잘 끝나고 너무나도 건강하게 심히 건강하게 크고 있는것 같아요.

중성화 수술 후에는 살이 잘 찐다고 하는데 제한 급식을 하는데도

점점 통통해져가는듯해서 살짝 걱정이에요.

하지만 포동포동한 유청이가 전 귀여워 보여서 좋은데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를 해볼까 한다는...

 

 

 

 

짜잔... 유청이는 다이어트를

엄마는 야식을 시켜 먹고 있어요. 훗!!  유청이 표정이 별로 안 좋아 보이네요.

 

 

 

 

우리 꿀고양이 유청군이 생각에 잠겼습니다.

간식캔을 생각 중인가??

 

 

 

 

앗!!!!!! 유청이도 야식을 시켜 먹을 생각인가봐요ㅋㅋ

신중히 야식메뉴를 보고 있네요.

안돼 유청아 다이어트 해야돼.. 날씬냥이 몸짱냥이가 되어야지~~~

 

 

 

 

통통해진 유청이에요.

처음 데려올떼는 500g 이었는데 이제는 5kg을 넘어 가려고 해요. ㅠ.ㅠ 

 

 

 

 

얼마나 무거워 졌나 한번 들어 보았습니다.

헛... 팔이 저려와서 오래 들고 있을 수 가 없네요.

 

 

 

 

얼굴이 빵실빵실..

꿀고양이가 아닌 빵고양이가 되어가는 걸까나.

 

 

 

 

자주 뛰어다니던 유청이가

이렇게 철퍼덕 앉아 있는 일이 더 많아졌네요. 그래도 이뿌다 내시킹! 

 

 

 

 

스핑크스 돋는 자세의 유청군

 

 

 

 

몸짓은 커져도 고양이의 상자 본능!

다리미 상자가 벅차보이는구나.

 

 

 

 

여기서 유청이 뒷태한번 보고 가실께요~

제가 자려고 누우면 꼭 옆으로 와서 같이 자요. 동글동글 이뽀라.

 

 

 

 

끝으로 유청이 전신샷!!!!

 

 

 

 

그리고 찹쌀똑!!!!

 

 

 

 

댓글 94

오래 전

Best아진짜 너무귀엽다ㅠㅠㅠㅠ 발이 토실토실해♡

뚱냥이오래 전

친구하쟈냥

나29살오래 전

도대체 어떻게 먹여야,..이래 빵빵해지죠? 저희냥이는 8개월 여아인데..너무 얄상해요 ㅠㅠ

들레메롱오래 전

8킬로의 위엄♥

들레메롱오래 전

안뇽 우리는 8킬로야♥

장난하나오래 전

우리집돼지..

오래 전

눈이 띵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귀요ㅣ 어

으아오래 전

으아 진짜귀여워...여태 그냥보다가 너무너무 이뻐서 댓글남기고시퍼서 로그인했네요.. 진짜 너무 이쁘네요 고양이ㅠㅠㅠ

고소미오래 전

귀여워...

ㅇㅇ오래 전

으엉 어쩜저렇게 동공도 잘맞추고 귀엽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오래 전

아 귀여워요╋_╋!! 고양이를 키워보지 않아서 아예 몰라서 여쭙니댜 고양이 발을 만지면 오동통 하잖아용 근데, 고양이들 일부러 발톱을 뽑는 사람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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