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남자입니다 여친과 연애한지 3년하고 조금더 나는 31 여친은 29 저와 여친은 직장동료였고 현재 여친은 직장을 그만 둔 상태입니다 혼기도 차고 해서 결혼을 준비 하고있어요 그런데 얼마전 여친이 대뜸 차를 사고 싶다고 합니다 (저에게는 부모님이 주신 oo신도시 34평 아파트 한채와 신도시 주변에 2층짜리 상가가 있구요 임대 수익은 부모님이 전액 가져가심) 저는 상가 임대수익은 부모님 돌아가실때까지 한푼 손대지 않을거고 주신 집값도 갚아야하니 차 살생각 말고 직장 다시 잡아서 돈모으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전 봤어요 그 숨겨지지 않는... 실망과 서운함이 섞인 그 표정을... 찰나의 순간 일그러진 그 미간속에 무수히 많은 생각들이 담겨있었겠죠 그 표정이 왜이리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을까요 벌써 삼주도 더 지난 일인데 아직도 그표정이 지워지질 않아요 이 여자가 과연 옳은 선택인지 혼자 질문을 던지는 나를 발견합니다 뭐라도 조언 해주실수 있나요 답답하네요 4011
돈벌어 오랬더니 일그러지는 여자친구의 표정 ..
결혼을 앞둔 남자입니다
여친과 연애한지 3년하고 조금더
나는 31 여친은 29
저와 여친은 직장동료였고
현재 여친은 직장을 그만 둔 상태입니다
혼기도 차고 해서 결혼을 준비 하고있어요
그런데 얼마전 여친이 대뜸 차를 사고 싶다고 합니다
(저에게는 부모님이 주신 oo신도시 34평 아파트
한채와 신도시 주변에 2층짜리 상가가 있구요
임대 수익은 부모님이 전액 가져가심)
저는 상가 임대수익은 부모님 돌아가실때까지
한푼 손대지 않을거고
주신 집값도 갚아야하니
차 살생각 말고
직장 다시 잡아서 돈모으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전 봤어요 그 숨겨지지 않는...
실망과 서운함이 섞인 그 표정을...
찰나의 순간 일그러진 그 미간속에 무수히 많은
생각들이 담겨있었겠죠
그 표정이
왜이리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을까요
벌써 삼주도 더 지난 일인데
아직도 그표정이 지워지질 않아요
이 여자가 과연 옳은 선택인지
혼자 질문을 던지는 나를 발견합니다
뭐라도 조언 해주실수 있나요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