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밍 (Grooming) 개를 관리하는 데 필요한 모든 손질로 브러싱, 트리밍, 귀청소, 발톱손질, 목욕 등 전반적인 모든 손질을 그루밍이라 할 수 있다.
그루밍은 개를 멋지게 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빠진 털이나 더러워진 것을 깨끗이 하고 털을 가지런히 해 주며, 피모에 피지가 고루 퍼지게 하여 털을 윤기있게 만든다. 청결한 피모는 벼룩, 진드기, 피부병의 직접적인 예방은 물론 병원균의 침입도 막을 수 있다. 피부에 자극을 줌으로서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신진대사도 활발해 진다. 또 개의 전신을 관찰할 수 있어 상처나 피부병 등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매일매일 그루밍을 통한 자연스런 대화나 스킨십은 애견과의 친밀감이나 주종관계, 길들이기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생후 1개월이 지나면 몸을 닦아주거나 발톱을 잘라주고 브러싱을 하는 등 그루밍을 해주기 시작한다. 활동력이 왕성한 강아지는 가만히 있는 것이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처음에는 손질을 하지 말고 그냥 놀게 둔다. 장소는 일정한 장소가 좋다. 같은 장소에서 조금씩 손질하다보면 어느새 익숙해지기 시작한다. 그루밍은 길들이기의 첫걸음이다. 싫어한다고 도중에 그만 둔다면 싫은 것은 하지 않는 버릇없는 개가 된다. 이럴 때는 '앉아' 라고 명령한 후 먹을 것을 주며 칭찬하여 그루밍을 즐겁게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루밍 도구수모(獸毛) 브러쉬죽은 털, 먼지를 제거하고 털의 엉킴을 방지하는 데 사용한다. 돈모, 멧돼지 털, 혼합 타입의 것도 있다. 돈모 브러쉬는 비교적 부드럽고 어떤 종류에게도 적합하지만 멧돼지 털 브러쉬는 빳빳하기 때문에 실키 헤어의 견종에는 적합하지 않다.핀 브러쉬죽은 털, 먼지를 제거하고 털의 엉킴을 방지하는 데 사용한다. 핀끝이 부드럽고 전체적으로 가벼운 것으로 스테인레스 재질의 것을 선택한다. 브러쉬 안쪽에 빈 공간이 있어 피부에 닿으면 안으로 들어가 피부 자극을 줄이고 혈액순환을 돕는다.슬리커 브러쉬엉켜있는 털을 풀어 줄 때 사용하는 것으로 단모종에는 하드타입, 장모종에는 소프트타입의 것이 좋다. 죽은 털을 제거하고 모량이 풍부하게 보이도록 한다. 판이 너무 크지 않고 사용이 편한 제품을 선택한다.빗구석구석을 고르게 빗질하거나 털을 가지런히 정리할때 사용한다. 빗 끝이 둥글고 간격이 고른 제품을 선택한다. 빗의 간격은 애완견의 모질에 따라 결정한다.하운드 글러브단모종인 개의 털을 고르고 윤기를 내거나 죽은 털, 이물질 등을 제거할 때 타월 대신 쓰는 브러쉬 종류이다.가위털을 고르게 자르거나 털을 다듬는데 사용한다. 귀끝이나 눈썹, 다리 등 세밀한 부분을 자를 때 사용하는 단모(보브) 가위와 털에 층을 내거나 숱을 정리할 때 쓰는 빗살 가위 등이 있다.클리퍼필요한 부위를 깔끔하게 깍아 주는 데 이용한다. 날의 길이에 따라 털의 길이를 조정할 수 있다. 사용할 때 귀, 턱, 젖꼭지, 몸의 주름진 곳 등을 절단하는 상처를 내는 수가 많으므로 특히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발톱깍기발톱은 반드시 개전용 발톱깍기로 깍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람용 손톱깍기나 가위 등을 사용할 경우 발톱이 부서져 신경이나 혈관이 부상 당할 위험이 있다.치약, 치솔개가 먹어도 좋게 만들어졌으므로 행굴 필요가 없고 강아지용 치솔은 부드러운 고무로 되어있어 별다른 자극없이 이를 닦아 줄 수 있다.
그루밍 (Grooming)
그루밍은 개를 멋지게 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빠진 털이나 더러워진 것을 깨끗이 하고 털을 가지런히 해 주며, 피모에 피지가 고루 퍼지게 하여 털을 윤기있게 만든다. 청결한 피모는 벼룩, 진드기, 피부병의 직접적인 예방은 물론 병원균의 침입도 막을 수 있다. 피부에 자극을 줌으로서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신진대사도 활발해 진다. 또 개의 전신을 관찰할 수 있어 상처나 피부병 등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매일매일 그루밍을 통한 자연스런 대화나 스킨십은 애견과의 친밀감이나 주종관계, 길들이기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생후 1개월이 지나면 몸을 닦아주거나 발톱을 잘라주고 브러싱을 하는 등 그루밍을 해주기 시작한다. 활동력이 왕성한 강아지는 가만히 있는 것이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처음에는 손질을 하지 말고 그냥 놀게 둔다. 장소는 일정한 장소가 좋다. 같은 장소에서 조금씩 손질하다보면 어느새 익숙해지기 시작한다. 그루밍은 길들이기의 첫걸음이다. 싫어한다고 도중에 그만 둔다면 싫은 것은 하지 않는 버릇없는 개가 된다. 이럴 때는 '앉아' 라고 명령한 후 먹을 것을 주며 칭찬하여 그루밍을 즐겁게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