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실하면 말그대로 딱 그것만을 목적으로 들어가게 되는것같아서 싫은거...
들어가서 TV도 보고 영화도 보고 가끔 뭣도 시켜먹고 그러지만 일단 주목적은 그거니까....
전 그게 왜그렇게 부끄럽죠...;
여행지에서 자연스럽게 하루를 자야할때나 MT를 가고싶지...
대낮에 그걸 하려고 MT를 들어가는건 진짜..민망하고...특히 나올때;;길에 사람들 지나다닐때 나오면 사람들이 저희를 쳐다보면서 쟤네 하고나왔네?이렇게 상상하는것같고..ㅜ
남자친구가 서운해하는데 저는 참 그렇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