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한국의 새벽, 한 편의 영상이 남성들을 잠에서 깨웠고 검색어 순위 1위로 단숨에 뛰어 올랐다. 바로 트렌스포터 4의 티저 영상이 소개된 것이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트렌스포머 4'가 베일을 벗은 것이다. 국내 개봉일은 6월 26 ~ 27일 정도로 예상되며 3년 간의 기다림 속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영상과 액션을 선보이고 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은 언제나 남자들의 로망을 영화로 만들어 선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갖게 만든다. 트랜스포머 4에서의 액션은 한층 성숙하고 안정적이며, 영상은 더욱 화려한 스케일을 가지고 돌아왔다. 6월 뜨거운 월드컵과 함께 기다려 지는 영화다
'6월 뜨거운 여름 날 우리의 마음도 뜨거워 진다'
트랜스포머는 모든 시리즈마다 진기록을 만들어 내며 한국에 상륙했다. '마이클 베이'감독이 만들어 내고 있는 트랜스포머는 남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며 성장해 왔고 항상 다음 편이 기대되는 영화다. 이번 '트랜스포머 4'가 나오기를 3년 기다렸다. 내년에는 나오겠지 하던 영화가 드디어 베일을 벗고 우리들 앞에 나타났다. 과히 또 다른 충격을 선사하고 더욱 강력해진 무기들과 로봇들이 등장하게 된다. 그리고 트랜스포머의 매력은 바로 탄탄한 스토리 구성이다. 액션영화의 단점은 화려한 액션에 가려져 스토리가 탄탄하지 않다는 것이지만 트랜스포머는 달랐다.
'궁금증이 증폭되는 문구' _ EVIL WILL BURN
왜 궁금증을 증폭시키나? 라는 의문을 품을 것이다. 바로 '트랜스포머 4'에 대한 다른 의견들이 많다. 이때까지와는 다른 스토리 전개로 다른 3부작의 시리즈를 만들려고 하나? 혻은 전 편에서 계속 이어진 스토리를 구성하려 하는가 이다. 이 두가지의 의문은 개봉을 해야 알 수 있는 대목이 되었다. 작년 한창 트랜스포머의 매니아들이 이 문구로 많은 추측을 만들어 냈다. 이런 추측이 이제는 3달이면 결론이 난다. 이런 추측들이 난무하는 이유는 스파이터 맨과 같이 주인공이 바뀌고 상황이 바뀌면서 스토리가 다르게 전개된 영화들이 많아서이다.
'상황이 바뀌어 가는 트랜스포머'
트랜스포머 4의 배경은 트랜스포머 3에서 전쟁이 끝난 후 4년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디트로이트뿐 아니라 시카고, 미시건, 중국 등에서 활영이 이루어지며 주연도 바뀐것이 큰 배경이다. 로봇들은 항상 바뀌면서 옵티머스와 범블비만 고정적으로 등장했다. 하지만 샘 윗위키가 빠진 것은 큰 충격이었다. 여자 주인공은 시리즈에 따라 바뀌어도 큰 타격을 주지 않았지만 샘 윗위키가 빠지는 것은 스토리 전개와 옵티머스와의 관계에 있어서 큰 스토리 변경이 예고된 점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트랜스포머 4'를 기준으로 3편의 시리즈가 더 만들어져 6편의 시리즈로 완결 될 것이라 보고 있다.
'샘 윗위키의 자리를 잘 매울 수 있을까?' _ 마크 월버그(Mark Wahlberg), 잭 레이너(Jack Reynor)
샘 윗위키의 자리는 생각보다 크다. 어떤 매니아는 '샘 윗위키가 빠진 트랜스포머는 '단팥 없는 찐빵'이라고 말할 정도로 샘 윗위키가 주는 감동과 웃음 그리고 액션은 많은 사람들의 머리속에 트랜스포머의 진정한 주인공으로 자리잡고 있다. 범블비와 보였던 호흡도 환상적이었으며 진짜 일반적인 대학생들의 모습을 잘 드러내고 있었다. 이 자리를 대신해야 하는 주인공은 둘이다. 과연 이들은 어떤 연기와 액션을 통해 샘 윗위키의 매력을 메울까 기대되면서 불안한 마음이다.
'섹시한 여주인공은 어디가랴' _ 니콜라 펠츠(Nicola Peltz)
'트랜스포머'는 로봇들의 액션, 샘 윗위키의 유쾌한 연기 등 많은 매력적인 요소와 더불어 유명한 것이 여 주인공들의 섹시한 장면이다. 시리즈 1, 2의 주인공이었던 '메간 폭시(Megan Fox Megan Denise Fox)'는 차를 정비하는 한 장면으로 남성들의 가슴에 최고의 섹시 스타라는 인상을 각인 시켰다. 그 후 많은 영화들에서 섹시한 이미지로 등장하면 승승장구 했다. 이 한 장면으로 메간 폭시 하면 남자들의 머리에는 그 장면이 떠오르며 입에 침이 고이게 만드는 것이다.
'섹시한 여주인공은 어디가랴' _ 니콜라 펠츠(Nicola Peltz) 어떤 장면으로 남성들의 마음에 불을 붙일지 기대된다. 솔직히 트랜스포머 1을 제외하고는 여주인공들의 임팩트는 생각보다 약했다. 오히려 대학 기숙사에 등장했던 기계여자가 더욱 이목을 끌었을 정도다. 이처럼 여자 주연들의 활약이 적어졌다. 이런 상황에서 트랜스포머 4의 여주인공을 맡게된 니콜라 펠츠는 어떤 열연을 보여주고 어떤 섹시한 장면을 연출할지 기다려진다.
'더욱 강력해진 우리들의 대장' _ 옵티머스 프라임 하지만 옵티머스 프라임은 변화하지 않았다. 옵티머스는 오히려 더욱 강력해져 돌아왔다. 매 시리즈마다 다양한 변신과 합체로 로봇계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작년 개봉한 '퍼시픽 림'의 로봇과는 다른 옵티머스는 과거의 로봇과 함께를 하기도 하고 다시 살아나 새로운 무기를 얻고 싸운다. 그리고 시리즈가 거듭하면서 옵티머스에서 나오는 무기들에도 관심이 생긴다. 옵티머스 프라임의 압권적 장면은 시즌 2에서 3:1로 숲속에서 싸우는 장면이다. 이 장면은 로봇 싸움계에 기리 남을 명장면을 연출하며 옵티머스가 죽어갔다.
'화려한 귀환을 예고하는 장면'
옵티머스의 화려한 귀환을 예고하는 이 한장의 사진은 심장을 쿵쾅거리게 만들었다. 더욱 강력한 적들이 지구에 몰려오면서 옵티머스는 더욱 화려한 기술과 무기들을 선보인다. 공룡같이 생긴 적들의 등장 속 티저 영상을 보면 옵티머스와 범블비의 화려함을 볼 수 있다. '3달을 어떻게 기다리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화려함이다. 티라노 사우러스를 보는 것도 같은 이 괴물과 싸우는 옵티머스. 적들은 진화하고 옵티머스는 그대로다. 하지만 기술과 무기의 한층 업그레이드로 만들어 낸 화려한 액션은 과히 예상을 뛰어넘어 준다. 우리의 생각을 사뿐히 즈려밟은 것이다.
'옵티머스는 변하지 않는다' _ Optimus Prime 옵티머스 프라임 (Optimus Prime)은 트랜스포머의 등장인물로, 오토봇의 총 사령관이다. '프라임'은 오토봇의 총 사령관에게 붙는 이름이다. _위키 백과 사전
옵티머스 프라임은 백과사전에 실릴 정도로 인기가 많다. 오토봇의 총 사령관이자 이 지구를 지키는 메인 오토봇이다. 프라임이라는 이름은 총 사령관이자 특별한 사람들에게만 붙여지는 이름으로 이제는 유일한 '프라임'세대다. 인간을 예로들면 하나의 핏줄인데 마지막 남은 핏줄이라는 말이다. 그래서 더욱 고귀하고 프라임만이 죽일 수 있는 적도 있다.
'트랜스 포머의 진정한 주인공' _ 범블비
트랜스포머에서 제일 인기만점이고 특히 여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오토봇은 단연 '범블비'다 희생정신과 귀여운 말투 그리고 귀여운 행동이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차가 범블비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이번 범블비는 쉐보레의 '카마로'가 되었다. 이런 카마로는 우리나라에서도 접할 수 있다. 카마로의 옆편에 CAMARO라는 네임과 함께 오토봇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센스 있는 장면이다. 우리가 이 차를 타면 꼭 범블비를 타는 느낌을 받을지 모르겠다. 강서의 HID클럽에 자주 출몰하니 보라가기 바란다.
'다양한 오토봇들의 등장'
이 사진은 꼭 아이언맨의 얼굴을 올려 놓은 차량 같다는 느낌도 받고, 로보캅의 얼굴인가? 라는 느낌도 받는다. 매 시리즈마다 다양한 오토봇들이 등장하여 설레게 한다. 옵티머스와 범블비는 항상 같은 형태로 우리들 앞에 등장하지만 다른 오토봇들은 다른 차량과 다른 외관으로 우리들을 셀레게 한다. 그리고 가끔은 마티브와 같인 귀여운 오토봇도 등장하기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번에는 과연 국산차가 오토봇의 대열에 들어갔을까? 라는 생각도 들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적의 경우도 헬기가 변화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형태에서 로봇으로 변한다.
'어떤 녀석들이 우리의 마음을 또 사로잡을까?'
다양한 오토봇 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녀석들은 있다. 요상한 차를 굳이 선택해서 변신을 하는 녀석들이다. 매 시리즈마다 이런 녀석들이 한명씩 등장한다. 트랜스 포머 2에 등장한 마티즈형제가 한 예다. 이들은 굳이 작은 마티즈에 들어산 쌍둥이다. 성격도 유별나고 티격태격하는 장면이 진짜 쌍둥이를 모는 것 같다. 국산차인 마티즈가 등장하여 이목을 집중시켰고 국내 사람들은 어떤 로봇으로 등장할지 궁금증을 자아낸 것 처럼 이런 형태의 차를 보면 이 것은 어떤 로봇으로 등장할 지 궁금해 진다.
'이들이 만들어 내는 세계'
마이클베이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연출진들이 만들어 내는 여화 속 세계는 우리의 상상 이상을 매번 선사한다. 그래서 더욱 기대를 하게되고 매력을 끄는 것이다. 그들이 선사하는 세계에는 다양한 로봇들이 존재하고 다양한 무기들 그리고 연기자들의 액션과 표정 등 모든 부분에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트렌스포머가 기다려 지고 트랜스 포머 4가 나오기도 전에 트렌스포머 5가 기다려 지는 이유가 이들이 제작하기 때문이다. 특히 '마이클베이'감독이 만들어 내는 영화들은 남자들의 로망과 상상력을 그대로 영화로 만들어 낸다.
'영화를 열정적으로 대하는 감독도 영화의 한 장면 같다'
영화를 촬영하는 이 장면도 연화 속 장면과 같이 치열하고 멋있다. 주변에서 폭발이 일어나는 상황 속에서 감독은 자신의 일을 묵묵히 수행하고 오히려 즐기는 듯한 표정이 압권이다. 영화를 촬영하는 걸 즐기는 이 감독이 만든 것이 우리를 평안하게 즐기게 만드는 것 같다. 옆에서 폭발이 일어나는데 웃음을 짓고 있는 마이클베이가 참 대단해 보인다. 나라면 깜짝 놀라서 카메라도 제대로 잡고 있기 무서울 것인데 말이다. 그리고 마이클 베이는 편히 않아서 진두지휘한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이 직접 촬영도 하고 하니 더욱 보기 좋다.
'트랜스포머4 앞으로 3개월만 참으면 된다' 3년을 기다려온 영화, 이제 3개월만 기다리면 볼 수 있다. 그 동안 우리의 마음을 달래준 수 많은 다양한 영화들에 감사한다. 트랜스포머를 기다리며 만난 '퍼시픽 림', '어벤저스' 등 많은 영화들의 속편도 기대되지만 트랜스포머 매니아들의 마음을 달래 줄 진정한 영하는 트랜스포머 뿐이다. 비록 주연이 바뀌어서 안타까운 점도 있지만 앞으로 3개의 편이 더욱 만들어 진다니 이번 편을 보고 위안으로 삼자. 이번엔 우리들의 기대를 얼마나 더 뛰어넘는 스토리와 액션을 선보일지 모른다. 이런 기다림을 충족시켜줄 것이다. 6월 26일!! 그들이 돌아온다!!!
화려한 티저로 돌아온 그들 _ '트랜스포머 4'
갑작스런 한국의 새벽, 한 편의 영상이 남성들을 잠에서 깨웠고 검색어 순위 1위로 단숨에 뛰어 올랐다. 바로 트렌스포터 4의 티저 영상이 소개된 것이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트렌스포머 4'가 베일을 벗은 것이다. 국내 개봉일은 6월 26 ~ 27일 정도로 예상되며 3년 간의 기다림 속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영상과 액션을 선보이고 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은 언제나 남자들의 로망을 영화로 만들어 선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갖게 만든다. 트랜스포머 4에서의 액션은 한층 성숙하고 안정적이며, 영상은 더욱 화려한 스케일을 가지고 돌아왔다. 6월 뜨거운 월드컵과 함께 기다려 지는 영화다
'6월 뜨거운 여름 날 우리의 마음도 뜨거워 진다'트랜스포머는 모든 시리즈마다 진기록을 만들어 내며 한국에 상륙했다. '마이클 베이'감독이 만들어 내고 있는 트랜스포머는 남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며 성장해 왔고 항상 다음 편이 기대되는 영화다. 이번 '트랜스포머 4'가 나오기를 3년 기다렸다. 내년에는 나오겠지 하던 영화가 드디어 베일을 벗고 우리들 앞에 나타났다. 과히 또 다른 충격을 선사하고 더욱 강력해진 무기들과 로봇들이 등장하게 된다. 그리고 트랜스포머의 매력은 바로 탄탄한 스토리 구성이다. 액션영화의 단점은 화려한 액션에 가려져 스토리가 탄탄하지 않다는 것이지만 트랜스포머는 달랐다.
'궁금증이 증폭되는 문구' _ EVIL WILL BURN왜 궁금증을 증폭시키나? 라는 의문을 품을 것이다. 바로 '트랜스포머 4'에 대한 다른 의견들이 많다. 이때까지와는 다른 스토리 전개로 다른 3부작의 시리즈를 만들려고 하나? 혻은 전 편에서 계속 이어진 스토리를 구성하려 하는가 이다. 이 두가지의 의문은 개봉을 해야 알 수 있는 대목이 되었다. 작년 한창 트랜스포머의 매니아들이 이 문구로 많은 추측을 만들어 냈다. 이런 추측이 이제는 3달이면 결론이 난다. 이런 추측들이 난무하는 이유는 스파이터 맨과 같이 주인공이 바뀌고 상황이 바뀌면서 스토리가 다르게 전개된 영화들이 많아서이다.
'상황이 바뀌어 가는 트랜스포머'트랜스포머 4의 배경은 트랜스포머 3에서 전쟁이 끝난 후 4년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디트로이트뿐 아니라 시카고, 미시건, 중국 등에서 활영이 이루어지며 주연도 바뀐것이 큰 배경이다. 로봇들은 항상 바뀌면서 옵티머스와 범블비만 고정적으로 등장했다. 하지만 샘 윗위키가 빠진 것은 큰 충격이었다. 여자 주인공은 시리즈에 따라 바뀌어도 큰 타격을 주지 않았지만 샘 윗위키가 빠지는 것은 스토리 전개와 옵티머스와의 관계에 있어서 큰 스토리 변경이 예고된 점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트랜스포머 4'를 기준으로 3편의 시리즈가 더 만들어져 6편의 시리즈로 완결 될 것이라 보고 있다.
'샘 윗위키의 자리를 잘 매울 수 있을까?' _ 마크 월버그(Mark Wahlberg), 잭 레이너(Jack Reynor)샘 윗위키의 자리는 생각보다 크다. 어떤 매니아는 '샘 윗위키가 빠진 트랜스포머는 '단팥 없는 찐빵'이라고 말할 정도로 샘 윗위키가 주는 감동과 웃음 그리고 액션은 많은 사람들의 머리속에 트랜스포머의 진정한 주인공으로 자리잡고 있다. 범블비와 보였던 호흡도 환상적이었으며 진짜 일반적인 대학생들의 모습을 잘 드러내고 있었다. 이 자리를 대신해야 하는 주인공은 둘이다. 과연 이들은 어떤 연기와 액션을 통해 샘 윗위키의 매력을 메울까 기대되면서 불안한 마음이다.
'섹시한 여주인공은 어디가랴' _ 니콜라 펠츠(Nicola Peltz)'트랜스포머'는 로봇들의 액션, 샘 윗위키의 유쾌한 연기 등 많은 매력적인 요소와 더불어 유명한 것이 여 주인공들의 섹시한 장면이다. 시리즈 1, 2의 주인공이었던 '메간 폭시(Megan Fox Megan Denise Fox)'는 차를 정비하는 한 장면으로 남성들의 가슴에 최고의 섹시 스타라는 인상을 각인 시켰다. 그 후 많은 영화들에서 섹시한 이미지로 등장하면 승승장구 했다. 이 한 장면으로 메간 폭시 하면 남자들의 머리에는 그 장면이 떠오르며 입에 침이 고이게 만드는 것이다.
'섹시한 여주인공은 어디가랴' _ 니콜라 펠츠(Nicola Peltz)어떤 장면으로 남성들의 마음에 불을 붙일지 기대된다. 솔직히 트랜스포머 1을 제외하고는 여주인공들의 임팩트는 생각보다 약했다. 오히려 대학 기숙사에 등장했던 기계여자가 더욱 이목을 끌었을 정도다. 이처럼 여자 주연들의 활약이 적어졌다. 이런 상황에서 트랜스포머 4의 여주인공을 맡게된 니콜라 펠츠는 어떤 열연을 보여주고 어떤 섹시한 장면을 연출할지 기다려진다.
'더욱 강력해진 우리들의 대장' _ 옵티머스 프라임하지만 옵티머스 프라임은 변화하지 않았다. 옵티머스는 오히려 더욱 강력해져 돌아왔다. 매 시리즈마다 다양한 변신과 합체로 로봇계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작년 개봉한 '퍼시픽 림'의 로봇과는 다른 옵티머스는 과거의 로봇과 함께를 하기도 하고 다시 살아나 새로운 무기를 얻고 싸운다. 그리고 시리즈가 거듭하면서 옵티머스에서 나오는 무기들에도 관심이 생긴다. 옵티머스 프라임의 압권적 장면은 시즌 2에서 3:1로 숲속에서 싸우는 장면이다. 이 장면은 로봇 싸움계에 기리 남을 명장면을 연출하며 옵티머스가 죽어갔다.
'화려한 귀환을 예고하는 장면'옵티머스의 화려한 귀환을 예고하는 이 한장의 사진은 심장을 쿵쾅거리게 만들었다. 더욱 강력한 적들이 지구에 몰려오면서 옵티머스는 더욱 화려한 기술과 무기들을 선보인다. 공룡같이 생긴 적들의 등장 속 티저 영상을 보면 옵티머스와 범블비의 화려함을 볼 수 있다. '3달을 어떻게 기다리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화려함이다. 티라노 사우러스를 보는 것도 같은 이 괴물과 싸우는 옵티머스. 적들은 진화하고 옵티머스는 그대로다. 하지만 기술과 무기의 한층 업그레이드로 만들어 낸 화려한 액션은 과히 예상을 뛰어넘어 준다. 우리의 생각을 사뿐히 즈려밟은 것이다.
'옵티머스는 변하지 않는다' _ Optimus Prime옵티머스 프라임 (Optimus Prime)은 트랜스포머의 등장인물로, 오토봇의 총 사령관이다. '프라임'은 오토봇의 총 사령관에게 붙는 이름이다. _위키 백과 사전
옵티머스 프라임은 백과사전에 실릴 정도로 인기가 많다. 오토봇의 총 사령관이자 이 지구를 지키는 메인 오토봇이다. 프라임이라는 이름은 총 사령관이자 특별한 사람들에게만 붙여지는 이름으로 이제는 유일한 '프라임'세대다. 인간을 예로들면 하나의 핏줄인데 마지막 남은 핏줄이라는 말이다. 그래서 더욱 고귀하고 프라임만이 죽일 수 있는 적도 있다.
'트랜스 포머의 진정한 주인공' _ 범블비트랜스포머에서 제일 인기만점이고 특히 여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오토봇은 단연 '범블비'다 희생정신과 귀여운 말투 그리고 귀여운 행동이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차가 범블비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이번 범블비는 쉐보레의 '카마로'가 되었다. 이런 카마로는 우리나라에서도 접할 수 있다. 카마로의 옆편에 CAMARO라는 네임과 함께 오토봇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센스 있는 장면이다. 우리가 이 차를 타면 꼭 범블비를 타는 느낌을 받을지 모르겠다. 강서의 HID클럽에 자주 출몰하니 보라가기 바란다.
'다양한 오토봇들의 등장'이 사진은 꼭 아이언맨의 얼굴을 올려 놓은 차량 같다는 느낌도 받고, 로보캅의 얼굴인가? 라는 느낌도 받는다. 매 시리즈마다 다양한 오토봇들이 등장하여 설레게 한다. 옵티머스와 범블비는 항상 같은 형태로 우리들 앞에 등장하지만 다른 오토봇들은 다른 차량과 다른 외관으로 우리들을 셀레게 한다. 그리고 가끔은 마티브와 같인 귀여운 오토봇도 등장하기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번에는 과연 국산차가 오토봇의 대열에 들어갔을까? 라는 생각도 들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적의 경우도 헬기가 변화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형태에서 로봇으로 변한다.
'어떤 녀석들이 우리의 마음을 또 사로잡을까?'다양한 오토봇 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녀석들은 있다. 요상한 차를 굳이 선택해서 변신을 하는 녀석들이다. 매 시리즈마다 이런 녀석들이 한명씩 등장한다. 트랜스 포머 2에 등장한 마티즈형제가 한 예다. 이들은 굳이 작은 마티즈에 들어산 쌍둥이다. 성격도 유별나고 티격태격하는 장면이 진짜 쌍둥이를 모는 것 같다. 국산차인 마티즈가 등장하여 이목을 집중시켰고 국내 사람들은 어떤 로봇으로 등장할지 궁금증을 자아낸 것 처럼 이런 형태의 차를 보면 이 것은 어떤 로봇으로 등장할 지 궁금해 진다.
'이들이 만들어 내는 세계'마이클베이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연출진들이 만들어 내는 여화 속 세계는 우리의 상상 이상을 매번 선사한다. 그래서 더욱 기대를 하게되고 매력을 끄는 것이다. 그들이 선사하는 세계에는 다양한 로봇들이 존재하고 다양한 무기들 그리고 연기자들의 액션과 표정 등 모든 부분에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트렌스포머가 기다려 지고 트랜스 포머 4가 나오기도 전에 트렌스포머 5가 기다려 지는 이유가 이들이 제작하기 때문이다. 특히 '마이클베이'감독이 만들어 내는 영화들은 남자들의 로망과 상상력을 그대로 영화로 만들어 낸다.
'영화를 열정적으로 대하는 감독도 영화의 한 장면 같다'영화를 촬영하는 이 장면도 연화 속 장면과 같이 치열하고 멋있다. 주변에서 폭발이 일어나는 상황 속에서 감독은 자신의 일을 묵묵히 수행하고 오히려 즐기는 듯한 표정이 압권이다. 영화를 촬영하는 걸 즐기는 이 감독이 만든 것이 우리를 평안하게 즐기게 만드는 것 같다. 옆에서 폭발이 일어나는데 웃음을 짓고 있는 마이클베이가 참 대단해 보인다. 나라면 깜짝 놀라서 카메라도 제대로 잡고 있기 무서울 것인데 말이다. 그리고 마이클 베이는 편히 않아서 진두지휘한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이 직접 촬영도 하고 하니 더욱 보기 좋다.
'트랜스포머4 앞으로 3개월만 참으면 된다'3년을 기다려온 영화, 이제 3개월만 기다리면 볼 수 있다. 그 동안 우리의 마음을 달래준 수 많은 다양한 영화들에 감사한다. 트랜스포머를 기다리며 만난 '퍼시픽 림', '어벤저스' 등 많은 영화들의 속편도 기대되지만 트랜스포머 매니아들의 마음을 달래 줄 진정한 영하는 트랜스포머 뿐이다. 비록 주연이 바뀌어서 안타까운 점도 있지만 앞으로 3개의 편이 더욱 만들어 진다니 이번 편을 보고 위안으로 삼자. 이번엔 우리들의 기대를 얼마나 더 뛰어넘는 스토리와 액션을 선보일지 모른다. 이런 기다림을 충족시켜줄 것이다. 6월 26일!! 그들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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