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이야기 - 환상의소년

클라라2014.03.12
조회130,965
이번이야기는 정말... 다시금 낙태에 관한 생각을하게끔 만드는 가슴이 찡한 내용입니다.
깜놀하는 장면은없구요,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좋은내용입니다
그럼 즐감하세요~~

 

 

 

 

 

 

 

 

 



피엔딩이라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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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홧팅오래 전

Best귀신인줄걱정했는데 엄마잠깐보고싶었다고할때 울컥

jy오래 전

Best오랜만에 훈훈하네...ㅎㅎ그치만 일때매 쪼달리는 현실이 안타깝기도 하고

쮸잉오래 전

Best와ㅇ 엄마는 나 낳지않을거잖아할때 눈물남 ..

우와오래 전

아... 눈물 한바가지... 회사인데....ㅜㅜ 하............

1오래 전

와씨 울면서봤따..ㅜㅜ

ㅠㅠㅠ오래 전

엄마랑 애기랑만나서 얘기할때 울음 ㅠㅠ

오래 전

완전훈훈한이야긴데 엄마빠이~하는순간좀웃겻음ㅋㅋ

김종카이오래 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해피엔딩이라 다행이다 으아 눈물나

18녀오래 전

여주개빡침ㅡㅡ

변백오래 전

아기 귀여워ㅎㅎ

오래 전

아 감동의 쓰나미..

컥컥오래 전

근대 반대 둘은 뭐냐?? 이건 뭐 판년두 일베충두 아니구 대체 뭐지?? 귀신인가???

ㅊㅊ오래 전

아 눈물 날뻔 햇음,,, 정말 비록 우리나라 이야기는 아니지만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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