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한텐 아픈 상처.. 미안해.. 난 행복했어

사랑한다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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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예전부터 항상 그래왔어



항상 혼자인거 같고 주변에 사람은 있지만 내 사람 같진 않았고 쉽게 믿는거 같으면서도 믿지 않았고 떠돌이처럼 공허했어 내 마음이 항상







널 만난 이후로는 아니었어 내 마음에 다른 사람이 들어올수 있단걸 알았고 내가 누굴 위할수도 있단 것도 알았어 그런대 내 본성인건지... 너가 정말 소중한대.. 그런대도 소개를 해달라 그러고.. 차갑게 굴었어







이런 내 자신이 정말 싫다 아프게 해서 미안해 지금은 조금은 나아졌어도 많이 아플거야..미안해... 정말 돌아가고싶지만.. 다시 잡아보고 싶지만 내가 누군지 잘알아버렸기에 더 이상은 그럴수가 없어져버렸어.. 나랑 있으면 아프기만 할거야



난 외롭고 쓸쓸하고 내가 가진것만 보고 모인 사람들에 둘러싸여 외롭게 살아갈거야..



너와 했던.. 너한테는 아픈 상처가됐을 그 순간들.. 아마 평생 잊지 못할거야



그러면서도 내 본성은 살아지질 않겠지..



고마워 평생 못느껴볼 감정 느끼게 해주고 못받아볼 사랑 해줘서



너랑 함께여서.. 진심으로 행복했어



내가 다 망가뜨려버렸어 그런 내 자신이 정말 밉다..



행복하길 빌게.. 넌 행복할 가치가 있는 사람이니까.. 행복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