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서 버젓이 담배피면서 욕한 노친네 사진유

솜소미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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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에 버스정류장서 앉아서 담배를 피길레 여기서 피시면 안된다했더니 쌍욕에 폭력까지 행사하려 해서 사진 찍겠다하고 찍었음
또라이 같은 ㅅㄲ
비온다고 버스정류장 안에서 피는모양
그래놓고 되려 나한테 큰소리
내가 여자라고 만만하게 보고
야비한 ㅅㄲ
어휴 경찰에 신고해야하는건지 다산콜센터에 신고해도 이 인간 신상 모르면 아무소용 없겠죠?
사진이 흔들렸지만 손에 담배 쥐고 있음
다시 생각해도 너무 짱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