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의 대부,대모가 되어주세요

천사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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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는  나천사에 후원을 해주시는 병원에 어떤 아저씨가 데려다놓고 간 아이입니다.

그 아저씨 말에 의하면 보자기에 싸서 차옆에다 누가 버리고 갔다고 합니다..

 

작고 어린 새 생명을 보자기에 싸서 버릴생각을 했다니..  병원 선생님에게 연락이 와서 바로 나천사 엄마께서

데려왔는데 많이 굶었었는지 먹는것에 집착을 하네요.

밥을 주니 먹으면서도 밥을 지키려하고..배가 빵빵할 정도로 먹었다합니다..

 

지금은 밥도 잘먹고 잘 뛰어놀고 아주 활달한 아이입니다.

어린나이에 버려진 레오는..자신이 버림받았다는걸 알까요?...어린나이였지만

 보자기에 싸인체 꼼짝도 못하고 어둠속에서 공포에 시달렸을때의 기억은 잊을수 없을거에요..

 

한창 이쁨과 따뜻한 손길을 받고 자라야할 아이인데..

아무것도 모른체 천진난만한 레오를 보면 더욱더 안쓰럽기만 합니다..

 

아픈기억은 잊고 행복하고 따스한 정을 느낄수 있도록 레오에게 사랑을 주실 대부,대모를 구합니다.

아이들을 버리지마세요...사랑으로 보듬어주세요..

 

 

※ 대모,대부란?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고싶거나 혹은 입양여건이 되지않을경우 아이에게 매달 맘마비를 보내주시면 

   한달동안 엄마,아빠의 사랑으로 살아간답니다. 금액은 형편되시는대로 입금해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