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라면 이런 양말...하나씩은 있으시죠?
저는 최근에 열개를 샀는데 두개남고 다 빵구가 났다는...
무튼!
집에 와서 톡보는데 누가 친구아니랠까봐...
참지못하고 밖으로 나와버린 발을 서로 찍어보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하신분들 추천 꾸욱!!!
Best나만 그런줄 알았는데ㅋㅋ 내발톱이 무슨 톱날인줄;;
추·반진짜 이런경우가 있다고?? 댓글들이 다 공감이네.. 나만 공감안되나;;
전 그냥 맨발로 구두신어요...;
행주로 쓰게 빨래통에 넣어둬
아닠ㅋㅋㅋ난 발톱이 짧아서 그런일없는데 어쩐지 내양말 엄마가 몇일 신고나면ㅋㅋㅋㅋㅋ두꺼운양말인데도 다뚤려잇어섴ㅋㅋ울엄마두더진줄
웬만하면 댓글 안다는데.. 난 저거 빨아서 다시 한번 신어본 기억이 가물가물.. 나중엔 실로 꿰메서 양쪽 바꿔서 한 번 더 리필까지.. ㅋㅋ 내 남친 , 자기 발톱은 칼날달렸어?? ㅠㅠ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나만 그런게 아니구만... 발가락이 긴 사람들이 보통 이런 불상사를 많이 겪는듯...ㅜㅜ
저것도 저건데.. 살색스타킹 무슨 일회용이던데 ㅋㅋㅋㅋㅋㅋ 그것도 2500원은 줘야하는데 한번신을때마다 2500원....
스포츠 양말 두껍고 투박하다고 할진 모르지만 여름에 구두속 에어컨임. 두꺼워서 덥다 느낄테지만 땀 흡수가 빠르고 두꺼워서 부드럽다는 느낌이강함. 물론 신발안에 땀이 채이지 않으니 냄새또한 작음. 개인적으로 맨발에 구두 신고 다니는거 편할진 몰라도 보기 싫음. 특히 방구조로된 식당에 맨발로 다니는거 보면 구역질남.
어제까지 두번이요 ㅋㅋㅋ 얼마안신었는데ㅠㅠ 혼자 내발톱왜이래하고 깍앗음 ㅋㅋㅋ
전 양말도 뚫고 나오고... 어쩔땐 런닝화 엄지부분만 닳고닳아 허옇게 비치더니 나중엔 구멍나더라고요..... 신랑이 무슨발톱이 그러냐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