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모바일이라 맞춤법 이해부탁해요.판에 처음 글을 써보는데ㅠㅠ 아 진짜 오늘 너무 속상했음. 일단 내나이는 중2임.지금이 학기초인데 애들이 치마짧게 줄이고 화장도하고 그러는데 난 그러면 더 못생기고 괜히 어색할까봐 잘 안꾸밈. 옷같은것만 관심있고. 근데 내가 통통하단말임. 태어날때부터 통통했음. 먹는건 좋아하는데 뚱뚱하고 그런건 싫어서 방학동안 살을 뺐음. 한8kg뺐고 지금도 빼고있는데.
그래서 간신히 간신히 통통해짐. 그리고 내성격이 좀 내숭없고 가식없는편이라 여자애들이랑은 잘지냄. 또 1학기때 남자애들이랑 별로 안친하다가 2학기때 장난치고 그러는편임. 근데 지금 이번년에 와서 화장도 안하는데 이쁜애 두명이랑 얼굴은 그저그런데 날씬한애들 3명이랑 같이 다닌단 말임. 그리고 얘네중에 몇명은 학교에서 친구많고 좀 인기많은애.ㅇㅇ
아! 그리고 이 여자애들중 한명은 작년에 나랑 친했던애도 있음. (나랑 친했던애가 위에서 말한 이쁜애) 아무튼 여자애들이랑 지내는데 개네는 남자애한테 인기도 많고 말도하는데 난 아님. 내가 남자애들이랑 얘기를 안한다는게 아니라 나랑 개네랑 좀 다른느낌으로 대한다 그래야하나. 그리고 우리반에 4명빼고 다 다른초등학교였어서 아는 남자애가 많이없음. 그래서 내 친구들은 남자애들이랑 얘기하고 그러는데 남자애들은 나 아는애들빼고는 나한텐 말도 잘안걸음. 나 원래 남자한테 관심없는데 왜 이번년에 갑자기 이런느낌을 느끼는지 모르겠음. 아무튼 얘네랑 다니면 괜히 위축됨.
창피하고.아직 우리반 여자애들이랑 많이 안친해서 그런 느낌 느끼는건가 싶기도하고. 이글보고 친한친구끼리 이런 감정 느끼는 니가 이상한거아님? 하는 사람들 있을까 말하는건데 얘네랑 한명빼고 많이 친하지 않음. 그냥 같이다니는거임.
하....또 내가 너무 이상한건가 생각하던중에 작년반애들이나 제작년반애들이랑 만나서 같이있으면 별로 위축되고 무안하고 그런게 없음. 우리반 애들을 질투하는건 아닌데 그냥 내가 너무 못났나 싶어서 자괴감이듬. 아 내가 너무 약아빠진건가. 원래 남자애랑 나랑 이러든말든 신경도 안쓰는데 이번년에 왜 갑자기 이러는것인지 나조차도 이해가안감. 나 통통한거에 진짜 민감한편이라 이런거에도 내가 뚱뚱해서 이런거라고 자꾸 생각하게 되고. 제발 조언이나 충고좀ㅠ
통통하면 원래이럼?
그래서 간신히 간신히 통통해짐. 그리고 내성격이 좀 내숭없고 가식없는편이라 여자애들이랑은 잘지냄. 또 1학기때 남자애들이랑 별로 안친하다가 2학기때 장난치고 그러는편임. 근데 지금 이번년에 와서 화장도 안하는데 이쁜애 두명이랑 얼굴은 그저그런데 날씬한애들 3명이랑 같이 다닌단 말임. 그리고 얘네중에 몇명은 학교에서 친구많고 좀 인기많은애.ㅇㅇ
아! 그리고 이 여자애들중 한명은 작년에 나랑 친했던애도 있음. (나랑 친했던애가 위에서 말한 이쁜애) 아무튼 여자애들이랑 지내는데 개네는 남자애한테 인기도 많고 말도하는데 난 아님. 내가 남자애들이랑 얘기를 안한다는게 아니라 나랑 개네랑 좀 다른느낌으로 대한다 그래야하나. 그리고 우리반에 4명빼고 다 다른초등학교였어서 아는 남자애가 많이없음. 그래서 내 친구들은 남자애들이랑 얘기하고 그러는데 남자애들은 나 아는애들빼고는 나한텐 말도 잘안걸음. 나 원래 남자한테 관심없는데 왜 이번년에 갑자기 이런느낌을 느끼는지 모르겠음. 아무튼 얘네랑 다니면 괜히 위축됨.
창피하고.아직 우리반 여자애들이랑 많이 안친해서 그런 느낌 느끼는건가 싶기도하고. 이글보고 친한친구끼리 이런 감정 느끼는 니가 이상한거아님? 하는 사람들 있을까 말하는건데 얘네랑 한명빼고 많이 친하지 않음. 그냥 같이다니는거임.
하....또 내가 너무 이상한건가 생각하던중에 작년반애들이나 제작년반애들이랑 만나서 같이있으면 별로 위축되고 무안하고 그런게 없음. 우리반 애들을 질투하는건 아닌데 그냥 내가 너무 못났나 싶어서 자괴감이듬. 아 내가 너무 약아빠진건가. 원래 남자애랑 나랑 이러든말든 신경도 안쓰는데 이번년에 왜 갑자기 이러는것인지 나조차도 이해가안감. 나 통통한거에 진짜 민감한편이라 이런거에도 내가 뚱뚱해서 이런거라고 자꾸 생각하게 되고. 제발 조언이나 충고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