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중에 어떤아주머니가 와인 싼거 찾으셔서 가격표없길래 하나씩 찍어봐드리면서 이건 15000, 저건 7000원이요 햇더니, 아주머니가 "헐" 이러셧는데,이걸 잘못듣고.. "콜!" 로듣고 아주머니께 "콜?!" 했더니 둘다 당황... 순위좀 높아지면 편의점 재밋고 어이없는 썰 많이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