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름받아 나선 이몸

주원바라기201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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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아골골짝 빈들에도 복음들고 가오리다
소돔같은 거라에도. . .
종에 몸에 지닌것도 아낌없이 드리리다.
존귀 영광 모든 권세 주님 홀로 받으소서.
멸시천대 십자가는 제가 지고 가오리다.
이름없이 빛도없이 감사하며 섬기리다.
이름없이 빛도없이 감사하며 섬기리다.
이름없이 빛도없이 감사하며 섬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