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여기 계신 모든분들은 그저 힘들고 상처받을 마음을 달래려고, 아니면 나와 헤어진 그 사람이 심한 후폭풍이 오기를 간절히 기다리거나, 나아가 재회를 기다리는 사람이 많을것이라고 생각되요 ㅠ.ㅠ
이별하고나면 대부분이 그러는 거 같아요.
제일 처음에는 죽을 듯이 매달려보고, 그러다가 또 달래보기도 하고, 집앞에 무작정 찾아가보기도 하고, 읽씹당하는 장문의 카톡을 보내기도 해보고, 그러다 답장이라도 오면 역시나 기대했던 말은 아니고 "이럴수록 더 싫어진다", "연락하지마","이러는거 너 집착이야","나 좋아하는 사람 있어"."이제 너를 만나고 싶지 않아" 등등 심장을 후벼파는 말들만 듣고 말지요.
(저기 있는 말들 전 다 들어봤네요 ㅎ)
저도요, 사실 그렇게 집착스럽게 매달리지 않았어요. 헤어지고 2주정도 몇번의 카톡과 편지, 그리고 이후에는 한달에 한번정도 카톡보내서 편하게 마지막으로 보자고 모 그런식으로 했는데...
절 아주 무슨 좀비 대하듯이 그렇게 하더라구요.
그래도 아직도 밉지가 않아요. 차가운 얼굴이라고 목소리라도 한번만 봤으면 하는게. 아직은 지워지지가 않았나봐요.
서론이 길었네요.
아직 저 재회를 하지는 못했지만은 재회를 위한 최선의 방법을 적어볼께요.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기를 바라긴 합니다.)
1. 헤어지자는 말을 들었을때
-일단, 상대방의 연애성향을 파악해야 해요. 연애때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사귀고 헤어졌을때 어떻게 헤어졌었는지 그거에 따라 행동해야 해요.
예를 들자면, 활달하고 외향적인 성격이다 싶으면 딱 그말들었을때 어떤 이유도 묻지말고 칼같이 돌아서야 해요. 물론 쉽진 않겠지만요.
" 너가 그런말 하니 당황스럽네. 신중하게 생각하고 나한테 한 말이라고 생각드니 이유는 묻지않을께" 뭐 이런식이요.
또 반대로 내성적인 성격이다 그러면 일주일정도는 정말 감동을 주면서 매달려야 해요.
집착스러운게 아니라, 그야말로 감동을 주는거죠. 뭐 이거는 개인들이 알아서 하셔야겠죠.
2. 매달리기
- 어떤 경우이든 일주일을 초과하면 앙돼요^^그리고, 매달려서 안오면 정말 어떠한 경우라도 네버 연락다시하면 안돼요.
뭐, 상대편이 미안해서 전화,문자못하지 않을까? 이런거 절때 없습니다.
상대는 갑이라고 생각하기에 지 하고 싶을때 쬐금 미안함 마음 가지고 언제든지 전화합니다.
그러니까 목소리 듣고싶고 딱 한번만 보고 싶고 그래두 무조건 참으세요. 최선입니다.
3. 잠수타기
- 대표적으로 카톡인데요. 카톡탈퇴, 차단 이딴거 하지 마세요. 이건 굳은 마음 먹고 해봐야 시간지나면 또 보고 싶어서 다시 복구시키고 그러면 상대방한테 친구추천으로 다 뜹니다. 그러니 하지 마세요. 사진은요 조금 변화된 모습으로 올리세요. 살도 쫙 빠지고 아주 잘 생기고 웃는 모습의 셀카로 그리고 상메는 쓰지 마세요. 그리고 쭈욱 가세요. 최소 한달간은요. 그러니 선택 잘 하시고 올리세요. 상대는 나 잊어서 안 볼꺼 같죠? 다 봅니다. 우리처럼 자주는 안 봐도요.
이후의 글은 반응보고 쓸께요. 그리고, 우려되서 쓰는 말인데요. 이 글 정답아니고요 다 케바케예요. 그냥 저도 너무 아프기에 그리고 지난 시간들이 너무 후회돼서 쓴거예요.
재회를 위한 최선의 방법1
많은 연애와 이별의 아픔을 겪어보고 몇 자 적어봅니다.
저또한 지금 설레임을 쫓아서 간 전 여친을 지금 10개월째 버티며 기다리고 있어요.
재회라는거 어디 정답이 있다면 세상에 이별하는 사람은 없겠죠.
다만 여기 계신 모든분들은 그저 힘들고 상처받을 마음을 달래려고, 아니면 나와 헤어진 그 사람이 심한 후폭풍이 오기를 간절히 기다리거나, 나아가 재회를 기다리는 사람이 많을것이라고 생각되요 ㅠ.ㅠ
이별하고나면 대부분이 그러는 거 같아요.
제일 처음에는 죽을 듯이 매달려보고, 그러다가 또 달래보기도 하고, 집앞에 무작정 찾아가보기도 하고, 읽씹당하는 장문의 카톡을 보내기도 해보고, 그러다 답장이라도 오면 역시나 기대했던 말은 아니고 "이럴수록 더 싫어진다", "연락하지마","이러는거 너 집착이야","나 좋아하는 사람 있어"."이제 너를 만나고 싶지 않아" 등등 심장을 후벼파는 말들만 듣고 말지요.
(저기 있는 말들 전 다 들어봤네요 ㅎ)
저도요, 사실 그렇게 집착스럽게 매달리지 않았어요. 헤어지고 2주정도 몇번의 카톡과 편지, 그리고 이후에는 한달에 한번정도 카톡보내서 편하게 마지막으로 보자고 모 그런식으로 했는데...
절 아주 무슨 좀비 대하듯이 그렇게 하더라구요.
그래도 아직도 밉지가 않아요. 차가운 얼굴이라고 목소리라도 한번만 봤으면 하는게. 아직은 지워지지가 않았나봐요.
서론이 길었네요.
아직 저 재회를 하지는 못했지만은 재회를 위한 최선의 방법을 적어볼께요.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기를 바라긴 합니다.)
1. 헤어지자는 말을 들었을때
-일단, 상대방의 연애성향을 파악해야 해요. 연애때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사귀고 헤어졌을때 어떻게 헤어졌었는지 그거에 따라 행동해야 해요.
예를 들자면, 활달하고 외향적인 성격이다 싶으면 딱 그말들었을때 어떤 이유도 묻지말고 칼같이 돌아서야 해요. 물론 쉽진 않겠지만요.
" 너가 그런말 하니 당황스럽네. 신중하게 생각하고 나한테 한 말이라고 생각드니 이유는 묻지않을께" 뭐 이런식이요.
또 반대로 내성적인 성격이다 그러면 일주일정도는 정말 감동을 주면서 매달려야 해요.
집착스러운게 아니라, 그야말로 감동을 주는거죠. 뭐 이거는 개인들이 알아서 하셔야겠죠.
2. 매달리기
- 어떤 경우이든 일주일을 초과하면 앙돼요^^그리고, 매달려서 안오면 정말 어떠한 경우라도 네버 연락다시하면 안돼요.
뭐, 상대편이 미안해서 전화,문자못하지 않을까? 이런거 절때 없습니다.
상대는 갑이라고 생각하기에 지 하고 싶을때 쬐금 미안함 마음 가지고 언제든지 전화합니다.
그러니까 목소리 듣고싶고 딱 한번만 보고 싶고 그래두 무조건 참으세요. 최선입니다.
3. 잠수타기
- 대표적으로 카톡인데요. 카톡탈퇴, 차단 이딴거 하지 마세요. 이건 굳은 마음 먹고 해봐야 시간지나면 또 보고 싶어서 다시 복구시키고 그러면 상대방한테 친구추천으로 다 뜹니다. 그러니 하지 마세요. 사진은요 조금 변화된 모습으로 올리세요. 살도 쫙 빠지고 아주 잘 생기고 웃는 모습의 셀카로 그리고 상메는 쓰지 마세요. 그리고 쭈욱 가세요. 최소 한달간은요. 그러니 선택 잘 하시고 올리세요. 상대는 나 잊어서 안 볼꺼 같죠? 다 봅니다. 우리처럼 자주는 안 봐도요.
이후의 글은 반응보고 쓸께요. 그리고, 우려되서 쓰는 말인데요. 이 글 정답아니고요 다 케바케예요. 그냥 저도 너무 아프기에 그리고 지난 시간들이 너무 후회돼서 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