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배낭여행기] 무.사.투 시리즈 - 5편. 바르셀로나(Barcelona)

삶이곧여행2014.03.13
조회97,306
안녕하세요 제가 돌아왔습니다! 크하하하!
오늘도 서론본론결론없이 사진 던지려구요.
참!!!!! 제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꽃보다 할배!스페인으로 떠나셨더랬죠잉?
딱 알맞은 시간에 돌아왔군요.우리 모두 바르셀로나로 잠시 떠나봅니다.

 

3년전 만들어놓은 초허접 HDR. 죄송합니다 ㅠ.ㅠ





 



 



 



 



 



 



 



 



 



 



 



 



 



 



 



 



 


바르셀로네타에서의 첫날이었습니다. 


마지막 도시라고 비싼거 시켜먹었는데...

양이 안차 양이..ㅠ.ㅠ

흑흑...




 



 



 



 



 



 



 



 

바르셀로나에서 FC바르셀로나의 홈구장을 안가볼 수가 없었어요...

안가고 지나치기에 전 너무나 축구팬이었거든요...


근데!!!!!!!!!!!!

경기가 없어..경기가...ㅠ.ㅠ....

빈 경기장에서 선물만 이것저것 사왔더랬습니당.


다음은 바르셀로나 올림픽의 추억.

몬쥬익 언덕을 올라가봅니다.



 



 



 



 



 



 



 



 



 






아직 20년인가 공사기간이 남아있다고 하는!!!!


사그라다 파밀리에 성당!

 



 



  


아니... 들어가려고 했는데...

줄서있는데...

비가 막 쏟아지는거지요...


안에 가봤어야 하는건데.

하지만, 완공되고나서 가보겠다는 다짐을 깔끔히 하고 물러섰습니다.

완공되려면 머지 않았다... 한 20년...



잽싸게 자리를 떠서 구엘공원까지 하루에!!!



 



 



 



 



 



 



 



 



 



 



 



이상.


두서없는 폭풍 무한사진투척 유럽배낭여행기 시리즈를 마치려고 합니다.

시원섭섭하네요 ㅠ.ㅠ



무엇보다 사진도 잘 찍지 못하고,

편집도 촌스럽고 허접하게밖에 못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없었는데,


오늘의 판도 여러번이나 시켜주신 독자 여러분.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저깟 평범한 청년이 이렇게 사진으로 주목도 받아보다니..

모두 여러분의 힘입니다.



지난 두달간은 너무나 바쁜 시간이어서 마지막 판이 늦어졌습니다.

폭풍용서를 구합니다 ㅠ.ㅠ


평범한 일반인인 저는,

여러분의 응원, 또 추억을 되새기는 댓글, 감사하다는 댓글에 미소짓고

또 한편으로는 여러종류의 악플(?)과 맞딱뜨리며 

속상해하기도하고 제 나름대로 성장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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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실이 맺어진 2월이었습니다.

그리고 신혼여행에서 돌아와 몸살로 드러누운 3월이었습니다.


신혼여행 가서 좋은 사진 찍어보고자,

모든 장비를 다 팔고,


카메라 하나와 렌즈 두개를 구매! 꼬물 삼각대 하나를 가지고 떠났습니다.

내생애 마지막 카메라가 되지 않을까 하네요.



새로운 카메라로 찍은 또 다른 허접한 여행...

신혼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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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보고싶으신가욤? 

키키키


열렬한 환호성 소리가 벌써부터 들리네요.


슬프게 판을 끝내려고 했지만,

두두두두둔.



^^v


신혼여행 편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솨함다!

댓글 21

오래 전

Best왜 선진국인가가 드러나네 길거리 깨끗한거봐 우리나란 멀었다..저런거보면 유럽이 인종차별이 심하긴하지만 시민의식은 확실히 위에있는듯 하네

SoJoo오래 전

사진 찍을시간에 여행을 합시다..

ㄹㅇㅁㄴ오래 전

스페인에서사는데 정말살기좋은나라에요..ㅋㅋㅋㅋ 인종차별거의없고 사람들도진짜친절해요 시간되고돈되면 여행가시는거추천

가고파오래 전

2020년 완공예정이라던데요^^ 예정데로라면 얼마안남았죠^^ 마지막사진에 파란옷 입은 남자아이 이쁘네요ㅎ

090696오래 전

여행기랍시고 셀카질만(입삐쭉, 브이질 하며 눈감고 입벌리기 등의 역겨움) 반 이상 올리는 사람에 비하면 정말 멋지네요~ 즐 감상하고 가요.

솔직한세상오래 전

http://pann.nate.com/talk/321735747 -------------- [그녀의 소비생활_스페인 편] (3) 바르셀로나의 겨울 정기 세일 즐기기 ‘자라 키즈’ 세일에서 ‘득템’ 유럽 가정의 필수품, 정수기 바르셀로나 필수 방문 코스, 구엘공원 스페인에서도 사랑받는 겨울 간식거리, 군고구마 http://lady.khan.co.kr/khlady.html?mode=view&code=11&artid=201402271521071&pt=nv

조울증오래 전

옛날에 배경 멋지다 하고 받았는데 이게 이건줄 오늘 앎

오래 전

진짜제일친한친구딱한명이랑단둘이서해외여행가보고싶다ㅠ일탈..

요고요고오래 전

요고요고 요편 보다가 너무 멋져서 1편부터 쭈욱보고왔네용 ㅋㅋ 너무너무 부럽고 사진찍는센스도 굳굳..배우고싶은정도.. ㅜㅜ 저도 댓글안남기고 ㄱ그냥 가려고 하다가 너무멋져서 이렇게 멋진글써준 작성자에대한예의가아닌거같아서 급하게 로그인해서 남기고갑니당 ㅋㅋ 기회가 되면 저도꼭꼭 놀러갓다오고싶네요 ㅜㅜ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이렇게 좋은사진.글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정말 잘봤어요 !! 댓글안남기신분들도 모두 저랑 같은마음일거예요 ㅋㅋ !

호tothe빗남오래 전

제 꿈이 돈많이 벌어서 미래의아내와 영국 스페인가서 축구경기 한번보는건데 저렇게 유럽가서 구경하고 소소한 추억 남기고 훗날 우리가 중년 아니면 노년이됐을때 사진을보고 추억에 잠기면 얼마나행복할까 생각합니다 사진보니까 정말 꼭한번 가보고싶고 부모님도 보내드리고싶네요

ㅋㅋㅋ오래 전

우와 사진되게분위기있게찍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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