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군대간 여자 2달째 꼬시는중 [난이도 상]

전남친18..2014.03.13
조회2,511

아 저 쓰레기죠 그래요;

 

불쌍한 군바리의 여친을 빼았는는저는 쓰레깁니다

 

근데 저도 군인 시절에 빼았긴 적이 있어서 ;; 아무튼..

 

본론에 들어가보도록하죠 반말로 쓰도록하겠습니다 이해부탁드려요

 

잘들어 귀에 때려박어 리슨 케어플리

 

2달전부터 어쩌다 교회를 다니게됬어

 

교회에는 참하고 이쁜여자들 많찬아? 그런교회야

 

그렇게 내 레이다망에는 몇명의 처자들이 눈에 보였지

 

얼굴귀엽고 성격은 애교많은여자 늘씬하고 도도해보이는여자

 

가슴큰여자 가슴크고 날씬하고 이쁜여자

 

난 내주제를 알기에 적당한 여자를 추려냈지

 

청년들 모임을 가지다 보니 금세 사람들과 친해졌어 뭐 그래서 젊은 사람들끼리

 

가까운곳에서 치킨에 맥주도 먹고 그러다 내가 적당한 여자라고 생각했던 여자한테

 

연락이 왔지.

 

나와 다른형 한명을 대화방에 초대해서 잘들어갔냐라는 그런 안부를 묻더니 대화방을 나가더군?

 

근데 좀 수상하지 왜 그많은 사람들중 이형과 나 이렇게 두명만 초대했을까

 

냄새나지? 그래맞아 나한테 관심이 있었던거고 일부러 티안나게 한다고 그렇게 했던거였어

 

난 그걸 눈치채고 내가 먼저 연락을해서 계속 연락을 주고받았지

 

그러던 어느날은 저녁에 맥주가 먹고 싶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래 ? 그럼 같이먹자 ' 했지 근데 공원에서 먹고 싶대 그래서 벤치에 앉아서

 

과자하나 까고 맥주먹으면서 대화하고 맥주먹고 그렇게 하루이틀 자주만나고

 

단둘이 술도먹고 근데말야  내가 그렇게 1달동안 자주 만나고 2달째 들어서면서 부터

 

사귀자고했어 근데 아직아니래

 

그래서 내가 진짜 전남친보다 잘해줄테니까 오라고했더니 안된데

 

왜 안되냐면 전남친이 개호구마냥 잘해준거야 여왕마마 대접을해준거지

 

내가 배려심이 좀 부족해 아니 많이 부족해 근데 유머감각은 있어

 

근데 얘가 전남친 배려에 찌들어있어서 내가 대하는건 배려로 보이지도 않는거지

 

그래서 내가 부족한점을 얘기하달라하고 하나씩 배워가면서 하겠다 했거든

 

그래서 난 나 나름대로 굉장히 열심히 노력은하고있단말이지..

 

평소엔 남자친구처럼 지내긴해

 

내 심정이 처음엔 열심히 꼬시면 넘어오겠지 오겠지 했는데

 

요즘생각은 얘가 날 그냥 지남친 군대가서 그냥 외로우니까 나랑 노는건가

 

생각도 들고 열심히 꼬셔서 넘어오긴하는걸까.. 고민되

 

내가 너무 놀아나고 있는것 같기도하고.. 그렇다고 얘가 내돈 빨아먹고 그런애는 아냐

 

오히려 막 자기가 먼저 계산하는 그런애거든..

 

내가 싫다면 그렇게 까지 하지는 않을텐데 말이지

 

막말로 너 남친정리할거아니면 그만 만나자 이렇게 말하기엔

 

놓치기가 싫고.. 안놓고 붙들고 있자니.. 답답하고 ..

 

이런여자 꼬실때 어떻게 해야되는지 그런 경험있는사람있으면

 

멋진 조언좀 부탁해.. 난 25살 여잔 24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