냠자 이구요. 정말 사랑많이주고 이해많이 해줬는대. 서로 애정표현 완전 하다가, 항상 붙어있다, 갑자기 마음이없다며, 좋은감정생긴 사람 있다며 가슴에 못박고 매몰 차게 떠나갔죠. 생각해보면, 처음 사귀자고 햇을때, 한번 차였어요. 그 이유는 같은 동아리에 형이 있었는대 저한텐 비밀로 하고 그 형을 좋아하고있었죠. 나중에 알고보니, 제가 차일때, 기다린다 했는대 기다리지마라 하고 못박고, 그 다음날 사귀더라구요. 그, 둘이서 몰래 사귀다가 ㅋ 저한테 들켰죠. 그 형도 제가 그아이 좋아하는거 알고있었는대도, 그냥 사귀었죠. 그래요. 전 괜찮아요. 이해햇어요. 사람마음이란거 어쩔수 없잖아요..?? 잔인하게, 동아리방을 갔는대, 점심시간 이었네요. 그 형한테 도시락을 싸왔는대, 저를 보더니 한입 먹겟냐고 반찬하나 주더라구요. 와... 얼마나 그때 기분이 뭐 같던지.. 마치 개 먹이 주는것 같더라구요. 기분이.. 그래서 연락끈고 동아리방도 안가고 살았는대 ..ㅋㅋ 그렇게3~4개월 있다가 개가 먼저 연락이왔죠. 그냥 장난식으로 서로 주고받다가, 개가 헤어진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그것도 매우 비참하게. 헤어졌죠. (여자가 일방적으로 차임) 사랑못받고 차이는거죠. 그렇게 한두번 만나다가, 전 다시 마음이 갔어요. 그렇게 그 아이헤어지고 한달정도 지나서 저랑 다시 사귀기 시작해서, 뭐랄까 좋았어요.. 그렇게 1년2개월 을 사귀고, 제가 바빠서 이해를 좀 해달라 했는대, 개도 집안사정 및 여러가지로 안좋아서, 심한 우울증에 빠져 저에게 이별을 고했죠. 전 그래도 시간을 두고 다시 찾아가서 잡았어요. 달달했죠 그이후. 더좋아진 기분. 해외여행도 함께 다녀오고. 그렇게 2년이 되었죠. 전 취업준비, 그 아이는 취업성공. 만남의 횟수는 많지만, 질적으론 충족시키지 못하였죠. 매일 같은곳만 가고 . 어쩔수업었죠. 어느날, 갑자기 애가 힘들어 하길래, 혹시 권태기 같다 싶어서 이벤트 해준날, 다른 좋은감정생긴 사람 있다는 말 들었네요. 맨붕이었죠 . 제 성격이 진짜 세심한 편입니다. 배려 를 정말 많이 했다고 생각했어요. 평소. 그렇게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해서 갖다가 결국 문자로 이별통보를 받았죠. 먼저 연락해보았고, 바로 헤어지자 하더라구요. 참.. 별말 다 들었네요. "억지로 사귀는것같았어 나도 힘들었어" 이말에 전 굉장한 허탈감에 빠져, 차마 너에게 욕을 못하겟다. 잘가라 한마디 하고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배신과 충격. 그리고 갑자기 혼자라는 공포. 허탈함. 그러면서 그리움. 취업도 안대고. 정말 힘든 시기였죠. 그나마 밥도 챙겨먹고, 잠도 잘수있게 되었는대. 12일 정도 지나니까. 갑자기 "잘지내?" 라고 연락온거에요... 2~3개월있다 연락올줄 알았는대, 뭐지.. 미련이 남았나? 내 생각했나?? 하는 생각에 응답 했지만 자긴 잘 지낸대요. 뭐..할말도없고.. 안보다가 그래도 혹시나 하는마음에 대화를 이어 가다가, 결국 제가 한번 다시 잡기로 마음먹고, 잡았어요. 한달만 기달려줄래? 라네요.. 뭔가 이게 마지막 일수도 있다. 라는 생각에 그동안 헤어지고 있었던 제 마음속 생각들을 그리고 개와 함께 할 나이가 나이라 보니.. 비젼에 대해서 말해줬죠. 근대 읽고씹혔어요. 그다음날 부터인가 카톡상메에 카운트다운 늬앙스의 글이 적혀있더군요. -232... -224 ... -216 ... 시간마다 바뀌어 가는 이 상메에 . 10일 이라고 추측까지 했죠. 240시간. 뭘까.. 이애 왜이렇게 잔인하지..? 10일뒤에 썸남에게 고백하나..? 10일뒤에 날 찰려나..? 10일뒤에 뭘 할려고..?? 온갖생각. 그렇게 시간은 2일이지나고, 페이스북에 굉장히 이쁘게 웃고 있는 모습을 누가 찍어줬더라구요? 누군지 몰겟지만 썸남 일수도 친구일수도 있겟죠. 데이트 인지 뭔지 몰겟네요. 장소가 국회의사당 인거에요 ㅋㅋ... 어이없죠.. 하지만 상메의 시간은 또 흘러갔죠.. - 200 까지.. 이젠 솔직히 말해서 지칩니다. 계속 마음엔 한켠에 남긴하지만요. 진짜.. 좀 와주면 좋겟는대..하면서 매일 슬퍼지는거. 그게 무뎌지는것 같아요. 전, 그 아이 에게 소모품 같은 존재였습니다. 사랑을 주기 위한. 그리고 그 사랑을 다 받고선, 그리고 그 충족된 것을 다른사람에게 주기위해 떠나가는.. 그래요. 처음부터 절 사랑은 했을까요...?? 못받은 사랑을 받고, 설램을 찾기 전에 그냥, 의무적으로 만나는 관계 였어요. 저는. 물론 추억도 많죠.. 해외여행 도있고 매일같이 붙어 다녔으니까요. 외로움이 많은 여자였어요. 친구도 별로없고. 생각해보면 별 없는 친구들? 한테 절 소개시킨것도 한 1년8개월? 만이네요.ㅎ 그 흔한 페이스북 연애중 조차. 그 아이는 다른사람들이 우리 막 보고 그런거 별로 라고. 그때 눈치 챘어야 하는대 ^^.. 사랑에 눈이 멀었습니다. 눈이 멀었습니다. 이제 제 심장은 없습니다. 솔직히 더이상 사랑하기 두렵습니다. 무서워요. 친구들은 진정으로 사랑해봤으면 됐다. 넌 열심히 햇어 라지만. 위로가 안돼요. ㅎ 2년간 그 여자의 가식에 놀아난것 같아서..... 내 감정은..소모품.. 조금이라도 사랑했다면, 사랑한다면.. 나에게 그 자존심 버리고 돌아왔으면 한다. 지금은. 기다린다. 근대. 이젠 안잡아. ----------------------------------- 1
막장 러브스토리 같네요. 지금생각해보면.
냠자 이구요. 정말 사랑많이주고 이해많이 해줬는대.
서로 애정표현 완전 하다가, 항상 붙어있다, 갑자기 마음이없다며, 좋은감정생긴 사람 있다며
가슴에 못박고 매몰 차게 떠나갔죠.
생각해보면, 처음 사귀자고 햇을때, 한번 차였어요. 그 이유는 같은 동아리에 형이 있었는대
저한텐 비밀로 하고 그 형을 좋아하고있었죠.
나중에 알고보니, 제가 차일때, 기다린다 했는대 기다리지마라 하고 못박고, 그 다음날 사귀더라구요.
그, 둘이서 몰래 사귀다가 ㅋ 저한테 들켰죠. 그 형도 제가 그아이 좋아하는거 알고있었는대도,
그냥 사귀었죠. 그래요. 전 괜찮아요. 이해햇어요. 사람마음이란거 어쩔수 없잖아요..??
잔인하게, 동아리방을 갔는대, 점심시간 이었네요. 그 형한테 도시락을 싸왔는대, 저를 보더니 한입
먹겟냐고 반찬하나 주더라구요. 와... 얼마나 그때 기분이 뭐 같던지..
마치 개 먹이 주는것 같더라구요. 기분이.. 그래서 연락끈고 동아리방도 안가고 살았는대 ..ㅋㅋ
그렇게3~4개월 있다가 개가 먼저 연락이왔죠. 그냥 장난식으로 서로 주고받다가, 개가 헤어진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그것도 매우 비참하게. 헤어졌죠. (여자가 일방적으로 차임)
사랑못받고 차이는거죠.
그렇게 한두번 만나다가, 전 다시 마음이 갔어요. 그렇게 그 아이헤어지고 한달정도 지나서 저랑
다시 사귀기 시작해서, 뭐랄까 좋았어요..
그렇게 1년2개월 을 사귀고, 제가 바빠서 이해를 좀 해달라 했는대, 개도 집안사정 및 여러가지로 안좋아서, 심한 우울증에 빠져 저에게 이별을 고했죠.
전 그래도 시간을 두고 다시 찾아가서 잡았어요.
달달했죠 그이후. 더좋아진 기분. 해외여행도 함께 다녀오고.
그렇게 2년이 되었죠. 전 취업준비, 그 아이는 취업성공.
만남의 횟수는 많지만, 질적으론 충족시키지 못하였죠. 매일 같은곳만 가고 . 어쩔수업었죠.
어느날, 갑자기 애가 힘들어 하길래, 혹시 권태기 같다 싶어서 이벤트 해준날,
다른 좋은감정생긴 사람 있다는 말 들었네요. 맨붕이었죠 .
제 성격이 진짜 세심한 편입니다. 배려 를 정말 많이 했다고 생각했어요. 평소.
그렇게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해서 갖다가 결국 문자로 이별통보를 받았죠.
먼저 연락해보았고, 바로 헤어지자 하더라구요. 참.. 별말 다 들었네요.
"억지로 사귀는것같았어 나도 힘들었어" 이말에 전 굉장한 허탈감에 빠져,
차마 너에게 욕을 못하겟다. 잘가라 한마디 하고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배신과 충격. 그리고 갑자기 혼자라는 공포. 허탈함. 그러면서 그리움.
취업도 안대고. 정말 힘든 시기였죠.
그나마 밥도 챙겨먹고, 잠도 잘수있게 되었는대. 12일 정도 지나니까.
갑자기 "잘지내?" 라고 연락온거에요...
2~3개월있다 연락올줄 알았는대, 뭐지.. 미련이 남았나? 내 생각했나??
하는 생각에 응답 했지만 자긴 잘 지낸대요.
뭐..할말도없고.. 안보다가 그래도 혹시나 하는마음에 대화를 이어 가다가,
결국 제가 한번 다시 잡기로 마음먹고, 잡았어요.
한달만 기달려줄래?
라네요.. 뭔가 이게 마지막 일수도 있다. 라는 생각에 그동안 헤어지고 있었던
제 마음속 생각들을 그리고 개와 함께 할 나이가 나이라 보니.. 비젼에 대해서 말해줬죠.
근대 읽고씹혔어요.
그다음날 부터인가 카톡상메에 카운트다운 늬앙스의 글이 적혀있더군요.
-232... -224 ... -216 ... 시간마다 바뀌어 가는 이 상메에 . 10일 이라고 추측까지 했죠.
240시간.
뭘까.. 이애 왜이렇게 잔인하지..? 10일뒤에 썸남에게 고백하나..? 10일뒤에 날 찰려나..?
10일뒤에 뭘 할려고..?? 온갖생각.
그렇게 시간은 2일이지나고, 페이스북에 굉장히 이쁘게 웃고 있는 모습을 누가 찍어줬더라구요?
누군지 몰겟지만 썸남 일수도 친구일수도 있겟죠. 데이트 인지 뭔지 몰겟네요.
장소가 국회의사당 인거에요 ㅋㅋ... 어이없죠..
하지만 상메의 시간은 또 흘러갔죠.. - 200 까지..
이젠 솔직히 말해서 지칩니다. 계속 마음엔 한켠에 남긴하지만요. 진짜.. 좀 와주면 좋겟는대..하면서
매일 슬퍼지는거. 그게 무뎌지는것 같아요.
전, 그 아이 에게 소모품 같은 존재였습니다. 사랑을 주기 위한.
그리고 그 사랑을 다 받고선, 그리고 그 충족된 것을 다른사람에게 주기위해 떠나가는..
그래요. 처음부터 절 사랑은 했을까요...??
못받은 사랑을 받고, 설램을 찾기 전에 그냥, 의무적으로 만나는 관계 였어요. 저는.
물론 추억도 많죠.. 해외여행 도있고 매일같이 붙어 다녔으니까요.
외로움이 많은 여자였어요. 친구도 별로없고.
생각해보면 별 없는 친구들? 한테 절 소개시킨것도 한 1년8개월? 만이네요.ㅎ
그 흔한 페이스북 연애중 조차. 그 아이는 다른사람들이 우리 막 보고 그런거 별로 라고.
그때 눈치 챘어야 하는대 ^^..
사랑에 눈이 멀었습니다. 눈이 멀었습니다. 이제 제 심장은 없습니다.
솔직히 더이상 사랑하기 두렵습니다. 무서워요.
친구들은 진정으로 사랑해봤으면 됐다. 넌 열심히 햇어 라지만. 위로가 안돼요. ㅎ
2년간 그 여자의 가식에 놀아난것 같아서..... 내 감정은..소모품..
조금이라도 사랑했다면, 사랑한다면.. 나에게 그 자존심 버리고 돌아왔으면 한다.
지금은. 기다린다. 근대. 이젠 안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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