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언, 충고 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긍정, 마음의 위안, 과거 돌아보지 않을 것...계획꼭 해나갈게요 계획... 시작하자는 의미로하루하루 돈벌고 먹어사는 하루살이 일용직.. 주간 2주 휴무내기로 했습니다 다음주부터요 ..^^ 중학교때부터 가고싶은 나라가 있었어요생에 처음으로 비행기 티켓팅을 했네요지금 빚 상황 잠시 잊고휴식 취하려구요 자작은 아녀요 ' '; 이미지.. 제 다음 메일함에있는거라도 올리고 싶은데 .. 메일, 폰, 집 앞까지 찾아와서 협박 납치.. 사실여요 .. 뭐 저것도 일방적인 증거자료라고 모아두라 해서메일함에 넣어놓은거지만 ..,, 자작이라고 생각하지는 분들은 .. 맘대로 생각하셔요 ;; 조언, 충고 주신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글 지우지 않고 힘들때 마다 보고 방향 찾을게요얼굴도 보이지 않고 목소리도 들을 수 없는 인터넷에서이렇게 모르는 분들의 호의에 감동합니다.너무나도 감사해요 곧게 받아들이고 행동해나갈게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앞날에 행복이 가득가득하시길 바래요..'-'* 안녕하세요.. 오늘따라 27살 친구분들의 이야기가 많아저는 지금 제가 잘 하고 있는건가.... 하고 궁금해서 글을 올려요 클럽같은데서 놀아본적도 없고 일만하며살았어요...집안은 그렇게 좋지 않아요어렸을때부터 엄마가 많이 힘들어하는 걸 봐와서초5때부터 끝없이 아르바이트를 했었고 교복값, 학비 등등 어머니 돈 쓰지 않고 제가 알아서 챙겼죠... 중학교때까진 굉장히 활동적인 성격이었어요 고등학교때 10살많은 남자에게 2년반동안 ..상상이상의 성폭행.... 감금생활을 당하고......그 남자가 학교는 보내줬지만넌 내가 좋아서 나와 함께 사는거고이 일을 다른사람에게 말 할 시 니 집에 쳐들어가서 니네 가족 다 죽일거라고...(그 사람이 조폭들과 친했었음..)그 상태로 고등학교를 계속 다녔어요... 중학교- 고등학교가 붙어있어서 친구들도 그 고등학교로 그대로 올라갔었고,.그 상황을 숨기기가 힘들었지만.....정말 멍청하게도 아무에게도이야기 하지 않았고,...친했던 친구들을 포함해 선생님들, 모르는 친구들에게까지싸가지없이 대하고 제 현실을 숨기려 모든사람들을 등돌리게 만들어버리고 ....그렇게 그때부터 혼자 외톨이의 길을 걸었습니다 고 3때 그 인간의 아이를 임신해버리고도망쳐 나온 후 낙태하고,,,, 고등학교시절의 기억을 모두 단기기억상실증 이라는 이름으로 날려버리고20살때부터 그 남자에게 당했던 저를 부끄러워하는 가족에게 외면당했었고( 23살때 사과 받았지만...)그 뒤로 상처에 절절매다가 23살때 워홀이라는 꿈을 꾸었고지금도 공장에서 돈을 모으고 있어요.......... 얘기할 사람도 없이혼자라는 외로움에 목매여 그때의 상처도 제대로 치유하지않은 채난 아무일도 겪지않았던 사람이다. 난 보통 사람이다 라고 자기를 세뇌시켜버리고 지냈어요밖이나 회사에서 보이는 모습- 사람들은 저를 굉장히 활달한 성격으로봐요하지만 .... 제 진짜 원래 모습은... 기계가 아닌지라 그렇게 쉽게 회사에서 보이는 모습처럼 되지 않더라구요 23살때 공장에서 모든 돈 700중 300을 집 보증금으로 놓고회사생활하며 지내다가... 여러 생활지출로 마이너스가 되고.... 다시 집으로 들어와서 준비 후 수원에 공장에서 24살때 다시 시작해서돈을 모으지만 ..그때부터 또 반복... 생활하다보니 돈 빠져나가기..... 빌빌대다가 26살 말... 돈 1000을 겨우 모았고정말 이쁜 연하의 남자친구를 만났지만...제 자존감도 없고 자신감도 없지만 자존심은 세서 그 친구도 고생을 많이했고저도 그 친구의 여자관계때문에 고생을 많이하다가(말처럼 자존감도 자신감도 없고하니 그 여자들과 제가 너무 비교되더라구요 ....)그 남자아이도 가지게 돼었지만 .... 경제력이 없어 또 낙태.......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완전 우울증으로 빌빌대던 상태에남자친구는 여전히 여자인친구들과의 일들로 저를 발악하게 만들었고..27살..점점 피폐해져가는 제 모습에 지친 남자친구는 저를 떠났습니다 그 친구에게는 생애 처음으로 무한대의 사랑을 주었고조건없이 제가 다 생활비를 대줬었어요......그리고 헤어진지 10일도 되지않아 같은나이또래의 예쁜 여자를 사귀더군요이게 최근 일이어요.. 낙태2번에... 되도않은 과거에... 모두 망가져버린 체력2교대 생산직을 다니는 저에겐 지금 이 생활이 너무나도 힘들어요얘기 할 사람이 없어 너무 외롭기도 하구요... 돈1000에서 보증금 500, 생활비로 500+ 사귀는동안 번 돈 을 날리고1금융에서 진 빚 200만원... 지금 제게 남은건 보증금500에서 빚 200빼면 300만원....우울증..... 하지만 24살때 목표했었던 산티아고 순례길을 가서 제 모든 죄와 과거들을 불사질러버리고..그 이 후 워홀가기....... 이 목표를 위해 .... 체력이 딸려도 계속 일하는 중입니다...하지만 마음도 너무 피폐해져서........얼마나 더 버틸지 모르겠어요 .... 그 남자친구가 페북에 다른여자와 연애중 표시를 해놓고 ...카톡에 그 여자 사진을 띄워놓고 제가 생활비 다 댈때자기가 갚겠다, 자기가 도와주겠다 말해놓곤................. .......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었어요그 언닌 곧 결혼할 남자친구가 있었고 연애한지도 꽤 됐었고그상태에서 남자의 아이를 임신했는데시댁에서 강압적으로 지우게했고, 그 남자는 바람이 났고...언닌 자살했죠 저도 비슷한 상황에서......남자친구와 헤어질때만해도 이 사람마저도 떠났고...삶을 살 만한 가치가 없으니....... 정말 차라리 죽고싶다라는 생각 너무많이했거든요사실 지금도 위태위태해요.. 회사생활은 정말 우수사원이고 모든 관리자나 사원들도 절 활달하고 좋은 성격의여자로 보지만... 제 과거때메 저는 목매달고있고...얘기를 나눌 사람도 주위에 여전히 없고.... 외롭고.... 지치고...........하나남은 삶의 이유마저 없어지고......목표고 나발이고 그냥 다 놔버리고 죽고싶어요 정말 너무 사람이 그리워요...그런데 제 모습을 제가 싫어하는데...자신도 사랑하지않는 사람을 어떻게 사람들이 사랑해주겠나요,,,,,,,,, 이 상태에서 계속 15시간을 회사에 바치네요 저.. 정말 너무 피폐해져요 어떻게 보시나요 제 모습.....?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제발 조언 부탁드려요,,,진심으로 부탁합니다 ... 55
(+추가)27살.,너무 피폐한 내모습.,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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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충고 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긍정, 마음의 위안, 과거 돌아보지 않을 것...계획
꼭 해나갈게요
계획... 시작하자는 의미로
하루하루 돈벌고 먹어사는 하루살이 일용직..
주간 2주 휴무내기로 했습니다 다음주부터요 ..^^
중학교때부터 가고싶은 나라가 있었어요
생에 처음으로 비행기 티켓팅을 했네요
지금 빚 상황 잠시 잊고
휴식 취하려구요
자작은 아녀요 ' ';
이미지.. 제 다음 메일함에있는거라도 올리고 싶은데 ..
메일, 폰, 집 앞까지 찾아와서 협박 납치..
사실여요 .. 뭐 저것도 일방적인 증거자료라고 모아두라 해서
메일함에 넣어놓은거지만 ..,,
자작이라고 생각하지는 분들은 .. 맘대로 생각하셔요 ;;
조언, 충고 주신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글 지우지 않고 힘들때 마다 보고 방향 찾을게요
얼굴도 보이지 않고 목소리도 들을 수 없는 인터넷에서
이렇게 모르는 분들의 호의에 감동합니다.
너무나도 감사해요
곧게 받아들이고 행동해나갈게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앞날에 행복이 가득가득하시길 바래요..'-'*
안녕하세요.. 오늘따라 27살 친구분들의 이야기가 많아
저는 지금 제가 잘 하고 있는건가.... 하고 궁금해서 글을 올려요
클럽같은데서 놀아본적도 없고 일만하며살았어요...
집안은 그렇게 좋지 않아요
어렸을때부터 엄마가 많이 힘들어하는 걸 봐와서
초5때부터 끝없이 아르바이트를 했었고 교복값, 학비 등등
어머니 돈 쓰지 않고 제가 알아서 챙겼죠...
중학교때까진 굉장히 활동적인 성격이었어요
고등학교때 10살많은 남자에게 2년반동안 ..
상상이상의 성폭행.... 감금생활을 당하고......
그 남자가 학교는 보내줬지만
넌 내가 좋아서 나와 함께 사는거고
이 일을 다른사람에게 말 할 시 니 집에 쳐들어가서 니네 가족 다 죽일거라고...
(그 사람이 조폭들과 친했었음..)
그 상태로 고등학교를 계속 다녔어요...
중학교- 고등학교가 붙어있어서 친구들도 그 고등학교로 그대로 올라갔었고,.
그 상황을 숨기기가 힘들었지만.....정말 멍청하게도 아무에게도
이야기 하지 않았고,...
친했던 친구들을 포함해 선생님들, 모르는 친구들에게까지
싸가지없이 대하고 제 현실을 숨기려 모든사람들을 등돌리게 만들어버리고 ....
그렇게 그때부터 혼자 외톨이의 길을 걸었습니다
고 3때 그 인간의 아이를 임신해버리고
도망쳐 나온 후 낙태하고,,,,
고등학교시절의 기억을 모두 단기기억상실증 이라는 이름으로 날려버리고
20살때부터 그 남자에게 당했던 저를 부끄러워하는 가족에게
외면당했었고( 23살때 사과 받았지만...)
그 뒤로 상처에 절절매다가 23살때 워홀이라는 꿈을 꾸었고
지금도 공장에서 돈을 모으고 있어요..........
얘기할 사람도 없이
혼자라는 외로움에 목매여 그때의 상처도 제대로 치유하지않은 채
난 아무일도 겪지않았던 사람이다.
난 보통 사람이다 라고 자기를 세뇌시켜버리고 지냈어요
밖이나 회사에서 보이는 모습- 사람들은 저를 굉장히 활달한 성격으로봐요
하지만 .... 제 진짜 원래 모습은...
기계가 아닌지라 그렇게 쉽게 회사에서 보이는 모습처럼 되지 않더라구요
23살때 공장에서 모든 돈 700중 300을 집 보증금으로 놓고
회사생활하며 지내다가... 여러 생활지출로 마이너스가 되고....
다시 집으로 들어와서 준비 후 수원에 공장에서 24살때 다시 시작해서
돈을 모으지만 ..
그때부터 또 반복... 생활하다보니 돈 빠져나가기.....
빌빌대다가 26살 말...
돈 1000을 겨우 모았고
정말 이쁜 연하의 남자친구를 만났지만...
제 자존감도 없고 자신감도 없지만 자존심은 세서 그 친구도 고생을 많이했고
저도 그 친구의 여자관계때문에 고생을 많이하다가
(말처럼 자존감도 자신감도 없고하니 그 여자들과 제가 너무 비교되더라구요 ....)
그 남자아이도 가지게 돼었지만 .... 경제력이 없어 또 낙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완전 우울증으로 빌빌대던 상태에
남자친구는 여전히 여자인친구들과의 일들로 저를 발악하게 만들었고..
27살..
점점 피폐해져가는 제 모습에 지친 남자친구는 저를 떠났습니다
그 친구에게는 생애 처음으로 무한대의 사랑을 주었고
조건없이 제가 다 생활비를 대줬었어요......
그리고 헤어진지 10일도 되지않아 같은나이또래의 예쁜 여자를 사귀더군요
이게 최근 일이어요..
낙태2번에... 되도않은 과거에... 모두 망가져버린 체력
2교대 생산직을 다니는 저에겐 지금 이 생활이 너무나도 힘들어요
얘기 할 사람이 없어 너무 외롭기도 하구요...
돈1000에서 보증금 500, 생활비로 500+ 사귀는동안 번 돈 을 날리고
1금융에서 진 빚 200만원...
지금 제게 남은건 보증금500에서 빚 200빼면 300만원....
우울증.....
하지만 24살때 목표했었던
산티아고 순례길을 가서 제 모든 죄와 과거들을 불사질러버리고..
그 이 후 워홀가기.......
이 목표를 위해 .... 체력이 딸려도 계속 일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마음도 너무 피폐해져서........
얼마나 더 버틸지 모르겠어요 ....
그 남자친구가
페북에 다른여자와 연애중 표시를 해놓고 ...
카톡에 그 여자 사진을 띄워놓고 제가 생활비 다 댈때
자기가 갚겠다, 자기가 도와주겠다 말해놓곤
....
.............
.......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었어요
그 언닌 곧 결혼할 남자친구가 있었고 연애한지도 꽤 됐었고
그상태에서 남자의 아이를 임신했는데
시댁에서 강압적으로 지우게했고, 그 남자는 바람이 났고...
언닌 자살했죠
저도 비슷한 상황에서......
남자친구와 헤어질때만해도 이 사람마저도 떠났고...
삶을 살 만한 가치가 없으니....... 정말 차라리 죽고싶다라는 생각 너무많이했거든요
사실 지금도 위태위태해요..
회사생활은 정말 우수사원이고 모든 관리자나 사원들도 절 활달하고 좋은 성격의
여자로 보지만...
제 과거때메 저는 목매달고있고...
얘기를 나눌 사람도 주위에 여전히 없고.... 외롭고.... 지치고...........
하나남은 삶의 이유마저 없어지고......
목표고 나발이고 그냥 다 놔버리고 죽고싶어요
정말 너무 사람이 그리워요...
그런데 제 모습을 제가 싫어하는데...
자신도 사랑하지않는 사람을 어떻게 사람들이 사랑해주겠나요,,,,,,,,,
이 상태에서 계속 15시간을 회사에 바치네요
저.. 정말 너무 피폐해져요
어떻게 보시나요 제 모습.....?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제발 조언 부탁드려요,,,
진심으로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