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슴셋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동갑이고요 이 남자친구를 어떻게해야될지 몰라서 제가 여기에 글좀 올립니다 저희는 일단 사귄지는 이백일안됏고요 뭐 사귄날짜가 그닥 중요하진않지만 맨날보듯이해서 오래된연인같아요 그렇다고 사랑이 식고 그런건없습니다.. 그저 저는 동갑이고.. 남자친구한테는 제가 처음사귀는 사람이고 그래서그런가.. 사소한거엔 관심도없고.. 그저 자기가 지금 해주는 행동에 만족해하고 그런단말이죠 제가 하나하나 다가르쳐주려하니 지치기도하고 사랑은 배우는게아니잖아요.. 터득하는거지... 연락도 그렇고.. 만나는것도그렇고.. 돈쓰는것도그렇고.. 부족함이 잇어요.. 저는 한걸음 물러서서 남자친구 입장 에서서 이해하고 화가나거나 싸울때도 먼저연락하고 그랫단말이죠.. 볼때마다 참좋고 단점따윈 사랑하는맘이 너무커서 카바도되고... 그런데.. 가끔 남자친구가 그냥 편안하게 저를대할때는 쫌.. 서운하기도하고... 그렇네요 다털어놓으려니 머리가뒤죽박죽이고... 요즘엔 연락안할땐 뭐 나중에 연락오겟지... 그러면서 익숙? 지치기도하고그래요ㅋㅋ 지치니깐 이제 권태기오려나 싶기도하고요... 남자친구한테 사소한걸 하나하나말하려니깐 힘들고 바라는게 많은거같아 말하지도못하고.. 남자친구딴엔 잘해준다는걸 알기에.. 말안하고잇어요... 말을안하고 나중엔 둘다 사이멀어질꺼같고... 지금부터라도 차근차근말하려니 전말재주도없고.... 좋기도하고...지치기도하고....
이건귄태기인가뭔가?
저는 슴셋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동갑이고요
이 남자친구를 어떻게해야될지 몰라서
제가 여기에 글좀 올립니다
저희는 일단 사귄지는 이백일안됏고요
뭐 사귄날짜가 그닥 중요하진않지만
맨날보듯이해서 오래된연인같아요
그렇다고 사랑이 식고 그런건없습니다..
그저 저는 동갑이고.. 남자친구한테는
제가 처음사귀는 사람이고 그래서그런가..
사소한거엔 관심도없고..
그저 자기가 지금 해주는 행동에 만족해하고
그런단말이죠 제가 하나하나 다가르쳐주려하니
지치기도하고 사랑은 배우는게아니잖아요..
터득하는거지... 연락도 그렇고..
만나는것도그렇고.. 돈쓰는것도그렇고..
부족함이 잇어요.. 저는 한걸음 물러서서 남자친구 입장
에서서 이해하고 화가나거나 싸울때도
먼저연락하고 그랫단말이죠..
볼때마다 참좋고
단점따윈 사랑하는맘이 너무커서 카바도되고...
그런데..
가끔 남자친구가 그냥 편안하게 저를대할때는
쫌.. 서운하기도하고... 그렇네요
다털어놓으려니 머리가뒤죽박죽이고...
요즘엔 연락안할땐 뭐 나중에 연락오겟지...
그러면서 익숙? 지치기도하고그래요ㅋㅋ
지치니깐 이제 권태기오려나 싶기도하고요...
남자친구한테 사소한걸 하나하나말하려니깐
힘들고 바라는게 많은거같아 말하지도못하고..
남자친구딴엔 잘해준다는걸 알기에..
말안하고잇어요...
말을안하고 나중엔 둘다 사이멀어질꺼같고...
지금부터라도 차근차근말하려니
전말재주도없고....
좋기도하고...지치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