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레프트와 ELW재테크

스타짱200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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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수단으로서, 아주 좋은 수단인 ELW.

스타크레프트에서 거점이 털렸을때.. gg 치고 나오듯.

ELW투자를 할 때에도 가진돈을 모조리 털어먹고 gg치고 나와야 할때도 있다.

 

그렇다면, ELW에서 gg 를 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스타크레프트에서 왜 gg를 쳐야 하는 상황이란 어떤 것인지 먼저 알아보자.

일단, gg를 친다 함은 "게임에서 졌다" 라는 말과 같다.

스타크레프트에서 지는 이유는 바로, 자신의 집이 털렸기 때문.

마찬가지다. ELW투자에서도 자신의 집, 즉 자신의 기본자산이 털리는 경우 gg를 치게되는 것.

따라서 gg를 치지 않으려면, 기본자산 즉 집을 잘 지켜야만 한다.

 

그러면, 집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한번 알아보자.

 

집을 지킨다 함은, ELW투자에서는 기초자산을 잘 지킨다는 말과 같다.

스타크레프트에서 자신의 거점을 지키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생산과 더불어 방어를 위한 건물을 세우는 것은 필수.

ELW투자에서는 별도의 생산은 필요없지만, 자산의 감소를 막기위해서 투자한 상품에 끊임없는 레이더망을 펼쳐놓아야만 한다.

저그라면, 오버로드를 이용해서 프로토스라면, 옵져버를 이용해서 끊임없는 탐색이 필요하듯

ELW에서는 투자한 내 자산의 가치가 떨어지진 않을것인지 계속 판단을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상징후가 포착되면, 자산을 손절함으로서, 방어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스타크레프트에서도 적이 쳐들어 올때에, 게릴라로 나간 부대들까지 불러들이 듯, ELW에서도 공격하던 즉 투자하던 상품을 손절함으로서 막아낼 수 있는 것.

 

스타크레프트는 어디까지나 게임이다. 스타크레프트와 ELW재테크

하지만, ELW는 게임인 것만은 아니다. 적은돈으로 게임처럼 즐길 수는 있지만, 실제돈이 왔다갔다 하기에 게임으로만 볼수는 없다.

따라서 실전에 임하기 전에 모의투자에 임하기를 바란다.

각 증권사나, ELW발행사인 씨티그룹이나 맥쿼리증권 등에서는 종종 모의투자대회를 개최하는데, 이런데 참여함으로써, ELW를 연습할 수 있을 것이다.

 

ELW실전투자에서 gg 찍고 나오고 싶지 않다면, 충분한 공부와 함께 모의투자에 참여할 것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