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트렌디한 팬츠 입기의 해답은 바로 접어입는 바지입니다. 별로 피트 되지 않는 루즈한 재킷을 입고 역시 별로 타이트하지 않은 바지의 밑단을 살짝 접어 올리고 예쁘게 드러난 발목이 드러내도록 로퍼를 신습니다. 여기에 한 손에 가죽 빅백을 들면 완벽하겠죠? 전체적으로 팬츠의 길이가 짧아지는 추세로 접어 올리는 것 말고도 걷어 입기, 발목에 떨어지는 크롭 팬츠 등을 섹시한 느낌이 나도록, 무채색 계열인 그레이, 네이비, 블랙계열 색상의 롤업팬츠를 입으시면 당신은 센스만점!!!
2. Blue 모두가 선택한 컬러, 블루
블랙을 누르고 최고의 컬러로 등극한 그레이가 자신의 파트너로 선택한 컬러는 블루입니다. 그것도 짙푸른 바다 같은 선명한 미디엄 블루에 디자이너들의 관심이 쏠리면서 조르지오 아르마니, 페라가모, 루이비통, 발렌티노 등이 블랙 + 블루, 그레이 + 블루, 혹은 “올 블루”를 선보였습니다. 의도하진 않았지만 어느새 겨울 옷장이 어두운 모노톤으로만 채워져 있다면 브이 넥 니트나 닐 바렛의 사파리 점퍼 같은 블루 아이템으로 옷장을 환하게 밝혀보는 건 어떨까요?
3. Padding vest 캐쥬얼에도, 수트에도 걸치기만 하면 끝
여성들의 잇백처럼 남자들에게도 킬링 아이템이 있습니다. 올해는 패딩 베스트가 그 역할을 하게 될듯합니다. 모스키노처럼 브라운 니트 위에 포도 캐러멜 같은 패딩 베스트(아래그림)를 입고 그 아래 같은 색감의 투톤 팬츠를 매치하는 센스라면 더 할 나위 없이 멋지겠지만 무난한 블랙 에나멜 패딩도 충분히 스타일리시합니다. 니트나 티셔츠 위에 입어 캐주얼하게 연출할 수도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남성의 근육처럼 올록볼록한 패딩의 장점은 바로 활용도가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긴 팔패딩이 입기에 너무 두껍고 부담스럽다는 단점을 패딩이 베스트로 변신하면서 매치하기에 굉장히 편한 아이템이 되었다는 사실!!! 두꺼운 셔츠나 니트 위에 패딩베스트를 걸치면 가을에도 초겨울에도 소화 가능한 편한 아이템으로서 손색이 없습니다. 적당한 허리라인을 살려주면서 슬림한 블랙 애나멜 패딩은 묘한 남성적 매력을 뿜어낸다는 사실!! 이번 가을/겨울 시크한 슬림블랙패딩 하나 장만하시는 건 어떠세요??
4. Accessory paradise 장갑, 모자, 머플러, 워머까지…액세서리 대 활약
이번 시즌은 그야말로 액세서리 열전입니다. 모자, 장갑, 머플러는 물론이고 레그 워머에 토시까지 등장하는 바람에 남성 패션은 한 단계 더 깜찍해졌습니다. 액세서리를 시도하는 것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사람은 부담감을 버리고 장갑 하나, 여기에 여유가 남으면 모자 하나만 더 사도록 합시다. 적막한 그레이 코트에 블루 컬러의 장갑 하나가 얼마나 엄청난 변화를 가져 오는지 직접 느껴보시길!!! 그렇다고 아무 장갑이나 사면 곤란합니다. 목이 긴 오픈 장갑과 매끈한 울 소재의 캡이 아무데나 잘 어울린답니다.
어떻게 보셨나요?? 어째 감이 쫌 오셨쎄요??~ㅎ
사실, 저도 저런 비싼 디자이너 옷을 참고로 할 뿐, 직접 사입기는 쫌 곤란하죠..(..쟈켓하나 몇백만원대...헐...-_-+)
[Mr.로빈] 완벽한 가을남자 코디법Ⅰ
안녕하세요. 미스터 로빈입니다.
입추도 지나고, 중추(한가위)가 다가오고 있는데요.
아침,저녁으로 날씨도 선선해지고, 큰 일교차에 감기 드신분들도 종종 보이는데요.
이럴때일수록, 저희들은 가을준비를 해야된답니다!!(...이건 나만의 생각...쿄쿄)ㅋㅋ
가을준비중에 첫번째!!! 고독한 가을남자가 되는 방법, 바로 가을옷 갈아입기입니다.
쟈쟈, 오늘 제대로 잘 클릭해서 들어오셨어요 (^-^v)
제가 2008 뉴욕 f/w 패션위크에서 선보인 최신스타일을 간추려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1. Rolled-up Pants - 트렌디하고 싶다면 접어올려라.
올 가을 트렌디한 팬츠 입기의 해답은 바로 접어입는 바지입니다. 별로 피트 되지 않는 루즈한 재킷을 입고 역시 별로 타이트하지 않은 바지의 밑단을 살짝 접어 올리고 예쁘게 드러난 발목이 드러내도록 로퍼를 신습니다. 여기에 한 손에 가죽 빅백을 들면 완벽하겠죠? 전체적으로 팬츠의 길이가 짧아지는 추세로 접어 올리는 것 말고도 걷어 입기, 발목에 떨어지는 크롭 팬츠 등을 섹시한 느낌이 나도록, 무채색 계열인 그레이, 네이비, 블랙계열 색상의 롤업팬츠를 입으시면 당신은 센스만점!!!
2. Blue 모두가 선택한 컬러, 블루
블랙을 누르고 최고의 컬러로 등극한 그레이가 자신의 파트너로 선택한 컬러는 블루입니다. 그것도 짙푸른 바다 같은 선명한 미디엄 블루에 디자이너들의 관심이 쏠리면서 조르지오 아르마니, 페라가모, 루이비통, 발렌티노 등이 블랙 + 블루, 그레이 + 블루, 혹은 “올 블루”를 선보였습니다. 의도하진 않았지만 어느새 겨울 옷장이 어두운 모노톤으로만 채워져 있다면 브이 넥 니트나 닐 바렛의 사파리 점퍼 같은 블루 아이템으로 옷장을 환하게 밝혀보는 건 어떨까요?
3. Padding vest 캐쥬얼에도, 수트에도 걸치기만 하면 끝
여성들의 잇백처럼 남자들에게도 킬링 아이템이 있습니다. 올해는 패딩 베스트가 그 역할을 하게 될듯합니다. 모스키노처럼 브라운 니트 위에 포도 캐러멜 같은 패딩 베스트(아래그림)를 입고 그 아래 같은 색감의 투톤 팬츠를 매치하는 센스라면 더 할 나위 없이 멋지겠지만 무난한 블랙 에나멜 패딩도 충분히 스타일리시합니다. 니트나 티셔츠 위에 입어 캐주얼하게 연출할 수도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남성의 근육처럼 올록볼록한 패딩의 장점은 바로 활용도가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긴 팔패딩이 입기에 너무 두껍고 부담스럽다는 단점을 패딩이 베스트로 변신하면서 매치하기에 굉장히 편한 아이템이 되었다는 사실!!! 두꺼운 셔츠나 니트 위에 패딩베스트를 걸치면 가을에도 초겨울에도 소화 가능한 편한 아이템으로서 손색이 없습니다. 적당한 허리라인을 살려주면서 슬림한 블랙 애나멜 패딩은 묘한 남성적 매력을 뿜어낸다는 사실!! 이번 가을/겨울 시크한 슬림블랙패딩 하나 장만하시는 건 어떠세요??
4. Accessory paradise 장갑, 모자, 머플러, 워머까지…액세서리 대 활약
이번 시즌은 그야말로 액세서리 열전입니다. 모자, 장갑, 머플러는 물론이고 레그 워머에 토시까지 등장하는 바람에 남성 패션은 한 단계 더 깜찍해졌습니다. 액세서리를 시도하는 것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사람은 부담감을 버리고 장갑 하나, 여기에 여유가 남으면 모자 하나만 더 사도록 합시다. 적막한 그레이 코트에 블루 컬러의 장갑 하나가 얼마나 엄청난 변화를 가져 오는지 직접 느껴보시길!!! 그렇다고 아무 장갑이나 사면 곤란합니다. 목이 긴 오픈 장갑과 매끈한 울 소재의 캡이 아무데나 잘 어울린답니다.
어떻게 보셨나요?? 어째 감이 쫌 오셨쎄요??~ㅎ
사실, 저도 저런 비싼 디자이너 옷을 참고로 할 뿐, 직접 사입기는 쫌 곤란하죠..(..쟈켓하나 몇백만원대...헐...-_-+)
완벽한 가을남자되는 법Ⅱ (2탄)에서는 저, 로빈의 가을나는 법을 알려드릴께요~!!
바로바로, 클릭질!! 부탁드립니다..(..제발...구걸구걸...유유)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