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자취를 시작한 평범한 21살 여대생입니다. 신축원룸에 입주했고 아직 에어콘과 인터폰이 들어와있지 않은 사항. 하지만 계약서에는 옵션에 에어콘 인터폰이 포함되있었습니다. 공인중개사 아저씨두 나중에 설치할거라는 말빼고는 정확한 날자두 얘기해주시지 않았습니다. 잠시 고향에 내려왔을때 문자가 갑자기오더군요. 에어컨을 설치하러왔답니다. 당황스러웠죠 지방이라고 얘기했고 따로 나중에 설치해주시고 추가비용 얘기는 없으셨습니다. 하지만 한달가까이 지나도 다시연락없으셔서 회사에문의했더니 추가비용을 물라는겁니다... 저로서는 이해가 안갔죠 그 당시 전화로는 이야기도없었다가 자기멋대로오고선.. 혼자사는집 비밀번호알려주는것도 싫고.. 그리고 용돈받아쓰는 입장에 아직 경제력도없어서 최대한아끼고싶은 마음인데 예상없는 지출이 속상하더군요.. 저는 계약당시 옵션에 에어콘이 있으니 설치해달란거구 그쪽은 너혼자만 설치하는 거니까 너돈내 이러는거구 그쪽사정두 이해가지만 비꼬는듯한말투 속상했습니다.. 제가 심한건가요?
소비자우롱 vs 너가 심했네
신축원룸에 입주했고 아직 에어콘과 인터폰이 들어와있지 않은 사항. 하지만 계약서에는 옵션에 에어콘 인터폰이 포함되있었습니다.
공인중개사 아저씨두 나중에 설치할거라는 말빼고는 정확한 날자두 얘기해주시지 않았습니다.
잠시 고향에 내려왔을때 문자가 갑자기오더군요. 에어컨을 설치하러왔답니다. 당황스러웠죠 지방이라고 얘기했고 따로 나중에 설치해주시고 추가비용 얘기는 없으셨습니다.
하지만 한달가까이 지나도 다시연락없으셔서 회사에문의했더니 추가비용을 물라는겁니다...
저로서는 이해가 안갔죠 그 당시 전화로는 이야기도없었다가 자기멋대로오고선.. 혼자사는집 비밀번호알려주는것도 싫고..
그리고 용돈받아쓰는 입장에 아직 경제력도없어서 최대한아끼고싶은 마음인데 예상없는 지출이 속상하더군요..
저는 계약당시 옵션에 에어콘이 있으니 설치해달란거구 그쪽은 너혼자만 설치하는 거니까 너돈내 이러는거구
그쪽사정두 이해가지만 비꼬는듯한말투 속상했습니다..
제가 심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