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많은 조언이 듣고싶었기떄문에 제목을 강하게할수밖에없었습니다. 제가 알게된 사람이있습니다. 저는 그아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도 사연이라면 누구한테도 지지않을만큼 많고,가난을포함 인복,500/10짜리 집에서 3명에서 같이살고있습니다. 많은배신과 신뢰를잃어 피해의식,강박관념 상대적박탈감,대인기피,우울,조울증 등 많은 문제가있습니다.) 외모와 몸매는 평범했고 뭔가 상처가많아보이는 눈빛이었죠 처음만난날 바다에 갔습니다. 바다에서 손잡고 모래사장을 걸었죠. 분위기타서 키스했습니다. 다음날. 만나서 잤습니다. 그냥 저는 뽀뽀 백번할꺼다 막이런식으로 애교를부렸는데 잠자리를 원하는것같았습니다 이런적처음입니다 업소는 물론 클럽 , 술, 담배 다안합니다 저는. 그리고 물어봤습니다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사연이 있더군요. 어릴때부터 가정에 불화가있었고 중학교를 자퇴했고 15살때 20살짜리 남친을 따라 외국에가서 살았고 (영어발음이원어민이었어요 영어로도대화하고) 남자친구 한테 많이맞고 그랬답니다. 그래서 할때도 어떤거좋아하냐니까 때려달라고해서 당황했습니다. 여자를 때려본적이없어서 때리진않았습니다. 정말 놀랐습니다. 그렇게 잠자리를 잘하는여자는 처음만나봤거든요. 그건 중요한게아니고. 어릴때부터 자기한테 말걸어주는 사람하나없었고 너무나 외로웠고 엄마는 외국에 살았고 아버지는 안계시고 혼자사는데 이모가 한번씩 돌봐주는 정도랍니다 그래서 어릴때부터 대화할사람이 필요했고 너무나외로웠는데 자기 옆에있던 사람들은 자기 몸을 원하는남자들뿐이었고 성관계를 어릴때부터 가져본애들과 말동무가 되고싶어 채팅이나 버디 같은걸로 사람들을 만나서 첫경험을했다고합니다. 저를 만나기전에도 최근한달간 6명과 자봤답니다 .사는게 너무 재미없고 의미없고 한데 섹스는 제일재미있는것같다고. 제가 물어보는건 다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자신을 수건라고 칭하지만 거짓을 말하는건 너무나싫다며. 그리고 헤어졌는데 너무 가여운겁니다. 21살 밖에안된 앳된 나이에 그렇게 자기몸을 함부로 하고다닌다는게요. 충격도 컸고요. 물론 저도 원나잇한 입장에서 똑같은놈이지만. 근데 저는 원나잇 으로 끝내기싫었습니다 그아이를 그 지옥에서 꺼내주고싶었습니다. 자기도 그렇게 말했습니다 한사람에게 정착해서 참된사랑해보고 싶다고 오빠는 여자친구있으면 되게 잘할것같아라며 그래서 나랑 그렇게해보자했더니 같이살자고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막연락을 하다가 근데 (타지역에 삽니다서로) 나랑 사귀고 같이 살기전까지 다른남자를 안만난다고는 장담을못한다고 해서 그애의 인생에 대해서 막 훈계하고 저도 열받아서 막 머라그랬더니 지가 더열받아서 너도 똑같다고 니 욕구채울려고 위하는척 위선떨지마라 기분개성기같으니까 라고. 그래서 저도 나도 나 안믿는사람 필요없다고 차단하랬더니 정말차단했습니다. 알고보니까 랜챗 버디 말고 만남어플같은것도 하더군요. 말로만 들었지 정말이런사람을 처음봐서 너무나 충격적이었습니다 . 그아이가 카스나 자기메신저 같은곳에 적어놓은말들. 진솔하되 담백한사람이 되고싶어요 나쁘게 말하면 병주고 약주고 싶다는 말이죠 전에 생각한게 있다 후회를 하더라도 돌이켜봤을때 가장 적은 후회를 하고 살자고 내가 보낸시간들이 나조차 한심했고 바보같고 지금또한 그렇지만 더나은 선택을 못했다는것에 슬퍼죽고싶을때도 있었지만 언제부턴가는 나빳던 경험들이 차라리 감사해지기 시작했다. 21년 밖에안산 나는 불성있고 행복과 슬픔을 공존하려한다 생활이 방종하나 타인에게 피해주지 않으며 남들에게 칭찬받으려 애쓰는 애새끼다 소통의 부재에 느끼는 거리감과 자신만 생각하게되는 괴리감은 제 자아 존립을 방해해요 저지금 외롭습니다. 거짓말로 내가 농락당했듯이 나또한 당신을 능욕 할 수 있는 정도가 되었지만 그러지 않으렵니다. 다른삶을 살아온 이에게 나의사고방식을 강요하기도 강요받기도싫습니다. 일반인 코스프레하느라 안힘든가 세상사람들 다 불완전한 존재이지 댑분 자신의 취약점을 숨기고 가식떨며 살고 그러든가 말든가 내가속든가 말든가 내 업이고 싫어도 그리밖에 행동 안되고 그냥 포기하면 편해 죽는게 제일 편해 근데 안죽는건 당신에게 도움받기보다 이런 병신같은 나같은사람의 도움을 받아 위안받을수있는 소수의 사람들을 위해서야 (잠자리를 말하는거같아요) 난 아직 어리고 억지로 어른스럽기싫어 당신들이나 어른 해 처무소 난 어리광만 핌서 살꺼야 알바니? 지멋대로 나를 판단하고 기대해놓고 일반인 범주 벗어난다고 너 고쳐서 세상에 맞춰살라고? 너나 그러고 살라고 니가 여자고 나로 살았어 사랑하는사람한테 싸대기 맞아서 날라가고 발로 치여가면서도 그 남자랑 같이 살며 내가 나를 바꿔가며 느낀 자책감과 자아 상실을 니가알아? 어후 신발 나도 당신모르겠거든 기대도안해 남이 나를 이해해줄거란 거 적어도 공감은 해줘야 대화가 되는거같다 결론은 꺼져 이유는 귀찮으니까. 이건 저를겨냥해서 쓴글같구요. 어플은 참좋은존재에요 불특정다수에게 저란 사람을 표현하고 비난 받고 응원이라는 관심을 받을수있으니까요 내 사상과 주관을 대부분의 이는 뜯어 고치려고한다 나를때리고 나에게 욕지거리를한다 나를 인정하려고 하지않는다 그저 이상한애라고 판단한후 나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주지않는다 그만큼 나는 여우로이 살고 그들은 빠듯하기에 나는 남들이 욕해도 수긍할수밖에없이 편한 인생을 살지만 난 어울리는 방법을 모른다 아직도 맞지않는 옷을 입은것같다 타협하려 하는 욕심에 나를 감추고 웃는 낯으로 그들을 대하고 나의 이야기를 씹어넘긴다. 그렇 게 살아왔다 그래서 나는외롭다 하지만 그들과 함께하며 나를 바꾸는 삶을 살바에 외롭게 사는게나을것같다. 제앞에서 객기부리지마세요 죽여버리고 감옥에가고 나도 죽어버릴만큼 사는게 너무 재미없어요 아싸리 저란인간 무시하는게 속편합니다 10년 생일날 축하하던건 집에서 술먹고 나를원망의 눈초리로 보던 엄마와 엄마남친이 사다준케익을 킁킁대던 고양이둘 내폰에 진동을 주던 그나마 나오라던 남자들조차 까먹은 내생일날 디씨뭔갤에다가 생일축하해달라고 셀카랑 청소년증 인증했는데 우쮸쮸해주더라고 사실욕먹고싶었어 너무슬퍼서 울고싶은데 눈물이 안나서 욕먹고라도 울고싶어서 이젠 어두워서 안보이는바다 껌껌한 지금 혼자있는나 아무도 찾지도 찾아도 내 징징거림을 역겨워하는사람들 징징거림을 들어주는 대신 몸을 원하는 역겨운 남자들 나를 이용해서 자기만족해대는 나이든속물들 이러다 죽어버릴것같은 무서움. 내곁을 지키다 결국에는 나를 떠나 잊어가는 남자들을찾아 몸을 대주며 나를 창녀취급하면서 당신 욕정들떄만 찾아도 되니 날 잊지말고 연락해달라며 울었다 내게부모님 욕을하며 나를 답이없다며 정신병자라고 손가락질하길바랬다 그것조차 지속하는 이없었고 지속하려는 이들은 나의영향을 받아크게 망가져갔다 나를달래주느라 출석일수가 모자라 자퇴를한사람도 , 학점같은건 다병신이었고 학기동안 내가못나가게 집착했던사람도있다 . 먹는걸좋아하는 날 먹이고 싶어 매일구석에서 혼자 싸다구 때리며 우는 내모습을 볼수밖에없던 그사람은 마약을 하느라 비어가는 돈떄문에 도박을했다. 나로인해 영향받는 사람들에게 미안해서 더이상은 새로운사람을 곁에두지않을래 아빠가 죽었단다 그래서 나는 미친듯이 아빠를 찾았다 트렌스바에도 가보고 길지나가는사람한테 아빠좀 찾아달라고 정중히 부탁도했다 주위사람들 시선은 경멸의 눈초리와 나를두려워하는눈빛 채팅을 했다 5분안에 와주면 대주겠다고 대신 나를죽이고 평생 나를기억해달라며 적었던 글들 나에게 말을걸었다가 감당못하겠다며 방관하는 사람들에게 느꼇던 살인충동 결국원나잇을하고 옆에 남자가 안아줘서 잠이든날 . 날좋아하는 남자들은 헛된 생각을 하는게 내게 위안이 되고싶으면 나와 자서는 안되 하지만 나와의 잠자리를 별대수롭지않게 생각해 당신들은 난 x레야 그래서 더이상 날 그렇게 취급하지 않는 사람이좋아. 내가 임신을 하기싫은이유 내가 내딸한테 우리엄마가 나한테그랬던 것처럼 염치없는 행동을 하면 난 그자책감을 못이겨 딸을 살해해버릴것같다는 미래가 내 상상에서 너무 또렷하기에 자살할 아주 큰계기가 될것같은 임신 하.. 글이 너무많아서 다 쓰지도못하겠어요 자기의 몸만 원하는 남자들이너무 싫다고말을하면서도 계속 남자를찾고 . 외로운 때 나랑자기위해서 라도 시간을 내준 남자들에게 너무고맙다네요. 정말저로썬이해가안되는데 이아이 .도대체왜이런건가요. 심리를좀알려주세요. 저도 사연많고 집많이 힘듭니다 그래서 저아이의 외로움도 이해됩니다. 저도 주변사람이없거든요. 그렇지만 어쩌다가 저렇게 타락해버린건지. 저아이를 만난후에는 모든 여자가 저럴것같고 그냥 세상이 막무섭습니다 사람도 원래 무서워했는데 더무섭고 . 저아이 평생 저렇게 살아야할까요 고칠수없을까요. 주위사람들이 말합니다 왜지옥으로 같이 들어가려하냐고. 나중에 저애가 고쳐지고 하면 너뒤통수칠거라고 절대 만나서 좋을것없다고. 넌 쟤를 동정하는거지 사랑이아니라고 니가 원래 여리고 약해서 세상물정몰라 그런거라고. 근데 너무 마음이아프네요 1
원나잇. 몸굴리는여자이야기.
죄송합니다. 많은 조언이 듣고싶었기떄문에 제목을 강하게할수밖에없었습니다.
제가 알게된 사람이있습니다.
저는 그아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도 사연이라면 누구한테도 지지않을만큼 많고,가난을포함 인복,500/10짜리 집에서 3명에서 같이살고있습니다. 많은배신과 신뢰를잃어 피해의식,강박관념 상대적박탈감,대인기피,우울,조울증 등 많은 문제가있습니다.)
외모와 몸매는 평범했고
뭔가 상처가많아보이는 눈빛이었죠
처음만난날 바다에 갔습니다. 바다에서 손잡고 모래사장을 걸었죠.
분위기타서 키스했습니다.
다음날. 만나서 잤습니다.
그냥 저는 뽀뽀 백번할꺼다 막이런식으로 애교를부렸는데
잠자리를 원하는것같았습니다
이런적처음입니다 업소는 물론 클럽 , 술, 담배 다안합니다 저는.
그리고 물어봤습니다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사연이 있더군요.
어릴때부터 가정에 불화가있었고 중학교를 자퇴했고
15살때 20살짜리 남친을 따라 외국에가서 살았고 (영어발음이원어민이었어요 영어로도대화하고)
남자친구 한테 많이맞고 그랬답니다. 그래서 할때도 어떤거좋아하냐니까 때려달라고해서
당황했습니다. 여자를 때려본적이없어서 때리진않았습니다.
정말 놀랐습니다. 그렇게 잠자리를 잘하는여자는 처음만나봤거든요.
그건 중요한게아니고. 어릴때부터 자기한테 말걸어주는 사람하나없었고
너무나 외로웠고 엄마는 외국에 살았고 아버지는 안계시고 혼자사는데
이모가 한번씩 돌봐주는 정도랍니다
그래서 어릴때부터 대화할사람이 필요했고 너무나외로웠는데
자기 옆에있던 사람들은 자기 몸을 원하는남자들뿐이었고
성관계를 어릴때부터 가져본애들과 말동무가 되고싶어
채팅이나 버디 같은걸로 사람들을 만나서 첫경험을했다고합니다.
저를 만나기전에도 최근한달간 6명과 자봤답니다 .사는게 너무 재미없고
의미없고 한데 섹스는 제일재미있는것같다고.
제가 물어보는건 다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자신을 수건라고 칭하지만
거짓을 말하는건 너무나싫다며.
그리고 헤어졌는데
너무 가여운겁니다.
21살 밖에안된 앳된 나이에 그렇게 자기몸을 함부로 하고다닌다는게요.
충격도 컸고요. 물론 저도 원나잇한 입장에서 똑같은놈이지만.
근데 저는 원나잇 으로 끝내기싫었습니다
그아이를 그 지옥에서 꺼내주고싶었습니다.
자기도 그렇게 말했습니다 한사람에게 정착해서 참된사랑해보고 싶다고
오빠는 여자친구있으면 되게 잘할것같아라며
그래서 나랑 그렇게해보자했더니 같이살자고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막연락을 하다가 근데 (타지역에 삽니다서로) 나랑 사귀고 같이
살기전까지 다른남자를 안만난다고는 장담을못한다고 해서 그애의 인생에 대해서
막 훈계하고 저도 열받아서 막 머라그랬더니 지가 더열받아서
너도 똑같다고 니 욕구채울려고 위하는척 위선떨지마라 기분개성기같으니까 라고.
그래서 저도 나도 나 안믿는사람 필요없다고 차단하랬더니 정말차단했습니다.
알고보니까 랜챗 버디 말고 만남어플같은것도 하더군요.
말로만 들었지 정말이런사람을 처음봐서 너무나 충격적이었습니다 .
그아이가 카스나 자기메신저 같은곳에 적어놓은말들.
진솔하되 담백한사람이 되고싶어요
나쁘게 말하면 병주고 약주고 싶다는 말이죠
전에 생각한게 있다
후회를 하더라도 돌이켜봤을때 가장 적은
후회를 하고 살자고 내가 보낸시간들이 나조차 한심했고 바보같고
지금또한 그렇지만 더나은 선택을 못했다는것에 슬퍼죽고싶을때도 있었지만 언제부턴가는
나빳던 경험들이 차라리 감사해지기 시작했다.
21년 밖에안산 나는 불성있고 행복과 슬픔을 공존하려한다 생활이 방종하나 타인에게 피해주지
않으며 남들에게 칭찬받으려 애쓰는 애새끼다
소통의 부재에 느끼는 거리감과 자신만 생각하게되는 괴리감은 제 자아 존립을 방해해요
저지금 외롭습니다.
거짓말로 내가 농락당했듯이
나또한 당신을 능욕 할 수 있는 정도가 되었지만 그러지 않으렵니다.
다른삶을 살아온 이에게 나의사고방식을 강요하기도 강요받기도싫습니다.
일반인 코스프레하느라 안힘든가 세상사람들 다 불완전한 존재이지 댑분 자신의 취약점을 숨기고 가식떨며 살고 그러든가 말든가 내가속든가 말든가 내 업이고 싫어도 그리밖에 행동 안되고
그냥 포기하면 편해 죽는게 제일 편해
근데 안죽는건 당신에게 도움받기보다 이런 병신같은 나같은사람의 도움을 받아 위안받을수있는
소수의 사람들을 위해서야 (잠자리를 말하는거같아요)
난 아직 어리고 억지로 어른스럽기싫어 당신들이나 어른 해 처무소
난 어리광만 핌서 살꺼야
알바니?
지멋대로 나를 판단하고 기대해놓고 일반인 범주 벗어난다고 너 고쳐서 세상에 맞춰살라고?
너나 그러고 살라고
니가 여자고 나로 살았어
사랑하는사람한테 싸대기 맞아서 날라가고 발로 치여가면서도 그 남자랑 같이 살며 내가 나를 바꿔가며 느낀 자책감과 자아 상실을 니가알아?
어후 신발 나도 당신모르겠거든 기대도안해 남이 나를 이해해줄거란 거
적어도 공감은 해줘야 대화가 되는거같다
결론은 꺼져
이유는 귀찮으니까. 이건 저를겨냥해서 쓴글같구요.
어플은 참좋은존재에요 불특정다수에게 저란 사람을 표현하고 비난 받고
응원이라는 관심을 받을수있으니까요
내 사상과 주관을 대부분의 이는 뜯어 고치려고한다
나를때리고 나에게 욕지거리를한다 나를 인정하려고 하지않는다
그저 이상한애라고 판단한후 나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주지않는다
그만큼 나는 여우로이 살고 그들은 빠듯하기에 나는 남들이 욕해도 수긍할수밖에없이
편한 인생을 살지만
난 어울리는 방법을 모른다
아직도 맞지않는 옷을 입은것같다
타협하려 하는 욕심에 나를 감추고 웃는 낯으로 그들을 대하고 나의 이야기를 씹어넘긴다.
그렇 게 살아왔다 그래서 나는외롭다 하지만 그들과 함께하며 나를 바꾸는 삶을 살바에
외롭게 사는게나을것같다.
제앞에서 객기부리지마세요 죽여버리고 감옥에가고 나도 죽어버릴만큼 사는게 너무 재미없어요
아싸리 저란인간 무시하는게 속편합니다
10년 생일날 축하하던건 집에서 술먹고 나를원망의 눈초리로 보던 엄마와 엄마남친이
사다준케익을 킁킁대던 고양이둘 내폰에 진동을 주던 그나마 나오라던 남자들조차 까먹은
내생일날 디씨뭔갤에다가 생일축하해달라고 셀카랑 청소년증 인증했는데 우쮸쮸해주더라고
사실욕먹고싶었어 너무슬퍼서 울고싶은데 눈물이 안나서 욕먹고라도 울고싶어서
이젠 어두워서 안보이는바다 껌껌한 지금 혼자있는나
아무도 찾지도 찾아도 내 징징거림을 역겨워하는사람들
징징거림을 들어주는 대신 몸을 원하는 역겨운 남자들
나를 이용해서 자기만족해대는 나이든속물들 이러다 죽어버릴것같은 무서움.
내곁을 지키다 결국에는 나를 떠나 잊어가는 남자들을찾아 몸을 대주며 나를 창녀취급하면서 당신 욕정들떄만 찾아도 되니 날 잊지말고 연락해달라며 울었다
내게부모님 욕을하며 나를 답이없다며 정신병자라고 손가락질하길바랬다
그것조차 지속하는 이없었고 지속하려는 이들은 나의영향을 받아크게 망가져갔다 나를달래주느라 출석일수가 모자라 자퇴를한사람도 , 학점같은건 다병신이었고 학기동안 내가못나가게 집착했던사람도있다 . 먹는걸좋아하는 날 먹이고 싶어 매일구석에서 혼자 싸다구 때리며 우는 내모습을
볼수밖에없던 그사람은 마약을 하느라 비어가는 돈떄문에 도박을했다.
나로인해 영향받는 사람들에게 미안해서 더이상은 새로운사람을 곁에두지않을래
아빠가 죽었단다 그래서 나는 미친듯이 아빠를 찾았다 트렌스바에도 가보고
길지나가는사람한테 아빠좀 찾아달라고 정중히 부탁도했다 주위사람들 시선은 경멸의 눈초리와
나를두려워하는눈빛 채팅을 했다 5분안에 와주면 대주겠다고
대신 나를죽이고 평생 나를기억해달라며 적었던 글들 나에게 말을걸었다가 감당못하겠다며
방관하는 사람들에게 느꼇던 살인충동
결국원나잇을하고 옆에 남자가 안아줘서 잠이든날 .
날좋아하는 남자들은 헛된 생각을 하는게 내게 위안이 되고싶으면 나와 자서는 안되
하지만 나와의 잠자리를 별대수롭지않게 생각해 당신들은
난 x레야 그래서 더이상 날 그렇게 취급하지 않는 사람이좋아.
내가 임신을 하기싫은이유
내가 내딸한테 우리엄마가 나한테그랬던 것처럼 염치없는 행동을 하면 난 그자책감을
못이겨 딸을 살해해버릴것같다는 미래가 내 상상에서 너무 또렷하기에
자살할 아주 큰계기가 될것같은 임신
하.. 글이 너무많아서 다 쓰지도못하겠어요
자기의 몸만 원하는 남자들이너무 싫다고말을하면서도 계속 남자를찾고 .
외로운 때 나랑자기위해서 라도 시간을 내준 남자들에게 너무고맙다네요.
정말저로썬이해가안되는데 이아이 .도대체왜이런건가요. 심리를좀알려주세요.
저도 사연많고 집많이 힘듭니다 그래서 저아이의 외로움도 이해됩니다.
저도 주변사람이없거든요.
그렇지만 어쩌다가 저렇게 타락해버린건지.
저아이를 만난후에는 모든 여자가 저럴것같고 그냥 세상이 막무섭습니다
사람도 원래 무서워했는데 더무섭고 .
저아이 평생 저렇게 살아야할까요 고칠수없을까요.
주위사람들이 말합니다 왜지옥으로 같이 들어가려하냐고.
나중에 저애가 고쳐지고 하면 너뒤통수칠거라고 절대 만나서 좋을것없다고.
넌 쟤를 동정하는거지 사랑이아니라고
니가 원래 여리고 약해서 세상물정몰라 그런거라고.
근데 너무 마음이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