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닥 오랜기간 동안 만난 연애는 아니였습니다 한 반년정도 만났는데 저는 정말 줄거 다주고 평생가겠구나. 이남자구나. 하고 만났습니다. 추억도 많았고 누구보다 성격도 이젠 부모님들까지 서로 아시게 된후 저희는 미래를 약속하고 다잠했죠.
행복한 그날들이 평생이어질거라 생각하던 몇일전 전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너무 갑작스러워서 믿겨지지도 않더라구요 단지 이유는 질린다라는 거였습니다.
어이도 없고 이해도 되지않았죠 사실 헤어진 사람한테 울고불고 매달리는게 제일초라해 보였는데 어느새 제가 그러고 있더라구요. 집앞에서 몇시간씩 추위에 떨며 기다려보기도 하고 만나서 얘기하자고 울고불고 애원하고 죽을 힘을다해 매달렸지만. 그런제 모습에 더 질렸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한 3일전 진실 하나를 알게됬어요 단순히 질린게 아니라 신뢰가 깨진거라고.
보니까 제 상황이 진실은 그게아닌데 보고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그런 상황들이 많았는데 오해를 해버렸더라구요,.. 오해가 생기면 저는 풀고 넘어가는 스타일인데 그애는 그냥 혼자실망하고 그렇게 하나하나 쌓여 가면서 신뢰도 깨진거라네요..
저를 그렇게 못믿었나. 그런거 하나에 나에대한 신뢰를 버릴정도면 날 어떻게 생각했던걸까.
그사실을 알고는 끝내도 좋다 돌아가는거 안바라니까 일단 오해는 풀자. 라는 마음으로 저는 다짜고짜 찾아갔는데 처음엔 아무말도 할수없었습니다. 그렇게 차가운 눈빛과 표정하나하나가 백마디 말보다 슬펐거든요. 아무리 제가 말을해도 한마디도 안하더니 제가 지친 기색을 보이니까 그제서야 입을땟어요 . 이제 할말없냐고 더 . 그한마디에진짜 전 무너질대로 무너지고 되돌아와 버렸어요
이제 마음정리하고 보내주자 보내주자 . 이쁘고 착하고 누구보다 사랑해줄수있는 여자만나서 행복하기를 뒤에서 빌어주자 라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여자친구가 정말 말도안되는 애더라구요
소문이 안좋기는 물론 질까지 나쁘고 그여자는 다른남잘 좋아하는데 왜 사귀는지는 모르겠구요.
...그런데 제 안좋은 소문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여자로써 수치스럽고 심지어는 바람피는 년 부터 익명으로 욕도오고 그런 헛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 그 헛소문의 근원이 헤어진남자친구더라구요, 너무 원망스럽고 후회되면서 너무 밉고 정말 화가 치밀어오르는데도, 절볼때마다 비웃는데도 전 아무말도 못하고 있네요..
나를 밑바닥으로 떨어트려 놓은 그남자
그닥 오랜기간 동안 만난 연애는 아니였습니다 한 반년정도 만났는데 저는 정말 줄거 다주고 평생가겠구나. 이남자구나. 하고 만났습니다. 추억도 많았고 누구보다 성격도 이젠 부모님들까지 서로 아시게 된후 저희는 미래를 약속하고 다잠했죠.
행복한 그날들이 평생이어질거라 생각하던 몇일전 전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너무 갑작스러워서 믿겨지지도 않더라구요 단지 이유는 질린다라는 거였습니다.
어이도 없고 이해도 되지않았죠 사실 헤어진 사람한테 울고불고 매달리는게 제일초라해 보였는데 어느새 제가 그러고 있더라구요. 집앞에서 몇시간씩 추위에 떨며 기다려보기도 하고 만나서 얘기하자고 울고불고 애원하고 죽을 힘을다해 매달렸지만. 그런제 모습에 더 질렸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한 3일전 진실 하나를 알게됬어요 단순히 질린게 아니라 신뢰가 깨진거라고.
보니까 제 상황이 진실은 그게아닌데 보고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그런 상황들이 많았는데 오해를 해버렸더라구요,.. 오해가 생기면 저는 풀고 넘어가는 스타일인데 그애는 그냥 혼자실망하고 그렇게 하나하나 쌓여 가면서 신뢰도 깨진거라네요..
저를 그렇게 못믿었나. 그런거 하나에 나에대한 신뢰를 버릴정도면 날 어떻게 생각했던걸까.
그사실을 알고는 끝내도 좋다 돌아가는거 안바라니까 일단 오해는 풀자. 라는 마음으로 저는 다짜고짜 찾아갔는데 처음엔 아무말도 할수없었습니다. 그렇게 차가운 눈빛과 표정하나하나가 백마디 말보다 슬펐거든요. 아무리 제가 말을해도 한마디도 안하더니 제가 지친 기색을 보이니까 그제서야 입을땟어요 . 이제 할말없냐고 더 . 그한마디에진짜 전 무너질대로 무너지고 되돌아와 버렸어요
이제 마음정리하고 보내주자 보내주자 . 이쁘고 착하고 누구보다 사랑해줄수있는 여자만나서 행복하기를 뒤에서 빌어주자 라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여자친구가 정말 말도안되는 애더라구요
소문이 안좋기는 물론 질까지 나쁘고 그여자는 다른남잘 좋아하는데 왜 사귀는지는 모르겠구요.
...그런데 제 안좋은 소문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여자로써 수치스럽고 심지어는 바람피는 년 부터 익명으로 욕도오고 그런 헛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 그 헛소문의 근원이 헤어진남자친구더라구요, 너무 원망스럽고 후회되면서 너무 밉고 정말 화가 치밀어오르는데도, 절볼때마다 비웃는데도 전 아무말도 못하고 있네요..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