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총각의 집밥요리 그리고 소소하게 꾸민 내방~~

팔뚝개2014.03.13
조회73,737

안녕하세요!! 2개월만에 또 글을 쓰네용!!

 

2014년 올라와서 많이 바쁘네용..출장도 잦고..ㅠㅠ

 

하지만 밖에서도 안에서도 잘 쟁겨먹고 있어영 +.+

 

밥이 보약이겠죠!!

 

그럼 출발합니다~~

 

 

 

 

 

 

리락쿠마 짜장밥 만들었는뎅..요건 실패 ㄷㄷㄷ

 

 

 

 

 

제일 자주 만들어먹는것중 하나 북어 미역국입니다!!

 

해물, 해산물 , 해초류 좋아해요 >.<

 

 

 

 

 

 

 

 

 

얼갈이김치 , 깍두기 , 미나리 김치 담궈본거에요 >.<

 

 

 

 

 

 

오징어채 볶음도 만들어 보고~~

 

 

 

 

 

 

직접 갈은 콩국으로 만든 콩국수.. 콩도 좋아해요 >.<

 

 

 

 

 

 

직접 담근 동치미로 ..만든 동치미국수..가끔 밤에 먹음 맛있어영 +.+

 

 

 

 

 

 

 

또 야간 제 간식거리인 멸치국수..청양고추도 들어가서 얼큰하고 맛있어영 >.<

 

 

 

 

 

 

 

김치수제비~~~ 별미별미 (*^&^)

 

 

 

 

 

 

 

 

떡국도 가끔 해먹어영~~

 

 

 

 

 

 

 

직접 빚은 수제비에 만두넣고..

 

 

 

 

 

 

 

 

그동안 하나하나 시트지로 리폼한 그릇들..한자리에 모아봤어영 +.+

 

 

 

 

 

 

 

 

방과 주방 사이의 공간~

 

 

 

 

 

거실엔 벽걸이수족관 (살아있는 열대어) 그밑엔 홀름 선반 설치~~

 

 

 

 

 

 

 

 

봄도 찾아오고 해서 가까운 화원엔 들러 구입한 작은 알로카시아..그리고 선인장!!

선인장 화분은 제꺼 들고간거에용 ㅎ

 

 

 

 

 

 

 

 

 

 

 

 

 

책장도 들이고..이쁘게 꾸며봤어영 +.+

 

150인치 스크린을 내리면 책장은 사라집니당 ㅎ

 

그리고 저의 컴퓨터 책상~~

 

 

 

 

 

 

 

침대 옆 공간입니당~~

 

 

 

 

 

 

 

아날로그 음악도 가끔씩 듣고~~~

 

 

 

 

 

 

 

 

 

 

 

 

집에있을땐 영화나 애니 도 가끔봅니다~

하지만 요즘은 일이 바빠서 영화볼 틈이 없네용... ㅠㅠ

그럼 행복한 밤 보내시고 잘 챙겨드세용!! 감사합니다(__)(^^*)

댓글 70

딸기오래 전

이남자 완전궁금하다..

뭐지오래 전

이남자...탐난다....*_*

그레이스오래 전

근데 되게 음식사진이랑 방데코사진이랑 다른사람이 찍은거같은느낌이네요

그레이스오래 전

남자분....맞죠? 월이 탐난당 ㅠㅠ

ㅇㅇ오래 전

리폼한 그릇은 장식용인가요? 사용하고 설거지해도 시트지 안떨어져요?

오래 전

두부로 콩국수 해먹고 두부 용기를 아주 잘 활용하셨네 ㅋㅋㅋ깨알활용 ㅋㅋ

이쁜토끼오래 전

선반이 넘이뻐요!! 혹시나 검색해봣드만..이분이 파시는거 같은데;;; 가격이 넘 후덜덜하네요....ㅠ 몇개 사고싶은딩 ㅠ 좁은 원룸엔 딱이네용

쩡이11오래 전

책장넘이쁜데정보좀얻을수있을까요??

니나노오래 전

블로그 없으세요 딴것도 보고싶어요~~~^^

아이비오래 전

인테리어가조잡스럽고 그걸떠나서 남자가이러는게 좋게말함 섬세하고 나쁘게말함 여성스럽고 까탈스러울거같아서 이런남자분은별로임 ㅠ난~그냥 털털한 남성미잇는분이 더좋음 음식못해도 잘먹어주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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