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대를 졸업한 직장인입니다 저는 비록졸업을 했지만 제 후배의 이야기입니다 공대를 다니는 제 후배는 3학년 에너지공학과 입니다 중간고사를 어제 끝마치고 술한잔을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격분하여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대학 시험 때 , 족보가 돌아다니는 것은 모두 아시겠지요? 이 족보를 교수가 건네준답니다 그것도 자기 실험실에 속한 학생들에 한해서만.. 다른 학생들한테는 보여주지말라고 하신다네요 실험실에는 보통 1,2학년 때 들어가고 들어가게되면 일명 교수딱가리가 되는겁니다.. 인원동원 실험조수 등등 교수가 시키면 뭐든 다 해야하는.. 아침부터저녁,방학 까지도 모두 교수의 잡일을 하는겁니다 교수가 편애하여 족보를 건넨다는게 말이됩니까 같이 수업듣는 절반의 학생들은 교수가 진행하는 수업을 이해조차 못 합니다 다른 대학들도 이런일이 다반사인지 궁금합니다
어느 지방대의 공과대학
저는 비록졸업을 했지만 제 후배의 이야기입니다
공대를 다니는 제 후배는 3학년 에너지공학과 입니다
중간고사를 어제 끝마치고 술한잔을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격분하여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대학 시험 때 , 족보가 돌아다니는 것은 모두 아시겠지요?
이 족보를 교수가 건네준답니다
그것도 자기 실험실에 속한 학생들에 한해서만..
다른 학생들한테는 보여주지말라고 하신다네요
실험실에는 보통 1,2학년 때 들어가고
들어가게되면 일명 교수딱가리가 되는겁니다..
인원동원 실험조수 등등 교수가 시키면 뭐든 다 해야하는..
아침부터저녁,방학 까지도 모두 교수의 잡일을 하는겁니다
교수가 편애하여 족보를 건넨다는게 말이됩니까
같이 수업듣는 절반의 학생들은 교수가 진행하는 수업을 이해조차 못 합니다
다른 대학들도 이런일이 다반사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