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꼬일기

201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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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이가삼개월때였어요 저모습을보고바로 분양결정했죠


조금크더니 배째라며 사고치고는 태평하게자는 쿤이


그래도제가부르면 봐주구 귀요미


점점크더니 식빵도잘굽구

그러다 꼬물꼬물 꼬가 집에오게됩니다ㅋㅋ
첫날은 하악질만하던 쿤이가 받아들이며 잘지내요
















쿤이꼬 이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