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입니다. 사랑하던 사람이 있었어요. 2년을 사귀다가 헤어졌어요. 매일같이 붙어다녔죠. 처음에 사귀자고 했을때 걷어차이고, 하루만에 제가 아는 형에게 갔어요. 좋아하고 있었던 거죠. 그 형도 제가 그 아이를 좋아하는줄 알고있었어요. 그렇게 7개월을 사귀고, 전 상처받고 뒤돌아서고. 연락을 안하다가, 헤어지고 거의 바로? 오더라구요. 문자가. 그렇게 헤어진지도 모른체 서로 연락하다가 헤어지고 2주?정도 지나서, 사귀었어요. 그렇게 친한 형도 아니었고, 그냥 얼굴만 알던사이였죠. 물론 양심에 가책을 느꼇지만, 그애가 연락온 순간부터 숨겨왔던 제 심장은 뛰었죠. 그렇게 제가 다시 고백하니 바로 사귀었죠. 헤어졌을때, 상처가 많았대요. 그 형이 좀 남성미가 강해서 무심하고, 표현도 잘안해주고, 좋아해서 사귀었는대, 나름 열심히 해줬는대, 그냥 지쳐서 그 여자가 떨어져나간 케이스..? 제가 사귀는 여자한테는 굉장히 잘해줘요. 외로움이 많은 아이여서, 저도 외로움이 많은 사람이고. 서로 애정표현을 많이 해줬어요. 그러다가 어느날, 헤어졌어요. 이유는 좋은감정생긴 사람이 있더랫죠. 황당하고, 이틀전까지만 해요, 애교를 만땅 피우던 그 아이 인데, 믿겨지지 않았죠. 그렇게 시간을 갖자고 그 여자가 말햇고, 시간을 가지다가, 결국 헤어졌어요. 별 심한말 다 들었죠. 사랑하지않는다. 나중엔 억지로사귀었던것 같다. 나도 힘들었다 등. 매달려봤지만, 억지로 라는 말에 다른남자 보다 너무 상처받고, 잘가라, 하고 보냈죠. 그렇게 12일 정도가 지나니, 잘지내? 라고 먼저 연락 오더라구요. 후폭풍 인지 아닌지도 몰겟고. 여튼 연락 오고, 저도 미련이 남았고. 평소 잘해줬기에 그 아이도 미련인가 싶어서, 받아줬는대, 여차여차 애기하다 보니까 다시 한번 잡기로 마음먹고, 다시 사귀자햇는대 "한달만기달려줄래?" 라 말하네요. 제가 그래서 장문으로 그냥 혹시나 이게 끝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미련이라도 없샐려고 장문으로 편지를 써서 줬죠. 그 여자는 카톡프사 나 상메가 진짜 그 심정의 100%를 나타낸다고 해도 무방해요. "보이는 것" 을 좋아해요. 근대 -240 ~ 부터 시작해서 시간단위로 카운터를 새는거에요. 이것도 이해 안되죠. 지금 저의 관계를 정리하기위함인지, 아니면 썸남에게 고백하기위한 것인지 카운트 인지 몰겟지만. 확실한건 마음속으로 해도 되는걸 "구지 왜?? " 이렇게 해놓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떠러져 나가란건지, 뭔지, 기대하란건지 복잡했죠. 근대, 갑자기 그 아는 형이 근처라고 술이나 한잔 하자고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술한잔 하면서 애기하는대, 그애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그 형이 진짜 염치를 불구하고, 남자대 남자로 대화를 놔누었죠. 왜 헤어졌냐 그때 등등. 과거애기요. 그러다가, 제가 헤어졌다 길래, 뭐 때문이냐 니까, 환승인것 같다 했거든요. 제가 그애 이야기를 쭉 해줬죠. 그러더니 하는말이. - 갠 처음부터 널 사랑하지 않았을껄..?? 나 좋다고 행동했을때랑 너무 달라. 라는거에요. 개 원래 위선적이고, 성격을 상대에 따라서 맞춰주고, 밀땅도 일반적인 밀땅은 개 상식범위에 없고. 단호박 도 원래 못먹는 다고. 개가 정말 날 좋아해줬는대, 진짜 그렇다고. 개가 날 좋아했다고 느낄때가. 개 행동이. 아직도 기억난다고. 이젠 추억이지만. 하지만 너에겐 그런 행동도 없고, 그냥 외로움 많이 타는 사람이니까 만난 느낌이다고. 많은 말들과 개 행동 그리고 여러가지들이 진짜 999% 공감 가더라구요. 원래 그런애라는걸. 참..................................... 할말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해 가더라구요. 진짜 가식 일수도 있겟다. 라고. 글고 나쁜남자를 좋아하는대, 너 같은 착한남자는 갠 진짜 마음이 없을꺼라고. 그리고 자기 사귈때 계속 "저" 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햇는대 항상 하는말이 " 도저히 생각조차할수없다" 고 항상 자기혼자 먼저 그렇게 말을 꺼내왔더라네요. 진짜 전 소모품 이었던 것입니다. 그 모든것이 가식이었고 전 그냥 소모품 이 진실 인지.. 하지만.. 개가 했던 표정,행동 그 모든 마음들이 제가 느끼기엔 진실 이었는대.. 혼란 스럽네요. 마지막으로 하는말이 개 지금 그거 카운터 새는거 " 넌 지금 안중에도 없다 " 라고 말하더라구요. 원래 그런 애 라고. 개 원래 그렇게 하는거 좋아하는거 너도 알지않냐고. 단지 그 대상이 바뀐거라고. 그러면 왜 그렇게 대못박고 연락 다시하고, 사람 미치게 만드는건지.. 왜 한달 기다리란건지.. 갠 원래 어장이든, 남자든 진짜 업는애인데.... 이래서 여자는 요물 이란것일까요..??? 진짜 너무 힘듭니다.. 뭐가 진실일지..... 이제 제가 어떻게 대처 해야할지... 카톡프사든 상메든.. 어떻게 행동해야..그리고 나중에 연락됐을때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너무 감이 안서네요.. 진짜 가끔은 나쁜 생각도 합니다.... 조언좀 주세요. 배신감에..너무...극에 달합니다. 진정으로 사랑해서.. 아직도 이런대도, 전 부처,예수 인가봅니다. 아직도 사랑한다고 생각해요.. 와...
진심 나쁜생각도 합니다...
남자입니다.
사랑하던 사람이 있었어요. 2년을 사귀다가 헤어졌어요. 매일같이 붙어다녔죠.
처음에 사귀자고 했을때 걷어차이고, 하루만에 제가 아는 형에게 갔어요.
좋아하고 있었던 거죠. 그 형도 제가 그 아이를 좋아하는줄 알고있었어요.
그렇게 7개월을 사귀고, 전 상처받고 뒤돌아서고. 연락을 안하다가, 헤어지고 거의 바로? 오더라구요.
문자가. 그렇게 헤어진지도 모른체 서로 연락하다가 헤어지고 2주?정도 지나서, 사귀었어요.
그렇게 친한 형도 아니었고, 그냥 얼굴만 알던사이였죠. 물론 양심에 가책을 느꼇지만,
그애가 연락온 순간부터 숨겨왔던 제 심장은 뛰었죠. 그렇게 제가 다시 고백하니 바로 사귀었죠.
헤어졌을때, 상처가 많았대요. 그 형이 좀 남성미가 강해서 무심하고, 표현도 잘안해주고,
좋아해서 사귀었는대, 나름 열심히 해줬는대, 그냥 지쳐서 그 여자가 떨어져나간 케이스..?
제가 사귀는 여자한테는 굉장히 잘해줘요. 외로움이 많은 아이여서, 저도 외로움이 많은 사람이고.
서로 애정표현을 많이 해줬어요.
그러다가 어느날, 헤어졌어요. 이유는 좋은감정생긴 사람이 있더랫죠.
황당하고, 이틀전까지만 해요, 애교를 만땅 피우던 그 아이 인데, 믿겨지지 않았죠.
그렇게 시간을 갖자고 그 여자가 말햇고, 시간을 가지다가, 결국 헤어졌어요.
별 심한말 다 들었죠. 사랑하지않는다. 나중엔 억지로사귀었던것 같다. 나도 힘들었다 등.
매달려봤지만, 억지로 라는 말에 다른남자 보다 너무 상처받고,
잘가라, 하고 보냈죠.
그렇게 12일 정도가 지나니, 잘지내? 라고 먼저 연락 오더라구요.
후폭풍 인지 아닌지도 몰겟고. 여튼 연락 오고, 저도 미련이 남았고. 평소 잘해줬기에
그 아이도 미련인가 싶어서, 받아줬는대, 여차여차 애기하다 보니까
다시 한번 잡기로 마음먹고, 다시 사귀자햇는대 "한달만기달려줄래?" 라 말하네요.
제가 그래서 장문으로 그냥 혹시나 이게 끝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미련이라도 없샐려고 장문으로
편지를 써서 줬죠.
그 여자는 카톡프사 나 상메가 진짜 그 심정의 100%를 나타낸다고 해도 무방해요.
"보이는 것" 을 좋아해요. 근대 -240 ~ 부터 시작해서 시간단위로 카운터를 새는거에요.
이것도 이해 안되죠.
지금 저의 관계를 정리하기위함인지, 아니면 썸남에게 고백하기위한 것인지 카운트 인지 몰겟지만.
확실한건 마음속으로 해도 되는걸 "구지 왜?? " 이렇게 해놓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떠러져 나가란건지, 뭔지, 기대하란건지 복잡했죠.
근대, 갑자기 그 아는 형이 근처라고 술이나 한잔 하자고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술한잔 하면서 애기하는대, 그애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그 형이
진짜 염치를 불구하고, 남자대 남자로 대화를 놔누었죠. 왜 헤어졌냐 그때 등등. 과거애기요.
그러다가, 제가 헤어졌다 길래, 뭐 때문이냐 니까, 환승인것 같다 했거든요.
제가 그애 이야기를 쭉 해줬죠.
그러더니 하는말이.
- 갠 처음부터 널 사랑하지 않았을껄..??
나 좋다고 행동했을때랑 너무 달라. 라는거에요.
개 원래 위선적이고, 성격을 상대에 따라서 맞춰주고, 밀땅도 일반적인 밀땅은 개 상식범위에 없고.
단호박 도 원래 못먹는 다고. 개가 정말 날 좋아해줬는대, 진짜 그렇다고. 개가 날 좋아했다고 느낄때가.
개 행동이. 아직도 기억난다고. 이젠 추억이지만.
하지만 너에겐 그런 행동도 없고, 그냥 외로움 많이 타는 사람이니까 만난 느낌이다고.
많은 말들과 개 행동 그리고 여러가지들이 진짜 999% 공감 가더라구요. 원래 그런애라는걸.
참..................................... 할말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해 가더라구요.
진짜 가식 일수도 있겟다. 라고.
글고 나쁜남자를 좋아하는대, 너 같은 착한남자는 갠 진짜 마음이 없을꺼라고.
그리고 자기 사귈때 계속 "저" 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햇는대 항상 하는말이 " 도저히 생각조차할수없다"
고 항상 자기혼자 먼저 그렇게 말을 꺼내왔더라네요.
진짜 전 소모품 이었던 것입니다.
그 모든것이 가식이었고 전 그냥 소모품 이 진실 인지..
하지만.. 개가 했던 표정,행동 그 모든 마음들이 제가 느끼기엔 진실 이었는대..
혼란 스럽네요.
마지막으로 하는말이 개 지금 그거 카운터 새는거 " 넌 지금 안중에도 없다 " 라고 말하더라구요.
원래 그런 애 라고.
개 원래 그렇게 하는거 좋아하는거 너도 알지않냐고. 단지 그 대상이 바뀐거라고.
그러면 왜 그렇게 대못박고 연락 다시하고, 사람 미치게 만드는건지..
왜 한달 기다리란건지..
갠 원래 어장이든, 남자든 진짜 업는애인데....
이래서 여자는 요물 이란것일까요..???
진짜 너무 힘듭니다.. 뭐가 진실일지..... 이제 제가 어떻게 대처 해야할지...
카톡프사든 상메든.. 어떻게 행동해야..그리고 나중에 연락됐을때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너무 감이 안서네요..
진짜 가끔은 나쁜 생각도 합니다.... 조언좀 주세요. 배신감에..너무...극에 달합니다.
진정으로 사랑해서..
아직도 이런대도, 전 부처,예수 인가봅니다. 아직도 사랑한다고 생각해요..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