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중반 취준여대생입니다. 휴학하고 취업준비로 공부중인데 8년동안 친하게 지내던 후배가 있었어요. 동네에 살다보니 자주 만나게 되고 올초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고 자주 만나던 중 고백을 받았는데 그 당시에는 사실 공부도 해야하고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얼마 안되었기에 또 그 과정을 지켜본 사람이기에 거절했습니다. 그런데도 기다리겠다고 하더라구여 며칠 지내다가 아닌 것 같아 연락을 하지않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지낸지 한달. 사실 공부도 안되고 너무 보고싶어요. 그냥, 다른 건 안보고 만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먼저 연락하지 말자고 했었기에 그리고 상처받은것을 알기에 조금 조심스럽네요. 제가 먼저 집근처로 찾아가서 미안하다고 해야할지 생각이 복잡하네요...휴1
고백거절 후 다시 잡으려고 해요
이십대중반 취준여대생입니다.
휴학하고 취업준비로 공부중인데 8년동안 친하게 지내던 후배가 있었어요.
동네에 살다보니 자주 만나게 되고 올초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고
자주 만나던 중 고백을 받았는데 그 당시에는 사실 공부도 해야하고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얼마 안되었기에 또 그 과정을 지켜본 사람이기에 거절했습니다. 그런데도 기다리겠다고 하더라구여
며칠 지내다가 아닌 것 같아 연락을 하지않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지낸지 한달.
사실 공부도 안되고 너무 보고싶어요.
그냥, 다른 건 안보고 만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먼저 연락하지 말자고 했었기에 그리고 상처받은것을 알기에 조금 조심스럽네요.
제가 먼저 집근처로 찾아가서 미안하다고 해야할지 생각이 복잡하네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