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견* 꼬물이의 육아일기1.

고양2014.03.14
조회11,044

안녕하세요-

평소에 네이트판을  보면서 뭔가를 써보고 싶긴햇으나 , 쓸 명목이 없었기에.. 구경만 하다

이번에 강아지를 키우게 되면서, 동물사랑방에서 글을 써보게 된 !!

24살 풋풋한 고양입니다.  예프게 봐주세용!!

 

 

우리 꼬물이는, 부득이하게 엄마가 없어여... 흑흑

그래서 사람손에 키워지고잇는 이제 막 생후 1달을 넘기고있는 예픈 말티즈 꼬물양 입니다!

처음에 데리고 왓을때는 얼마 못데리고 있다가 아파서 죽는거 아닌가... (조마조마 ...)

어디 좀 안좋은거같다 싶으면 동물 병원가보고 새벽에도 잠도 못자고, 지켜보고있고, 동물병원에 전화하고 그랬었습니다...

 

집에 온지 어느덧!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지금은 ,

자기 표현도 할줄아는 멋찐 멍멍이가 되가고있습니다^^

 

 

 

 

 

* 처음에 집에왔을때의 꼬물이 ***

인형뽑기의 인형보다 작은 우리 꼬물이 ㅠㅠ..

 

 

 

 

**우유먹고 무럭무럭 자라라~

아직 이도 없고, 분유를 먹을 나이라? 먹을 시기라 분유를 맥이고잇습니다!!

초고급.. 분유.. 1통에 25,000원 이나 하더군요... (어우..비싸라..)

 

 

 

 

 

 

 

**신생아 사료!!를 물에 뿔려, 쳐묵쳐묵-

아주 발로 밥을 헤쳐대서..주변이 저렇게 지저분...

(자긴..밥먹고 바로 자면서... 주인인 나에게 왜이래 ㅠㅠ )

 

 

 

 

 

 

먹고 자고 싸고 먹고 자고 싸고 먹고 자고 싸고 먹고 자고 싸고 먹고

자고 싸고 먹고 자고 싸고 먹고 자고 싸고 먹고 자고 싸고

먹고 자고 싸고 먹고 자고 싸고 먹고 자고 싸고 먹고 자고 싸고 먹고

자고 싸고 먹고 자고 싸고 먹고 자고 싸고 먹고 자고 싸고 먹고 자고 싸고 먹고

자고 싸고 먹고 자고 싸고 먹고 자고 싸고 먹고 자고 싸고 먹고 자고 싸고 먹고

자고 싸고 먹고 자고 싸고 먹고 자고 싸고 먹고 자고 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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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물양의 성장과정을 기대해주세요~~~?><!!!!!

글을쓰다보니 참..두서가 없긴 합니다만...  에프게 봐주세용!!!! **

 

캬르르를륵!!

 

 

 

 

 

 

 

 애기를 키워보신 여러분들의 많은 육아조언이 필요합니다!!!

아직 예방접종을 맞추기 전인데..  목욕을 시켜도 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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