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누구를 만나서 사귀었는지도 알아야 하는 세상인가봅니다... 상견례 다 하고 9월에 결혼하는 예신입니다... 예랑이의 과거 여자 때문에 너무너무 힘들어 결혼까지 뒤 엎어버리고 싶어요... 오래 사귄여자도 아니고, 지금의 아프리카티비같은 곳에서 정모 라고 하나요??그런 인터넷만남을 했던여자고, 몇달 사람들과 만나다 사귀었대요... 백몇일인가 사귀고 헤어졌는데... 헤어진것도 벌써 4년이 넘게 지났대요.... 심심하면 한 번씩 연락을 하고, 저와 연애하기 전에 연애 할 때도 연락해서 뭐 사달라고 하고.... 그러다가 혼자 잠수타고.. 그러다 저와 연애를 하면서 다시 연락이 왔고.... 처음에는 왜 전여자가 달라붙냐 했지만... 예랑이와는 전혀 관계 없이 자기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그랬어요... 그러다 한 일년 조용... 얼마전 상견례를 한 뒤부터 다시 연락... 카톡을 탈퇴했다 가입했다 하면서 수시로 연락을 하며 신경을 건드리기 시작.... 요즘엔 거의 모욕수준이네요... 처음에는 카톡이 아닌 카스에....댓글을 달기 시작... 예랑이는 그 때문에 카스 탈퇴.... 제가 통통해요... 그 여자는 통통했었는데 살을 뺐대요...(예랑이는 통통한 여자를 좋아해요) 카스에... 그러고보니 카스에 저희 데이트며 이런 사진들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카스로 댓글 시작.... 그래서 카스는 친구공개로 변경하고.... 거의 2년 넘게 사진들, 글들 찬구변경 하다 미처 안 한 곳에 댓글달고.... 예랑이는 하나하나 친구변경 귀찮으니 그냥 탈퇴,... 카톡 문자 심심하면 날려요... 예랑이가 무시하니 참을만 하다가도... 그 글들이 저를 무시하고 모욕하니 참을 수가 없네요.... 제가 예랑이보다 3살이 많아요... 처음엔 눈 낮아졌다 부터 시작해서... 돼지가 좋냐는 등... 나이도 많은데 살까지 찌고 양심이 있네 없네 하는 소리까지 들었어요... 심지어 함께 알고있는 예랑이 친구에게도 욕설을 퍼 부으며 제욕을 해서 차단을 했다고.... 그 여자가 그렇게 된 이유는... 간단하게 자기랑 사귈 때에는 반백수상태였는데... 그 바람에 자기가 떠나놓고... 지금은 취업하고, 연봉도 나쁘지 않고, 차도 사고 해서... 자기가 받을 대우를 제가 받고 있는게 열받아서 그런다는데.. 예랑이가 자기 이상형이니까 욕하지 말라는 톡에... 가슴 만지려고 살찐여자 좋아하는거냐며 ㅋㅋㅋ 거리고... 평생 돼지랑 살으라며 저주를 하는데... 저 너무 속상해 울기도 했어요... 전화를 하면 안 받고... 번호는 수시로 바꿔요... 저한테 직접 연락을 해 오는 것은 아니지만... 미쳐버리겠네요.... 5
예랑이의 과거 미친년때문에 환장하겠어요...
과거에 누구를 만나서 사귀었는지도 알아야 하는 세상인가봅니다...
상견례 다 하고 9월에 결혼하는 예신입니다...
예랑이의 과거 여자 때문에 너무너무 힘들어 결혼까지 뒤 엎어버리고 싶어요...
오래 사귄여자도 아니고, 지금의 아프리카티비같은 곳에서 정모 라고 하나요??그런 인터넷만남을 했던여자고, 몇달 사람들과 만나다 사귀었대요...
백몇일인가 사귀고 헤어졌는데...
헤어진것도 벌써 4년이 넘게 지났대요....
심심하면 한 번씩 연락을 하고, 저와 연애하기 전에 연애 할 때도 연락해서 뭐 사달라고 하고....
그러다가 혼자 잠수타고..
그러다 저와 연애를 하면서 다시 연락이 왔고....
처음에는 왜 전여자가 달라붙냐 했지만...
예랑이와는 전혀 관계 없이 자기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그랬어요...
그러다 한 일년 조용...
얼마전 상견례를 한 뒤부터 다시 연락...
카톡을 탈퇴했다 가입했다 하면서 수시로 연락을 하며 신경을 건드리기 시작....
요즘엔 거의 모욕수준이네요...
처음에는 카톡이 아닌 카스에....댓글을 달기 시작...
예랑이는 그 때문에 카스 탈퇴....
제가 통통해요...
그 여자는 통통했었는데 살을 뺐대요...(예랑이는 통통한 여자를 좋아해요)
카스에...
그러고보니 카스에 저희 데이트며 이런 사진들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카스로 댓글 시작....
그래서 카스는 친구공개로 변경하고....
거의 2년 넘게 사진들, 글들 찬구변경 하다 미처 안 한 곳에 댓글달고....
예랑이는 하나하나 친구변경 귀찮으니 그냥 탈퇴,...
카톡 문자 심심하면 날려요...
예랑이가 무시하니 참을만 하다가도...
그 글들이 저를 무시하고 모욕하니 참을 수가 없네요....
제가 예랑이보다 3살이 많아요...
처음엔 눈 낮아졌다 부터 시작해서...
돼지가 좋냐는 등...
나이도 많은데 살까지 찌고 양심이 있네 없네 하는 소리까지 들었어요...
심지어 함께 알고있는 예랑이 친구에게도 욕설을 퍼 부으며 제욕을 해서 차단을 했다고....
그 여자가 그렇게 된 이유는...
간단하게 자기랑 사귈 때에는 반백수상태였는데...
그 바람에 자기가 떠나놓고...
지금은 취업하고, 연봉도 나쁘지 않고, 차도 사고 해서...
자기가 받을 대우를 제가 받고 있는게 열받아서 그런다는데..
예랑이가 자기 이상형이니까 욕하지 말라는 톡에...
가슴 만지려고 살찐여자 좋아하는거냐며 ㅋㅋㅋ 거리고...
평생 돼지랑 살으라며 저주를 하는데...
저 너무 속상해 울기도 했어요...
전화를 하면 안 받고...
번호는 수시로 바꿔요...
저한테 직접 연락을 해 오는 것은 아니지만...
미쳐버리겠네요....